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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뜨거운 일상을 엿보며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다!
"청춘의 뜨거운 일상을 엿보며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다!" 내용보기
제목만 보아서는 로스쿨에 대한 르포 형식의 글이 아닐까 싶었는데, 실제 내용 역시 좀더 개인적이랄 뿐 르포와 다르지 않다. (물론 재미있는!) 국제변호사를 꿈꾸는 80년생 남학생(나보다 어리다!)의 미국 로스쿨 유학의 기록을, 일기인 듯하면서도 사실 전달에 충실한 글로 만나며 흡족해하는 이유는 아마 로스쿨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법조인에 대한 기괴한(?) 이미지에 나름으로 보
"청춘의 뜨거운 일상을 엿보며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다!" 내용보기
<여기는 로스쿨!=""> 제목만 보아서는 로스쿨에 대한 르포 형식의 글이 아닐까 싶었는데, 실제 내용 역시 좀더 개인적이랄 뿐 르포와 다르지 않다. (물론 재미있는!) 국제변호사를 꿈꾸는 80년생 남학생(나보다 어리다!)의 미국 로스쿨 유학의 기록을, 일기인 듯하면서도 사실 전달에 충실한 글로 만나며 흡족해하는 이유는 아마 로스쿨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법조인에 대한 기괴한(?) 이미지에 나름으로 보상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같은 드라마에서 힐끗 엿본 로스쿨에 대한 환상을, 누가 법 공부하는 사람 아니랄까봐 냉정하게 깨버리는 것하며, 영화나 책에서 보아온 변호사와 법조인에 대한 환상 역시 차분하게(?) 깨주지만 오히려 거기서 ‘진짜’ 맨얼굴의 로스쿨 학생들과 법조인의 길을 엿보며 진심으로 파이팅을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에도 로스쿨 도입이 본격화된다는데, 사법고시 패스하려면 온 청춘을 다 바치고 인간 이하의 몰골로 법조문을 달달 외워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인식이 달라져서, ‘법조인답게 사고하는 훈련’을 로스쿨에서 충분히 받은 믿을 만한 법조인이 나오는 사회가 된다면 개인적으로 로스쿨 도입에 대찬성이다. 책에서도 자주 언급되듯 로스쿨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려는 것은 법 자체라기보다는 법조인답게 사고하는 방식이니까. 이 책은 로스쿨 졸업생의 글도 아니고, 유명한 법조인의 글도 아니다. 2004년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제대로 잠도 못 자고,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교수의 강의에 헤매고, 자신에 회의를 느끼며 흔들리면서도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상상을 초월하는 One L(로스쿨 1학년생을 지칭하는 말이란다) 첫 학기를 무사히 마친 한국 유학생의 착실한 기록이다. 2년이라는 더 긴 시간이 남아 있는 상태이지만, 그렇기에 이미 그 길을 모두 지나온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자신감 과잉과 여유보다는 ‘치열하게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청춘의 솔직함과 도전의식이 느껴져, 법과는 상관없는 나 같은 독자가 읽어도 크게 공감이 되며, 시트콤 캐릭터로 딱인 교수님과 주변 친구들 등의 이야기도 책이 술술 읽히게 하는 요인이다. 물론 법학도로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법적인 논점들, 로스쿨에 진학하려는 준비생의 마음자세에 대한 충고 등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꼭 권해주고픈 책이다. 이 책의 저자가 몇 년 뒤 로스쿨을 졸업하고 국제변호사라는 자신의 꿈을 이뤄 젊은날 자신이 남긴 기록을 뿌듯한 마음으로 바라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책을 열심히 읽은 나 같은 보이지 않는 응원군도 뿌듯하고 보람 있지 않겠는가.
o******9 2005.12.0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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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해 보이는 가면을 쓴 다른 작품의 이미테이션에 불과한 책
"참신해 보이는 가면을 쓴 다른 작품의 이미테이션에 불과한 책" 내용보기
작가는 로스쿨의 생활에 대해 적나라하게 또 자신이 유학생 법학도로써 겪는 고충을 여과없이 책에 담았다. 어찌보면 매우 참신한 발상. 하지만, 30 년전 미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였고 아직도 발행되고 있는 Scott Turrow 의 ONE L ( 우리말로도 얼마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를 읽어본 독자라면 책장을 몇장 넘기지 않고 이 책의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참신해 보이는 가면을 쓴 다른 작품의 이미테이션에 불과한 책" 내용보기
작가는 로스쿨의 생활에 대해 적나라하게 또 자신이 유학생 법학도로써 겪는 고충을 여과없이 책에 담았다. 어찌보면 매우 참신한 발상. 하지만, 30 년전 미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였고 아직도 발행되고 있는 Scott Turrow 의 ONE L ( 우리말로도 얼마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를 읽어본 독자라면 책장을 몇장 넘기지 않고 이 책의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작가가 따오는 유명한 구절들, 표현, 그리고 심지어 책의 전체적인 구성과, 로스쿨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나열까지 ONE L 의 번역본에 단지 유학생으로써 겪는 언어적인 고충과 주변 인물들의 다름 외에는 ONE L 과 거의 동일한 구성이다. 심지어 작가는 챕터 중간중간 마다 끼워넣는 작은 이야기나 유명 구절에 ONE L 에서 나온 이야기들과 구절들을 그대로 옮겨놓고 "어느 유명한 사람의 말" 이라며 출처를 얼버무려 버린다. 로스쿨 학도로써 학업에 열심히 정진하는 모습은 가히 높이 평가할만하다. 하지만 냉정히 이 책만을 놓고 보자면 다른 작품을 베껴놓은 졸작에 불과하다. 이 책을 구입하려는 독자들에게, 이 책보다 Scott Turrow 의 ONE L ( 국내 번역본 제목; 열정속으로 하버드 로스쿨 ) 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ONE L 이라는 책에 언어적 고충이 조금 가미된 것 뿐이다.
g****d 2006.07.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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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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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쳐들었던 이유는 하나이다. 무료한 삶에 신선한 자극을 위해서랄까? 결론부터 말하면 자극이 되기는 했지만, 내가 기대했던 방식은 아니었다. 보통 이런 책들의 주인공은 초인적이고 자전적 성격의 체험기들은 대게 직접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체험, 정확히 말하면 고생담과 성공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초인의 성공을 보면서 독자들은 마음을 다잡게 되고. 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책 " 내용보기
