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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만 보고 오해했던 책 - 회계,경제 서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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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철물점...'' 이란 제목에서 느낀 첫인상은 단편 에세이, 소설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 2005년 일본 베스트 셀러였다는 타이틀에 눈이 끌렸고 -- 일본式 책 제목 같지가 않아서, -- 저자 프로필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회계학을 전공한, 그리고 회계와 관련된, 수편의 책을 쓴 이력도 가지고 있었다. 결국, 목차와 첫페이지 내용을 읽고나서야 경제, 회계학을 쉽게 접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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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철물점...'' 이란 제목에서 느낀 첫인상은 단편 에세이, 소설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 2005년 일본 베스트 셀러였다는 타이틀에 눈이 끌렸고 -- 일본式 책 제목 같지가 않아서, -- 저자 프로필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회계학을 전공한, 그리고 회계와 관련된, 수편의 책을 쓴 이력도 가지고 있었다. 결국, 목차와 첫페이지 내용을 읽고나서야 경제, 회계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 생활속에 회계학 정도에 느낌이라 보면 될 것 같다. 저자도 머릿글에 언급했지만, 어려운 회계 관련 내용을, 마치 일반 상식처럼 받아들이도록 일상의 것들과 연관지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 공감이 간다. 흥미와 재미를 적절하게 잘 조화시킨 책이라 생각되고, 무엇보다 쉽고 또한 적당한 분량의 서적이라는 점이 마음에 쏙~ 든다. ''괴짜경제학'', ''경제학콘서트'' 등 일련의 경제분야 책들에 견줄 수 있는 -- 財利에 밝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라 감히 평해보면서...
c*****d 2006.03.0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답은 부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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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훌륭하고 편집이 훌륭한 책이다.   정말 궁금한 사항에서 출발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끝까지 읽었다. 그 동안 회계관련 지식이 전무했는데 이제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를 가지게 되었다.   일본의 사례를 중심으로 했기에 와닿지 않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나름 이유를 알았다. 정말 우리 주위에는 어떻게 장사하지 하고 걱정되는 상점들이 꽤나 있다. 모두가 나름 이유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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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훌륭하고 편집이 훌륭한 책이다.

 

정말 궁금한 사항에서 출발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끝까지 읽었다. 그 동안 회계관련 지식이 전무했는데 이제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를 가지게 되었다.

 

일본의 사례를 중심으로 했기에 와닿지 않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나름 이유를 알았다. 정말 우리 주위에는 어떻게 장사하지 하고 걱정되는 상점들이 꽤나 있다. 모두가 나름 이유가 있었다. 막상 손님이 없어보여도 인터넷 거래나 연결 사업을 통해서 부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업이 적절한 단어는 아니지만 여하튼 다른 캐시카우가 있는 것이다.

 

책을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내용을 더 발전시켰으면 더 유익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봤다. 하지만 회계 입문자 혹은 전혀 회계와 가계부의 차이를 모르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재미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07.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속의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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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없고 장사도 안될 것 같은 가게가 수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고, 주택가에 들어선 프랑스 레스토랑 역시 손님도 없고 맛이 훌량한 것도 아닌데 망하지 않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한 한 회계사가 궁금증을 풀어가며 생활과 관련된 회계의 내용을 쉽게 풀어썼다.  철물점과 프랑스 레스토랑은 모두 본업과 부업을 연결시켜서 '연결 경영'을 통한 시너지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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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도 없고 장사도 안될 것 같은 가게가 수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고, 주택가에 들어선 프랑스 레스토랑 역시 손님도 없고 맛이 훌량한 것도 아닌데 망하지 않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한 한 회계사가 궁금증을 풀어가며 생활과 관련된 회계의 내용을 쉽게 풀어썼다.

 철물점과 프랑스 레스토랑은 모두 본업과 부업을 연결시켜서 '연결 경영'을 통한 시너지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슈퍼에서 도시락을 100개 판다고 가정해보자. 점심 시간 시작 전 100개의 도시락을 다 팔았다면 그것은 이득이 아니라 손실이라고 생각하는 '기회 손실'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100개을 가져와 일찍 매진이 되어 더 팔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기 보다는 200개를 들여와 150개를 팔고 50개가 재고로 남을 때의 이윤이 더 클수도 있다는 뜻이다.

 

 소규모 가게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매상이 단가와 회전율의 세트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의외로 간과하기 쉬운 사실이다.

 

43p : (주택가에 프랑스 레스토랑이 있는 것을 보고, 주중에 프랑스 요리 강습과 와인 강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례에서) 결론적으로 말해 본업과 부업은 따로 떨어져 있어서는 안 되고, 서로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본업이 있으니까 부업이 있을 수 있고, 거꾸로 부업이 있으니 본업이 유지된다. 이 둘이 밀접하게 서로 보완할 때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106p : 명함의 숫자와 인맥은 폭은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 진정한 인맥이란 상대방의 배후에 존재하는 미지의 인물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요컨대 100명의 사람들과 가식적인 관계를 맺는 게 아니라, 100명의 인맥을 지닌 한 사람과 깊고 확실한 관계를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하면 배후에 존재하는 100명의 사람들까지도 자신의 인맥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장사는 연결 지어서 생각하라

· 본업만으로 돈을 벌 필요는 없다. 장사는 부업으로도 이익을 올리면 된다.

· 본업과 부업이 따로 놀아서는 안 된다. 두 가지를 서로 잇는 게 중요하다.

· 연결 경영 = 본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업을 하는 것.

· 기업은 '상승효과가 높은 사업' '보유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늘 찾고 있다.

· '주말 창업'은 연결 경영의 단적인 예. 개인이 부업을 할 때는 본업과 연결 지어서 하는게 중요하다.

 

● 바람직한 투자의 방식

· 주식투자에 '연결 경영'을 도입하자.

· 우수한 기업은 'low risk high return'을 노린다.

· 'low risk high return'은 자신은 주력분야에 예산범위 내의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한다.

· 개인의 투자도 처음에 확실한 예산을 세우도록 하자.

 

● '기회손실'이라는 개념을 파악하자

· 장사의 기본은 '기회의 획득'이다(매상의 기회를 획득하는 것)

· '기회 손실'은 실제로 얻을 수 없던 것을 0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이너스로 보는 개념이다.

· 상품이 남는 것(불량재고)도 나쁘지만, 상품이 부족한 것(기회손실)도 그에 못지않게 나쁘다.

 

● 어떤 업종의 장사든지 '회전율'을 통해 돈을 번다.

· 회전율 = 하루 동안에 얼마만큼의 손님을 확보할 수 있는가에 대한 비율

· '매상 = 단가 X 숫자(회전율)'는 영원불멸의 법칙이다.

· 단가가 높아지면 매상이나 이익의 변동폭이 커진다.

· 단가를 올릴 수 없다면 회전율을 높이자.

·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 일부러 단가를 내리는 경우도 있다.

· 단가와 회전율을 하나의 세트로 파악하자.

b******9 200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