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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슬픈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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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인어공주를 위하여는 정말 완성도 높은 만화다. 난 이미라의 만화를 거의 갖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인어공주를 위하여를 가장 아끼고 사랑한다. 너무나 예쁜 주인공들 정말 현실에 있을것만 같은 이슬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나도 이슬비처럼 씩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글구 또 한가지 이미라의 만화중 백장미란 이름의 캐릭터가 착하게 나오는 유일한 만화가
"너무나도 슬픈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정말이지 인어공주를 위하여는 정말 완성도 높은 만화다. 난 이미라의 만화를 거의 갖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인어공주를 위하여를 가장 아끼고 사랑한다. 너무나 예쁜 주인공들 정말 현실에 있을것만 같은 이슬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나도 이슬비처럼 씩씩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글구 또 한가지 이미라의 만화중 백장미란 이름의 캐릭터가 착하게 나오는 유일한 만화가 아닐까 싶다. 글구 서지원 너무나 잘생기고 멋있고 그냥 좋다. 이 만화 내용중 가장 슬픈장면이 있다면 서지원의 동생이 죽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작가는 그렇게 귀여운 아이를 꼭 죽여야만 했을까? 하지만 한편으론 동생이 살아있다면 내용전계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을것 같기도 하다. 감동도 줄었겠지? 암튼 누가 어는 만화가 재미있나고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단연 인어공주를 위하여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한 사람이 이승을 떠난다는 것은 얼마나 간단한 일인가. 한 줄기의 연기...... 흩어지는 하얀 흔적...., 그리고.... 떠나는 이는 차라리 행복하다. 그러나 남는 이는 그 기억을.... 아픔을.... 어떻게 삭이며 살아야 하는가. (지수를 떠나 보내며)
h*****5 200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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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고 싶은 이미라의 작품 No.1 !!!
"다시 읽고 싶은 이미라의 작품 No.1 !!!" 내용보기
처음 모 만화잡지에 연재되던 때부터 한 달 한 달 가슴을 졸이며 읽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단행본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에는 엄청난 매니아가 되어 주인공들을 스케치하고 멋진 대사를 적어 놓고.. 사실 난리도 아니었다. 그러던 것이 벌써 10년이나 되었나? 세월이 무섭긴 하다. 얼마 전 깨끗하게 제본되어 다시 나온 이 작품을 보자 완결권까지 나오면 꼭 보리라 생각했었는
"다시 읽고 싶은 이미라의 작품 No.1 !!!" 내용보기
처음 모 만화잡지에 연재되던 때부터 한 달 한 달 가슴을 졸이며 읽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단행본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에는 엄청난 매니아가 되어 주인공들을 스케치하고 멋진 대사를 적어 놓고.. 사실 난리도 아니었다. 그러던 것이 벌써 10년이나 되었나? 세월이 무섭긴 하다. 얼마 전 깨끗하게 제본되어 다시 나온 이 작품을 보자 완결권까지 나오면 꼭 보리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다 나오기도 전에 보고 말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미라님의 작품은 "그 해 겨울 바다행 기차는"과 바로 "인어공주를 위하여"이다. 물론 "늘 푸른 이야기"나 "늘 푸른 나무"도 좋아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우선 그림이 너무너무 예쁜 데 반하고, 그 다음에는 만화 내용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웃겨서 반하게 된다. 그러나 이미라님의 만화를 많이 읽어 본 사람이라면 전체 만화가 얼마나 치밀한 구조 속에 돌아가고 있으며, 또한 웃음만큼의 비극을 내포하고 있는 지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이 인어공주를 위하여와 늘 푸른 이야기가 아닐까. 이미라님의 작품들은 언뜻 비슷한 풍이 반복되어 조금 진부하단 느낌도 들지만 또한 "그 해 겨울 바다행 기차는"과 같은 색다른 이미지로 마음을 사로잡기도 한다. 특히 이 인어공주를 위하여는 이미라를 대표하는 작품으로서 손색이 없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서지원이 자신이 슬비의 푸르매임을 밝히고 슬비가 조금만 자극받아도 울어버리는 (진짜 그럴 때가 있다, 슬픔이랄까 그런 것이 하루 종일 쌓이고 북받혀 오르면, 별 것 아닌 것에 눈물을 흘리게 되는...) 방황을 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슬프게 그려져 있다. 아직 지수가 죽고 사건들의 전모가 밝혀지는 파국 단계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이 부분이 좋은 게 아닐까..언제 나올 지 모르는 뒷권을 기다리기가 아주 지루하다. 그리고, 이미라님의 "그 해 겨울 바다행 기차는"은 왜 재판되지 않는 걸까? ^^

[인상깊은구절]
나는 한 번 내 손을 떠난 것엔 미련을 두지 않아. 너와의 재회에서 내가 할 수 있었던 첫 말은 고작 그런 것 그래 너 또한 내게는 그런 존재였으니.. 처음 만났을 때 금방 알아볼 수 있었어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 듯 변함없던 너의 눈빛, 너의 미소 너를 보면 내겐 야릇한 슬픔 그 만큼의 또다른 느낌하나 어쩌면 행복이라 이름할 수도 있었을까?
