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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이 책은 신용카드를 마치 요술램프처럼 여기는 자녀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금융 동화예요. 자녀들이 일상 속에서 흔하게 접하는 카드 결제를 출발점으로 삼아 어려운 금융 용어도 친구와 약속이나 물건 빌리기 등과 같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할 수 있는 경험을 비유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세요.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치원을 디는 자녀들에게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세요. 저자는 어린 자녀들에게 앞서 나눈 것처럼 명쾌한 설명을 통해서 분명한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예를 들어 저자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원리를 통해서 차이점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자녀들이 돈을 쓴다는 것에 담겨 있는 의미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특히 저자는 자녀들에게 돈에 대한 책임과 신용의 중요성에 대해서 일깨워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어요.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직접 설명하기 어려운 금융 개념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부모용 금융 교육 팁까지 제공해 주세요. 이 책은 자녀만 위한 게 아니예요. 온 가족이 책을 함께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기에 너무 적합해요. 책 속에 담긴 만화와 퀴즈 등 다채로운 구성방식이 자녀들에게 스스로 책을 넘기고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끄는 큰 동력이예요. 저자는 자녀에게 단순하게 충동적인 소비를 줄이라고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계획적인 지출의 가치와 의미를 스스로 잘 체득해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세요. 요즘 조기 금융 교육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는데 자녀들에게 돈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하게 소비와 저축의 기술을 뛰어 넘어 올바른 경제 개념, 태도, 그리고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을 키워주세요. 평소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부모님이 계신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자녀에게 첫 금융 기본서로 길벗스쿨의 신간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을 선물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돈없으면카드쓰면되잖아 #켈리리글그림 #제이드우 #한진 아역 #길벗스쿨 #체크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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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한 학습 동화입니다. 총 8권으로 되어 있고 저는 3,4권을 읽어 보게 되었네요. 특히, 3권은 아이에게 꼭 읽어 주고 싶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돈이 없으면 카드 쓰면 된다는 생각을 정말 하고 있더라고요. 신용카드에 대한 개념을 따로 배우지 않아서 정확한 의미를 몰라서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첫 경제 동화로 나온 만큼 아이들의 수준에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양한 사물에 눈과 입을 그려주어서 더 친근하게 와닿았네요^^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더 캐릭터와 글이 잘 어울려진 것 같았네요.
책이 유치원생뿐만 아니라 초등 저학년도 같이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집도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신용카드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서 같이 읽어 보았습니다.
금융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신용카드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보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같이 신용카드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이해를 더 정확히 하더라고요.
마지막에는 이렇게 금융 교육 팁을 자세히 써주셨어요. 제가 읽어 보고 아이와 이야기 나눌 부분을 알려주셔서 정말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이런 걸 물어 볼 때 제대로 설명을 잘 못해서 답답했었는데 이런 부분을 읽어 보면 설명하기 정말 좋을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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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 3권 (길벗스쿨) 교문 앞에서 초등생 아이들 돈쓰는거 구경해본적 있나요? 대부분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현금보다 카드를 받아 쓰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저는 아이앞에서 늘 휴대폰 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러다보니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라는 아이의 황당한 말을 들은적이있어요 인터넷에서만 보던 말을 우리아이도 하니까 뭔가 사는게 다 똑같다 생각도 들고요 오늘 이야기하는 이 책이 바로 이런 아이들의 경제개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 3권 -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랍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진실된 원리를 깨닫게 해줘요 카드는 요술 지팡이가 아니죠 오히려 무서운 빚이죠.. ㅎㅎ이 점을 명확히 알려준답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차이점, '신용'이라는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도록 쉽게 풀어 살명해줍니다 올바른 소비 습관과 '신용'이 왜 중요한지도 알게됩니다 갚을 능력 이상으로 돈을 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신용'을 잃는다는 것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되는지 배워요. 