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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 사운드 북으로 유명한 뿡뿡이 뭐하니.. 이 책을 결국 우리 딸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신나 하더군요. 뿡뿡이 좋아요~~~ 라고 역동적으로 광고 하고 있는 우리 딸 입니다.
![]() 정말 우연의 일치로, 이 책을 사고 난 그 날부터 우리 아이가 쉬야를 가리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로 쉬야 실수를 안하죠^^. 기특한 녀석입니다. 사실 이 책을 열심히 보면서 배변 훈련을 해보려고 했는데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 제 복에 겨운 소리라는 것 압니다. ^^.
사실 아이들 배변 훈련 할 때 스트레스 엄청 받아 하잖습니까.. 아이도 스트레서 받고 엄마도 받고... 이 때 잘 못 배변 훈련 시키면 아이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더욱 걱정도 되고... 그래서 단단히 마음 먹고 산 이 책 입니다. 어쨌든 사운드 북이라 아이의 관심은 확실하게 끌 것 같았구요 ^^. 그리고 제 예상은 정확하게 적중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 정말 좋아하고 손에서 놓질 않아요. 워낙 좋아하는 책이 많기는 하지만 이 녀석은 좀 특별하게 좋아합니다.
배변 훈련 책으로 거의 처음 나온 이 책 벌써 18쇄 발행이더군요.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똥이 풍덩~~ 이 책 이후로 두번째로 사준 배변 훈련 책인데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잘 맞춰져 있고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더욱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변기 내려가는 소리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하루에 수십번은 눌러 댑니다. 그래서 벌써 전지가 다 떨어지려 하는 정도에요. 그래서 이 녀석이 스테디 셀러가 되었겠죠?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 사운드 북. 한권 들여가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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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그냥그냥. 울수현이 23개월 쯤에 배변훈련으로 뿡뿡이 변기와 같이 구입한 책이랍니다. 이때는 뿡뿡이 인형을 끼고 살았는지라....어느정도 효과 있을꺼라는 생각에 엄마의 선택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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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모서리와 우측면을 라운드 처리로 아주 안전하게 아이가 미끄러 지지 않고 쉽게 책을 잡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구겨지지 않고 오랫동안 볼수 있어 더 맘에 들었답니다. 앞쪽 우측하단부에는 읽을때마다 물내리는 소리가 나는 버튼이 있고... 뒷쪽엔 건전지를 교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지요.
책을 펼처보면 선명한 색으로 뿡뿡이의 상황 상황을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답니다. 아이가 그림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 알수있을만큼 깔끔하게 잘 표현되어있지요. ![]()
이야기 역시 재미있답니다. 뿡뿡이가 방귀를 뀌었네. 놀이 방귀인가? 변신 방귀인가? 아니아니, 응가방귀 뿡뿡이 얼굴이 빨개졌네. 뿡뿡아, 뭐 하니? 끄으응~풍덩! 와, 응가했구나! 쉬이~쪼르르륵. 아이, 개운해, 아이, 시원해, 뿡뿡이는 혼자서도, 참 잘 하네. 여러분도 뿡뿡이처럼 잘할수 있나요? 네네 네네네! 이렇게 배변성공하는 과정을 의성어·의태어로 표현되어있어 강조하여 읽어주고, 목소리에 강약을 주거나 표정으로 표현해서 읽어주면 아이는 책 속으로 풍덩~ 빠져들게 되죠. 또한 책을 넘길때마다 버튼을 누를수 있어 물내리는 소리와 함께를 들을수 있어 두배의 호기심이 가는 책이된답니다. 진짜 물내리는 소리랑 비슷하답니다. 자꾸 눌러대서 솔찍히 시끄럽다는 생각에 건전지를 빼놓을까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34개월인 지금도 뿡뿡이 변기 옆에는 항상 이 책이 있답니다. 건전기가 얼마나 오래 가는지... 아직도 소리가 쌩쌩~~~하답니다. ![]()
이 책으로 쉽게 성공을 해서 좋은데... 밤에 잘때 만큼은 기저귀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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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변훈련할때 관련된 도서를 사준다기에 검색하던 중 발견한 책 입니다. EBS 방송을 통해 익숙해진 뿡뿡이도 맘에 들었고 소리를 통해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몇번 읽어주니 아이가 정확히 물 내리는 장면에서 버튼을 누르더군요.ㅋㅋㅋ 기특했습니다. 책 내용에 익숙해 지면 배변훈련할때 당연히 해야 할 순서로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별점 평가 대로 참 좋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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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에 접어들어서 슬슬 배변운동을 가르쳐 볼려고 샀습니다. 구성도 귀엽고 내용도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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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18개월되었어여. 그래서 지금 부터 배변 훈련을 하려하는데 어렵더라구여..
그래서 우선 알아야 할꺼같아 친근감이 있는 뿡뿡이책이 있길래 한번 사봤어여..
아직은 물내려가는 소리 나는 벨에만 관심을 보이는데...
