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그저 살기 위해 이기적인 선택을 할 뿐인데, 주변에서는 성녀로 착각하며 칭송하는 상황이 매번 큰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번 8권에서도 미아의 엉뚱한 행동들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위기를 모면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며, 작화도 예뻐서 보는 맛이 아주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