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일터 선교는 성경 속 ‘일’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교회와 사회, 역사와 산업, AI 시대와 현대 문화까지 아주 넓은 영역 속에서 ‘일터’라는 공간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특히 좋았던 건 일터 선교를 특정 직업군이나 선교사만의 이야기로 제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교회와 채플린 사역, 군 선교와 산업 선교, 기업과 경제, 역사 속 노동과 선교 이야기, 그리고 AI 시대 속 인간과 기술의 문제까지. 정말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면서 “신앙은 삶과 분리되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끝까지 붙들고 간다. “일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거룩한 일이며,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실제적 도구”라는 문장을 읽는데 괜히 울컥했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일을 ‘버텨야 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해야 하니까 하는 것. 책임져야 하니까 감당하는 것. 지치지만 멈출 수 없어서 계속하는 것. 그런데 이 책은 일을 다시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었다. 선교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삶 자체라는 것이라고.이야기 해준다. 주일의 신앙과 월요일의 삶이 자꾸 따로 노는 것처럼 느껴지는 분들에게, “일은 그냥 버티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쳐가는 직장인들에게, 학교, 회사, 병원, 가정 등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며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성공한 사람’보다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일터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 싶은 크리스천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일터선교 #삶으로드리는예배 #기독교추천도서 #북서번트서평사역단 #크리스천직장인 |
|
도서협찬
◽️일터선교 ◽️유경하 지음 ◽️도서출판 소망 ⠀ ⠀ ❛삶으로 드리는 예배❜ 📝 일터=선교지 이렇게 생각했을 때가 있었어요. 20대 저는 선교+일이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중국 국제유치원에서 1년간 일을 했어요. 그때 저는 제가 평신도 선교사라고 생각하며 선교사 마인드로 근무를 했답니다.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서 아이들 자리에 앉아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한 일 아침 묵상으로 중국 선생님과 중국어 성경을 읽은 일 아이들을 안아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 일터가 곧 선교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나의 20대 시절이 생각이 난 책이었습니다. 40대가 된 지금도 저는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지금은 '일터'라고만 생각했는데, 일터선교 책을 읽으니 "일은 곧 예배였네요!" ⠀ ✅️ 일터 현장에서부터 시작된 책 ✅️ 일터신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이해 ✅️ 신앙생활과 목회, 선교에 대한 지식 확장 ⠀
✍️ 일터선교는 신앙+일 분리하지 않으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이 되는 책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가?" 교회와 일이 분리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저의 일터가 선교지가 되어 시대를 선도하고 복음을 살아내는 '일터 사명자'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일터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분에게 ✔️ 직업을 거룩한 소명으로 회복하고 싶다면 ✔️ 일터신학의 기초부터 AI 시대의 도전까지 담아낸 <일터선교>내용이 궁금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 ◽️업무 전문성이 곧 영성이다. ◽️일상 속 작은 친절이 가장 큰 전도다. ◽️하나님은 내 책상 곁에도 계신다. |
|
#일터선교 #유경하 [도서협찬] ❝내 직장 생활은 정말 예배가 될 수 있을까?❞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공동체) 빌런, 어떻게 대해야 할까? 믿음으로 이겨내려 기도하지만 직접 마주하면 표정부터 굳어지곤 한다. 기도와 달리 뻣뻣해지는 나의 말과 태도는 어찌해야할까? 제발 저 분을 (또는 나를) 다른 부서로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할까. 😅 📕 책 속으로 '빌런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 답을 찾으려 책을 펼쳤는데, 이 책은 일터선교를 다른 관점으로, 아니, 일터선교의 본질을 말해준다. 일터선교에서 중요한 본질은 나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 그리고 일터 사이의 근본적인 관계 문제이다. 그 본질을 전하기 위해 이론적으로 접근한다. ✔ 일터선교의 성경적·신학적 기초 ✔ 일터선교의 실천적 주제들 ✔ 역사 속에서 대표적인 사례들 ✔ 일터선교의 현재와 미래 저자는 말한다. 일터선교는 단순한 '직장에서 전도하는 행위'가 아니라, 일터가 삶의 중심 무대이며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를 깨달아야 비로소 '생계형 직장인'을 넘어 '하나님의 일터선교사'로 거듭날 수 있다고.. 🙏 📕 한 줄 소감 단행본이라고 하기엔 (잘 읽히는) 논문같은 느낌이었다. (단행본 치고는 어렵고, 논문 치고는 쉬운.. ^^;;) 일터선교사라는 말이 조금 거창하게 들리지만, 가정선교사는 한 번 도전해볼 만하겠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의 자리에서 일하고 계시며, 우리를 통해 일하신다." _p.305 @북서번트 감사합니다 #맛있는하루 #yummyreading |
|