m*****7 200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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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와 서지원(푸르매)의 순수(?)한 사랑얘기
"이슬비와 서지원(푸르매)의 순수(?)한 사랑얘기" 내용보기
아마두 초등학교때 별루 질두 안좋구 애들이 이쪽저쪽 찢어간 그런 크구 얇은 마나책으루 보면서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이다.. 난 주인공 이슬비보다 백장미가 훨씬 더 좋다..이슬비는 백장미가 좋아하는서지원(푸르매)뿐만 아니라 주위 모든 사람이 좋아하니까 나는 자꾸 백장미에게 맘이 간다.. 다들 이슬비만 좋아하구..나중에서야 이슬비하구 친해지면서 다른 친구가 한두명 생기는 백
"이슬비와 서지원(푸르매)의 순수(?)한 사랑얘기" 내용보기
아마두 초등학교때 별루 질두 안좋구 애들이 이쪽저쪽 찢어간 그런 크구 얇은 마나책으루 보면서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이다.. 난 주인공 이슬비보다 백장미가 훨씬 더 좋다..이슬비는 백장미가 좋아하는서지원(푸르매)뿐만 아니라 주위 모든 사람이 좋아하니까 나는 자꾸 백장미에게 맘이 간다.. 다들 이슬비만 좋아하구..나중에서야 이슬비하구 친해지면서 다른 친구가 한두명 생기는 백장미가 너무 불쌍하다.. 물론 이슬비가 성격두 좋구..어쨌든 착하구 그러니까 인기가 좋은건 이해하지만 좋아하는 서지원두 이슬비를 좋아하구 더군다가 이슬비한테는 되게 잘해주면서..백장미한테는 못되게까지 구니까 더 백장미가 불쌍하다.. 좋아한 죄밖에 엄는데..것두 죄라구 할수있나?! 좋아해서 하라는데루 했구 거땜에 사고 당한건데..백장미가 잘못한것두 아니구..자기때문이구 그만큼 잘해줬으면 맘을 열어줘서 좋았을텐데.. 어쨌든 전에 봤던 책이 새책으루 예쁘게 나오니까 기분좋다!
d****p 200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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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가 주인공이 아닌 인어공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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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첫사랑이었던 푸르매를 아직도 그리워하는 이슬비. 단순하면서도 순수한 이슬비에겐 백장미란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귀여운 꼬마와 친하게 되었는데, 그 꼬마의 형이 바로 불량배로 소문난 서지원이었던 것이다. 이상한 인연으로 자주 얼굴을 보게 되지만 백장미의 남자친구인 지원에게 별 관심이 없었던 슬비는 옛날 남자친구였던 푸르매와 만나게 되는데... 알
"인어공주가 주인공이 아닌 인어공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시절 첫사랑이었던 푸르매를 아직도 그리워하는 이슬비. 단순하면서도 순수한 이슬비에겐 백장미란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귀여운 꼬마와 친하게 되었는데, 그 꼬마의 형이 바로 불량배로 소문난 서지원이었던 것이다. 이상한 인연으로 자주 얼굴을 보게 되지만 백장미의 남자친구인 지원에게 별 관심이 없었던 슬비는 옛날 남자친구였던 푸르매와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이름만 같은 엄마친구 아들이라는게 밝혀진다. 게다가 지원과 장미사이의 얽혀진 진실이 밝혀진다. 지원이네 가족과 장미네 가족의 풀수없는 원한같은 관계가 밝혀지는 가운데 지원이 바로 옛날의 푸르매라는 것이 밝혀지자 장미와 슬비사이도 이상해지고 만다. 여기에서 인어공주처럼 모든 것을 희생하는 이는 백장미이지만 주인공이자 여자친구는 슬비가 되어버린다.
p****5 200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