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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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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 특유의 동화적 필체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도 쉽게 그림을 그리듯이 펼쳐 나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로마서 1장 18절부터 32절까지의 말씀을 기록해 놓으면서 이 책은 시작되어진다. 그 줄거리가 이렇다. 어느 산골에 다섯 형제를 둔 아버지가 있었다. 이 아버지는 항상 당부하기를 아래 시냇가에 가서 놀면 위험하기 때문에 가서 놀
"너를 부르셨다" 내용보기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 특유의 동화적 필체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도 쉽게 그림을 그리듯이 펼쳐 나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로마서 1장 18절부터 32절까지의 말씀을 기록해 놓으면서 이 책은 시작되어진다. 그 줄거리가 이렇다. 어느 산골에 다섯 형제를 둔 아버지가 있었다. 이 아버지는 항상 당부하기를 아래 시냇가에 가서 놀면 위험하기 때문에 가서 놀지 말라고 아들들에게 주의를 준다. 하지만 항상 우리가 그러듯이 하지 말라는 것은 더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큰 형과 아버지가 없는 어느날 나머지 네 아들은 강으로 놀러 갔다가 그만 모두가 강물에 빠져 어디론가 떠내려가게 된다. 네 아들은 어느 동네엔가 도착하게 되고, 처음에는 걱정하게 되지만, 이내 둘째 아들은 원주민들과 친해지게 된다. 어차피 아버지에게 돌아가지 못할 것을 그냥 원주민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그곳에서 지내기로 결정한다. 다른 형제들에게 원주민들과 함께 거주할 것을 이야기하지만, 다른 형제들은 듣지 않는다. 셋째는 그런 둘째를 감시하기 위해 가장 감시하기 좋은 장소인 언덕에 초막을 짓는다. 일일이 둘째의 행동을 조사하고, 적으면서 최소한 나는 둘째와 같지 않다는 위로를 얻으며, 언젠가는 둘째의 악행을 아버지에게 고발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넷째는 자신이 징검다리를 놓아서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하나씩 하나씩 어렵게 길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막내는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몰라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큰 형이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 이 네  형제를 데릴러 왔다. 가장 먼저 막내를 만난다. 막내는 따라 가겠다고 한다. 둘째를 만난다. 둘째는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니,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여기서 살겠다고 한다. 셋째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둘째가 얼마나 악행을 저질렀는지 일일히 보고하고 가서 보자고 하지만, 큰 형은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넷째는 여전히 징검다리를 놓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자고 큰 형이 이야기했지만, 오히려 큰 형을 불신하고 돌을 던져 쫓아버린다. 결국 아버지에게로 돌아온 것은 막내 아들 뿐이었다. 이 네아들의 모습중 둘째의 모습은 내 마음대로 즐기겠다는 환락주의자를 이야기하고, 세번째는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살거야라고 다짐하는 율법주의자, 넷째는 내힘으로 나를 구원하겠다는 도덕주의자, 막내는 나를 모두 아버지께 맡겨드리겠다고 결정하는 은혜주의자이다. 과연 내 모습은 어디에 속해 있을까? 이 네가지 모습이 사실은 내 안에 모두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나쁘지는 않다고 비교하기도 하고, 내 맘대로 세상을 즐기고 싶다고 생각도 하고, 내 힘으로 어떻게든 해봐야 되겠다는 모습들, 그러다가 좌절하면 하나님께 맡기는 모습들 이 모습들 전체가 내 안에 모두 있다. 하지만 나는 은혜주의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 십자가의 은혜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i*******2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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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에 순종하는 모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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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형제의 비유를 들어가며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 보였다. 정말 작은 책이다. 처음에는 책 광고인줄 알았다. 작은책에 몇 자 되지 않는 글이라 별 내용 있겠어?하는 생각으로 단숨에 읽어버릴려고 했다. 책을 읽어가는 순간... 나는 다른 여느 책과 같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했다. 나와 같은 죄인된 모습들에.. 값없이 주시는 은혜를 불구하고 나만의 힘으로 계획으로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습이란" 내용보기
다섯 형제의 비유를 들어가며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 보였다. 정말 작은 책이다. 처음에는 책 광고인줄 알았다. 작은책에 몇 자 되지 않는 글이라 별 내용 있겠어?하는 생각으로 단숨에 읽어버릴려고 했다. 책을 읽어가는 순간... 나는 다른 여느 책과 같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했다. 나와 같은 죄인된 모습들에.. 값없이 주시는 은혜를 불구하고 나만의 힘으로 계획으로 벗어나려는 아버지께 잘보이기 위해 고통스럽더라도 순종인듯.. 둘째 셋째 넷째 아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의 모습이 적날하게 드러난다. 각자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를 권한다.
y******k 200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