이 책을 펼쳐들었던 이유는 하나이다. 무료한 삶에 신선한 자극을 위해서랄까? 결론부터 말하면 자극이 되기는 했지만, 내가 기대했던 방식은 아니었다. 보통 이런 책들의 주인공은 초인적이고 자전적 성격의 체험기들은 대게 직접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체험, 정확히 말하면 고생담과 성공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초인의 성공을 보면서 독자들은 마음을 다잡게 되고. 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처럼. 그에 반해 이 책의 저자는 자신보다는 로스쿨에 두고, 로스쿨의 치열함을 이야기함으로써 자극을 준다. 개인적으로 로스쿨에 대해 기본적인 호기심 이상의 관심은 없었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법 관련 이야기들은 다빈치 코드의 수열처럼 이해하기 딱히 어렵거나, 또 꼭 이해를 해야될 내용도 아니었기에 큰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다. 마치 이 책은 소설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그랬는지 이 책은 짧은 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다. 아주 잘 쓰여진 소설처럼독자를 휘어잡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쉽게 읽힌다고 해야되나. 하지만 결코 책 내용이 빈약하다거나 막 쓰여졌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로스쿨은 아니지만 나도 유학 경험이 있어서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었다. 개인적인 느낌은 로스쿨 뿐만 아니라 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냥 재미로 읽어봐도 나쁘지는 않을듯 한 책이다. 최소한 얼마전에 읽었던 백지연씨의 자기설득파워 만큼의 자극은 된다. 그것도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k******8 2005.1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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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밖 세상을 보게해주는 책
"우물 밖 세상을 보게해주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집어들었을 때는 단지 저자의 유학생활기려니...또하나의 자기자랑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별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호기심에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지요.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는 가슴이 벅찼습니다. 그래도 한국인이 제일 똑똑하다고 우리도 빡세게 살고 있으니 언젠가 세계의 우위에서 내려다 볼 거라 자부심만 잔뜩 안고 은근히 미국을 무시도 했었던 제게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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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집어들었을 때는 단지 저자의 유학생활기려니...또하나의 자기자랑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별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호기심에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지요.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는 가슴이 벅찼습니다. 그래도 한국인이 제일 똑똑하다고 우리도 빡세게 살고 있으니 언젠가 세계의 우위에서 내려다 볼 거라 자부심만 잔뜩 안고 은근히 미국을 무시도 했었던 제게 이책은 충격이었고, 또하나의 깨달음이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 이 책은 단순히 저자의 힘든 유학생활만 그려진 것이 아니라 미국의 엘리트 들이 키워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단순히 덮어놓고 그들을 아주 좋아하거나 싫어하던 우리들의 눈을 틔워주는 역할을 했고, 간단한 케이스들을 통해 그들의 논리와 사고방식을 읽을 수 있었으며 간간히 재미를 더해가는 얘기거리와 저자의 깔끔하고 논리적인 글 솜씨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물 밖 세상을 본 것 같습니다. 꼭 로스쿨을 희망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글로벌 시대에 미국의 엘리트들의 생활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고방식과 키워지는 방식을 보면서 제 자신에 대해 다시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l 200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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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법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평소 법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내용보기
조카 선물을 하려고 샀다가 다 읽고 주게 되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게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했고, 한국 로스쿨 도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쉬운 문체에,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인하여 법에 관심이 없던 나이지만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게다가 시험이 다가올 수록 느껴지는 긴장감은 나도 100% 공감할 수 있었다.ㅋㅋ 큰 꿈이되 올바른 정보
"평소 법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내용보기
조카 선물을 하려고 샀다가 다 읽고 주게 되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게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했고, 한국 로스쿨 도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쉬운 문체에,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인하여 법에 관심이 없던 나이지만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게다가 시험이 다가올 수록 느껴지는 긴장감은 나도 100% 공감할 수 있었다.ㅋㅋ 큰 꿈이되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학생이 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선물을 하였는데 어려워하지 않고 재밌게 보았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수능이 끝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고3수험생들이 읽는다면 또 하나의 길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s*****u 2005.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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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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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이사람들 참 열심히 공부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도 이제 로스쿨을 시작해서 미국의 로스쿨은 어떨까..하는 막연한생각으로 읽기시작했는데,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는 내 자신을 부끄럽게 해줬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전개될 로스쿨의 모습과 이 책에서 그려지는 미국의 로스쿨의 모습은 확연히 다를 것임이 분명하지만...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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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이사람들 참 열심히 공부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도 이제 로스쿨을 시작해서 미국의 로스쿨은 어떨까..하는 막연한생각으로 읽기시작했는데,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는 내 자신을 부끄럽게 해줬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전개될 로스쿨의 모습과

