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깊은 여운이 담겨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단순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묘사했다기보다 자유의 가치에 대해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나갈 세상 에 대해 시사해주는 바가 컸어요. 추천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