카드값이란 모든 직장인의 숙제같은 단어잖아요 늘 생각보다 많이 나오니까여 ㅎㅎ 아이는 충동적 소비를 참고, 계획적으로 돈쓰고 참을성(지연된 충족)의 가치를 깨닫기를 간절히 바란답니다 이 책 리뷰를 읽는 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마음일거에요. 경제개념 설명을위해 만화와 퀴즈 형식으로 지루할 틈을 주지않는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눈떼기 힘들어, 책을 펼치면 끝까지 한번에 읽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될거예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우리아이의 조기 경제·금융 관념부터 머리에 차곡차곡 쌓아주고 싶으시다면 이책 무조건 읽도록 합시다 :) 용돈 관리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이책부터 읽고 저축 시작해보세요!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길벗스쿨 #하이파이브금융교육시리즈 #돈없으면카드쓰면되잖아 #초등경제교육 #어린이금융교육 #초등도서추천 #어린이경제동화 #신용카드원리 #체크카드 #초등용돈관리 #신용이란 #초등필독서 #어린이금융 #서평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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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 개념과 용돈 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서 미리부터 돈의 가치와 책임있는 소비 습관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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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경제 개념을 배우기 시작할 때 꼭 한 번쯤 하게 되는 말 같아요. 눈앞에서는 현금 없이도 물건이 척척 계산되는데, 카드만 내밀면 끝나 버리니까요. 아이들 눈에 신용카드는 마치 끝없이 뭐든 만들어 내는 마법 티켓처럼 보이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카드’라는 존재를 통해, 돈을 빌린다는 것, 갚는다는 것, 그리고 책임 있게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주 쉽고 촘촘하게 풀어냈는데요.
에이바는 아빠와 함께 마트에 가서 먹고 싶은 것들을 카트 가득 담아요. 계산대 앞에서 아빠는 카드를 꺼내고, 에이바는 궁금해집니다. “아빠, 방금 꺼낸 게 뭐예요?” 그 질문 하나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 책이 좋은 건 설명 방식이에요. 어려운 금융 용어를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경험 속으로 슬쩍 들어갑니다.
”신용카드는 은행에서 돈을 잠깐 빌리는 거야.” 이 한 문장을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은 장난감 비행기를 빌리는 장면으로 연결해 보여 줘요. 친구에게 빌린 물건을 약속한 날에 다시 돌려주면 “신용이 좋다”는 것까지요. 딱딱한 경제 개념이 아니라, 아이들 일상 속 약속과 책임감으로 풀어내니 훨씬 쉽게 스며들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 책이 돈 이야기를 하면서도 결국 ‘태도’를 이야기한다는 점이에요. 신용카드를 쓴다는 건 결국 “나중의 내가 갚을 약속”을 먼저 꺼내 쓰는 일이라는 것. 그래서 카드도 책임감 있게 사용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아이 마음에 꽤 오래 남을 것 같았어요. 사실 금융 교육은 멀리 있지 않아요. 마트에서든 식당에서든 아이들은 이미 생활 속에서 경제를 배우고 있으니까요. 중요한 건 돈을 쓰는 방법보다, 그 안에 담긴 책임과 약속을 함께 이해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 그림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용’을, 아이들 손에도 잡힐 만큼 쉽고 생생하게 풀어냈는데요. 카드 한 장 뒤에 숨어 있던 약속과 책임의 얼굴을, 아이 눈높이에서 재밌고도 또렷하게 보여 주는 금융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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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가 결제하는 방법을 알고! 저희가 현금이 없어서 돈 없다고 말할 때마다 제일 많이 하던 말이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였어요😂 그런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읽어줄 수 있는 책이 이 책이었어요!! 시작부분에서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에서 우리 아이들이 만날 친구들을 알려줘요:) 동물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네요^^ 오늘의 주인공은 에이바예요 에이바와 아빠가 마트에 갔어요 맛있는 먹거리를 카드에 가득 담고 계산대로 갑니다 그 때 아빠가 계산대에서 신용카드를 꺼냈어요 에이바는 궁금증 폭탄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 신용카드가 뭐예요? " "신용카드로 어떻게 물건값을 내요?" 부터 시작해서 "은행이 뭐예요?" "신용카드를 왜 써요?" "신용은 무슨 뜻이에요?" 등등 많은 질문을 쏟아냅니다🫠 이런 에이바와 아빠의 대화를 통해서 아이들은 신용카드는 무엇이고, 신용카드는 어떻게 생겼는지, 신용카드는 왜 쓰는 것이며, 은행은 어떤 곳인지, 이자는 무엇인지 등 다양한 금융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중간 중간 💡전구표시💡를 통해서 개념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 장에 작가님이 양육자에게 보내는 교육 팁 코너가 있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알차고 좋더라구요! 