#도서협찬 📚 유경하, 『일터선교』, 소망 출판사(베드로서원) “현대 사회에서 일과 예배의 관계는 거의 ‘이혼’ 수준에 이르렀지만”(302p) “세상 모든 일터의 진정한 회장님은 하나님이시다”.(294p) 🔸 #일터선교 라는 개념은 갑자가 어디선가 튀어나온 것이 아니다. 시대적 흐름이나 특정 운동의 산물도 아니다. 이 책은 과거 역사 속에서도 일터선교의 다양한 발자취가 존재했음을 밝히며, 그 행적을 다양한 문화권과 종교의 스펙트럼 속에서 찾는 과정이 흥미롭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해외/ 한국/ 타종교의 일터선교 단체들과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함으로서 더욱 피부에 와닿는다. 🔸 일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본래의 취지대로 실천될 때, 일과 예배는 조화를 이루며 가장 아름다운 예배로 하나님께 드려진다. 예수님께서도 목수의 가정이라는 평범한 일의 자리에서 성장하셨듯이, 하나님은 인간의 일터를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고 하나님을 느끼고 알아가는 공간으로 창조하셨다. 일터는 교회가 아니지만, 크리스천은 일터의 진짜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기에 그분을 섬기며 책임있게 일한다. 🔸 모든 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일터선교의 신학적, 역사적인 맥락을 짚고, 교회/ 목회자/ 평신도의 세 축을 중심으로 주체성을 가지고 일터선교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알려준다. 일터와 복음이 분리될 수 없는 이유는, 복음이 교회라는 한정적인 울타리 안에서만 역사하는 부분적인 능력이 아니라, 일상과 일터 속에서도 복음의 가치를 발휘하는 총체성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에 자신의 삶을 맡길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짐을 경험하게 된다. 각자 삶의 자리에서 일하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서기 시작할 때, 일터는 하나님의 영광의 무대가 될 것이다. 🔹크리스천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1.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된다. 예배는 교회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삶의 전 영역으로 확장된다. 👉🏻2.일은 회복이다. 깨어진 세상 속에서 질서를 세우고, 관계를 돌보며, 불의한 구조 속에서 정의를 드러냄으로써 창조 때 세우신 하나님의 선한 질서를 회복하며 청지기적 소명을 회복하는 장이 된다. 👉🏻3.일터는 선교의 현장이다. 일터는 복음이 일과 일하는 사람을 통해 구체화되는 자리다. 정직과 성실, 인내와 섬김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된다. 🔹오늘날 교회가 복음으로 나아가야 할 지점은 일터다. 세속화가 가장 심화된 영역, 바로 일터가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항해가 시작될 지점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삶의 대부분의 시간이 일터에서 사용되기 때문이다. 👉🏻2. 성경적 가치와 세속적 가치가 가장 치열하게 충돌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3. 신앙이 삶으로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4. 세상이 기독교 신앙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현장이기 때문이다. 🔹 결국 하나님이 계시는 모든 곳이 우리가 일해야 할 터전이고 일을 통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자 방향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일터는 믿음의 승부처이고, 영적인 전쟁터이며, 사랑의 현장이다. 그 곳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드러나는 자리가 되도록, 하나님의 의도하신 참된 나를 만나는 공간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23p “결국 일터는 단순한 일의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해야 할 새로운 선교지다. …오늘날의 일터선교는 ‘세속화된 영역 속으로 복음이 들어가는 영역적 확장’이다. 우리는 바로 이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선교(Missio Demi)에 부르심을 받았다.” 📖 골로새서 3장 23절 “무엇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304p “우리는 세상 속에서 빛의 자녀로 살도록 부름받았고, 일터는 그 빛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야 할 자리이다.” 책 제공해주신 #베드로서원 @peterpub #북서번트서평단 @bookservant__ 감사드립니다🙏🏻 |
|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읽는 내내 나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부끄럽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은 단순히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직이며, 그리스도인은 일터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부패를 막고 맛을 내며 어둠을 밝히는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존재라는 말씀 앞에, 일터에서 자주 스트레스 받고 있는 내모습은 부끄럽기만 합니다. 31쪽 크리스천은 자신의 일을 통해 창조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타락의 죄악된 영향력에서 벗어나며, 구원의 기쁜 소식을 열방에 전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일'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햐는 거룩한 길이며, 세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사용하시는 실제적 도구입니다. 일터에서 누구보다 정직, 성실, 인내, 섬김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평범한 하루를 영원의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놀라운 삶이 됩니다. 일터가 예배하는 자리, 선교의 현장, 하나님의 계획이 드러나는 자리임을 기억할때 매순간 정직하고 성실하게 믿음으로 사랑으로 일하게 됩니다. 303쪽 일터는 승부처입니다. 일터는 자신의 이기심과 나약함을 신앙으로 넘어서는 '내면의 전쟁터'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속적 가치와 부딪히는 '영적 전쟁터 '이며, 이웃과 창조세계를 섬기는 '사랑의 현장'입니다. 또한 일터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헉이 드러나는 자리이며, 하나님이 의도하신 '참된 나'와 내가 되고 싶은 '욕망의 나'가 충돌하는 자리입니다. 성도는 이 긴장을 통과하며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과업을 성취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성숙을 경험합니다.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인내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터에서 살으로 예배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20:21) * 일과 신앙 사이에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생계형 직장인을 넘어 하나님의 일터 선교사로 거듭나길 소원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영감과 도전, 방향을 제시해 줄 겁니다. #일과영성 #크리스천직장인 #도서출판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