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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에게 숫자와 한글을 가르쳐주기 위해 처음 접한 책이 스마일스쿨이었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현재 5살인 지금도 애플비 책으로만 공부하고 있답니다 ^^ 스티커가 들어있어는데 저희 아이들은 스티커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한번에 끝내버리려고 하더군요.. 책장마다 절취선이 있어 손쉽게 뜯어서 활용할 수 있기에 몇장 뜯어 활용해보니 아이가 한번 책을 보면 한파트도 아니고 한권을 다 봐버리는데다 쉽게 찢어지고 구겨져 그냥 책으로만 활용한답니다. (솔직히 떼어쓰면 반복활용이 용이하지 않더라구요, 따로 보관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레벨이 끝날때마다 놀이카드를 만들수 있는 페이지가 몇장 들어있는데 전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반복사용하기에는 얇아서 코팅을 할까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 직접 투명테잎으로 앞뒤를 붙여 사용하고 있는데 기계코팅한것 못지않게 활용하기가 좋더라구요~ (벽에 붙여 아이만의 벽그림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답니다) 원색이 많이 쓰여 화사하고 밝은데다 그림도 모두 모두 예쁘답니다. 게다가 4세 한글에는 카드대신 동화가 담긴 미니 북이 들어있어서 공부하다 쉬엄쉬엄 동화도 읽고 일석이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