책에서 이야기를 통해 개념을 익히고 양육자의 관점에서 아이에게 눈높이 교육을 하며 아이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같아 참 좋았어요👍👍👍 아이랑 책을 어떻게 더 파먹을 수 있을지 꼼꼼하게 챙겨주셨더라구요!!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는 금융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을 위한 학습동화예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리즈고, 제가 읽은 책이 3권이랍니다! 읽으면서 참 알차게 구성되었다고 계속 생각했었는데, 그래서인지 다른 권들도 기대 가득이에요!!!😍😍😍 공감 가는 일상 이야기로 금융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바른 금융 태도와 습관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금융 교육!! 쉽고! 재미있고! 알차게! 함께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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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카드는 마법의 요술 같나봐요. 긁기만 하면 원하는 물건을 가질 수 있고 화면 속 숫자는 그저 가상 머니처럼 느껴지기 때문일까요? 이 책은 바로 그 위험한 착각을 건강한 금융 감각으로 바꿔주는 학습 동화입니다. 디지털 숫자의 실체를 알려주다 지폐보다 카드가 익숙한 세대에게 카드가 사실은 내 통장의 진짜 돈과 연결되어 있다는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이바의 이야기)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경제를 넘어 금융으로 단순히 돈의 흐름을 아는 것을 넘어 내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지키며 책임감 있게 소비할 것인지에 집중해요. 금융 선진국에서 강조하는 실전 교육 방식이기도 하죠. 체크카드를 무기가 아닌 도구로 무조건 안 된다고 금지하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예산 범위 내에서 소비하는 법을 배우게 함으로써 체크카드를 편리하고 현명한 경제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줘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꼭 읽게해주세요.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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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가자고 했다가 현금을 안 가져왔다고 하니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아이의 예상하지 못한 말에 아, 금융교육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드가 뭔지 아냐고 물었는데 아니 ~ 라고 하는 걸 보니까 더욱 더 알려줘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저도 요즘은 현금을 전혀 가지고 다니지 않고 카드나 휴대폰 결제가 익숙하다 보니 그걸 보는 아이도 돈 없이 계산 하는 건가 봐 ~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용돈을 받기 시작한 아이는 아직 쓰는 즐거움이 더 커서 계획 없이 소비하는 모습을 보여서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는데 ~ 카드가 무엇인 지 어떻게 소비 해야하는 지 올바른 소비생활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어려운 게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고 ! 카드는 공짜가 아니라 나중에 갚아야 하는 책임가도 가져아 한다고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처음 금융교육을 시작하는 시기라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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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 아이가 어느 날 마트에서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엄마 돈 없어”라고 했더니, 아이가 “카드 있잖아!”라고 말하는데 순간 금융 교육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서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는 아이에게 돈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기에 도움이 되었어요:) 어렵지 않은 이야기로 풀어져 있어서 8살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읽은 뒤에는 소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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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보면 카드나 간편결제가 너무 자연스럽잖아요. 그래서 금융교육을 언제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읽게 된 책이예요. 저희 아이도 “돈이 없으면 카드 쓰면 그냥 끝 아니야?”라는 말을 해서 금융교육이 시급했거든요. 책을 읽고 나서는 카드를 써도 “이거 나중에 돈 내야 하는 거지?”라고 묻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카드는 ‘미래의 돈’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야기 중심이라 전혀 어렵지 않고, 억지로 가르치는 느낌 없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원리와 함께 책임 있는 소비 습관까지 같이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카드 = 공짜 돈”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신용’과 ‘책임’을 처음 알려주기 좋은 입문서라고 느꼈어요. 금융교육 처음 시작하신다면 부담 없이 읽히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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