이 책에서 그려지는 미국의 로스쿨의 모습은 확연히 다를 것임이 분명하지만...

 

'여기는 로스쿨'에서 그려지는 미국의 로스쿨 제도와 같이 우리나라도 엄격하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로스쿨이 시행된다면 아무걱정없겠지만,

학점 인플레가 그 어느때보다도 심한 우리나라에서 바람직한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일까?

 

대학에 입학하면 고생끝시작이라는 우리나라의 모습과 대조적인,

"로스쿨 입학은 기념사진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자꾸만 되뇌인다.

 

ps.

무슨 놈의 후기가, 내가 읽어도 결론이 뭔지 모르겠네.

 

결론 : 공부하는데 자꾸 게을러지는 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미국의 로스쿨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신분들도 읽어보실만함.

^^

 

n*****h 2008.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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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리얼한 로스쿨 체험기
"말 그대로, 리얼한 로스쿨 체험기" 내용보기
뭐, law school 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 법에대해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은 책 자체에 관심이 없을 수 있지만 나에게는 이 책은 로스쿨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바꾸어 주었고 무료한 삶에 자극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지금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고, 어릴때부터 변호사라는 직업을 동경해서 그런지 이 책이 상당히 끌리는 점이 많았고, 아직 고등학생신분이지만 공감가는
"말 그대로, 리얼한 로스쿨 체험기" 내용보기
뭐, law school 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 법에대해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은 책 자체에 관심이 없을 수 있지만 나에게는 이 책은 로스쿨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바꾸어 주었고 무료한 삶에 자극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지금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고, 어릴때부터 변호사라는 직업을 동경해서 그런지 이 책이 상당히 끌리는 점이 많았고, 아직 고등학생신분이지만 공감가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다, 특히 미국에서 느끼는 외로움에 관해 이야기할때.. 책도 별로 어려운 법 내용이나 영어가 없어서 읽기 수월했고 책을 한번 잡으면 쉬엄쉬엄 읽어야 하는 나도 한번 읽자마자 쭈욱 읽어내려갔다 다들 로스쿨이 입학시험만 통과하며는 모든게 해결될 꺼라고 믿지만 더 어려운 난관은 그 뒤에 있다는 사실 우리나라에 곧 생길 로스쿨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의 진실과 허구를 얘기해준 부분은 재미있었다. 또 괴짜스러운 교수님 얘기들도 보면서 피식피식 웃고는 했다. 로스쿨에 관심이 있는 분, 없는 분 모두 이 책을 읽고나며는 로스쿨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게 만드는 그런책이다 ^^^* LSAT를 준비하시는 분, 입학준비 하시는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며, 막연하게나마 로스쿨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인상깊은구절]
sucess is not a doorway, but a staircase. -pg78
k****u 200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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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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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로스쿨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읽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역시나 나와 관계없는 이야기. 법 쪽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읽어봐도 될듯하다. 하지만 이 책이 좋은지 뭐한지는 판단 할 수 없다. 내가 그쪽에 대해 뭘 알아야지.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어려운 이야기도 나오고 뭔가 모를 언어의 비틈도 나오고..... 한 중학교나 고등학생 중에 미국의 변화사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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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로스쿨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읽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역시나 나와 관계없는 이야기. 법 쪽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읽어봐도 될듯하다. 하지만 이 책이 좋은지 뭐한지는 판단 할 수 없다. 내가 그쪽에 대해 뭘 알아야지.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어려운 이야기도 나오고 뭔가 모를 언어의 비틈도 나오고..... 한 중학교나 고등학생 중에 미국의 변화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읽어보면 될 것 같다. 그 이외의 사람이라면 이 책을 뭐하러 읽냐? 이 책은 학생들을 위한 말 그대로 체험기를 담고 있다. 그런데..... 난 도대체 이걸 왜 읽었지.....
l****l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