두고봐야겠죠...ㅋㅋ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홧팅...우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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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부터 배변훈련을 시작했지만 26개월이 되도록 응가를 바지에 하고마는 딸을 위해 구입했다. 일단, 친숙한 캐릭터에 그 나이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니아니"를 연발하는 어투가 아이의 마음에 들었나보다. 화장실에 가서 응가하는 척(실제로는 화장실에서 응가를 하지 않았으니까) 할 때마다 뿡뿡이책을 읽어달라고 하곤 했다. 그리고 물내리는 소리도 아주 좋아하고...어떤 때는 이 책 없으면 쉬나 응가하러 가지도 않고 떼를 써서 귀찮기도 했지만 책 덕분인지 때가 된 건지 28개월이 된 지금은 쉬도 응가도 모두 화장실에서 잘 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과 구성으로 배변훈련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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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엄마들이 배변훈련을 너무 서두른다기에 지금 24개월인 우리아기에게 예쁜 변기만 사주고 놀이처럼 친숙하게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중 가리는 친구가 있어 저도 하고싶었나봐요. 쉬마려울때마다 자꾸 바지를 벗겨달라고 해서 이제 배변훈련을 해야하나보다하고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다가 평이 좋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역시 후회없네요. 책모양도 네모지지않고 두껍게 되어있어 손 다칠 염려도 없고 내용도 재밌으면서 화장실에서 해야할 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우리아이도 넘 좋아해요. 아쉬운점은 사운드가 물 내리는 소리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동작에 맞는 소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있네요. 그리고 뒤에 배터리 넣는 곳 나사가 정말 작아 맞는 드라이버가 없어 한참 고생했어요. 암튼 책 내용과 구성은 정말 맘에 듭니다. qoqusgnsfudd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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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이 될까 해서 구입했던 책.. 워낙 뿡뿡이를 좋아해서 깊게 생각 안해보고 구입을 했던 책이에요.. 근데 처음 구입했을 당시에는 사진에 뿡뿡이 발이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양변기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나거든요.. 소리가 좀 요란해선지 굉장히 겁내하며 싫어하곤 했었는데 두돌이 되어질때쯤엔 그게 또 재밌는지 읽을때마다 몇번이고 누르고 그랬네요.. 구성도 간단해서 읽어주기도 편하고.. 캐릭터가 워낙 인지가 있어선지 아이도 그다지 큰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고 해서 좋았어요.. 뿡뿡이도 응가(쉬)하는데 채연(울 딸이에요)도 해볼래 하면 네~ 하면서 변기에 잘 가주었거든요... 배변이 완벽한 요즘도 자주자주 보며 요즘은 손닦기해야지 하고 있네요.. ㅈ 장난감으로도.. 책으로도 괜찮은 녀석이네요.. 소리가 좀 시끄러워 별하나 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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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뭐하니~~?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는 책이겠구나! 싶었어요. 바로 주문했었는데 한번은 품절이라 주문취소가 되었었어요. 그래서 입고되자마자 바로 주문했답니다. 배변훈련 잘못 하면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아이로 자란다고 해서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았답니다. 주변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라 해도 제 아이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았거든요. 평소에 책을 좋아하던 아이라 아무리 봐도 책 만한 것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이 책이랍니다. [장점] 1. 아이가 좋아하는 친근한 캐릭터 책을 사가지고 간 첫날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내꺼~!라고 외치면서 책을 안고 놓치를 않네요. 친근한 캐릭터로 접근하는 것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가장 안주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던 터라 그냥 그러겠거니 했는데, 반응은 예상 외로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래서 캐릭터 용품을 사주나 싶기도 했어요. 제가 해줄 수 없는 것들을 작은 그림 하나하나가 해주네요. 2. 재미 만점 흥미 만점 사운드 북 물 내리는 소리가 사실적이고 재미납니다. 아이가 책을 사준 첫날부터 계속 버튼만 눌러대더라고요. 이러다 얼마 못가겠다 싶었는데 한달이 다 되도록 멀쩡하네요. 사운드 북의 생명은 아무래도 배터리일텐데...오래가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예요. 아직도 버튼을 누르면서 혼자 싱글벙글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3. 잡기 편한 라운딩 처리 나중에서야 알았어요. 전 그냥 모양 낼려고 라운딩 곡선을 넣은 줄 알았는데, 잡기 편하게 한 것이더라고요. 아이가 변기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알았답니다. 작지만 세심한 배려~~! 애플비의 장점이 돋보이는 면인 것 같아요. ![]()
4. 굵은 글씨만 읽어줘도 배변 훈련 끝~~~ 아이가 쉬~~응가 하는 시간은 사실 길지 않아요. 그 짧은 시간 안에 배변활동을 하려면 긴 문장과 책을 읽어주기가 어렵잖아요. 이럴 땐 굵은 글씨만 같이 읽어주면서 해도 넘 좋더라고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조금만 도와줘도 될 것 같아요. 무엇이든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작은 활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 아닐까요? 전, 굵은 글씨만 외워서 또는 책을 보여주면서 아이와 함께 이렇게 하곤 합니다. 부끄럽지만 살짝 소개할께요. 아이 : 엄마 응가 방귀~! 엄마 : 그래 화장실 가자. 자 앉아야지 아이 : 끄응~~~풍덩~! 쉬이 쪼르르르 엄마: 자 휴지로 싹싹 아이 : 물 내려야지 꾸욱~~! 엄마 : 보글보글 뽀드득. 손씻어야지 아이 : 네네네네네~~! 엄마 : 즐거운 응가 시간 끝~~~! 아이의 배변훈련..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기분 좋은 시간이 되도록 매일 매일 조금씨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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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서 백일이 지나고 한 해가 지나 돌이 된 이후, 엄마로써의 한가지 숙제는 아이들의 배변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 친구들도 이제 아이가 1명, 혹은 2명을 키우고 있는데, 첫아이와 다르게 둘째아이의 배변을 가리는 기간이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제 첫 조카는 19개월에, 둘째는 16개월에 배변훈련이 마무리 되었지만, 아이마다 변의를 참고,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배변은 17개월에서 30개월까지 엄마가 여유를 가지고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은 예전에 강의를 통해서 들었기에 저 또한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주위에서 배변훈련을 할때 읽어주면 좋다고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뿡뿡이의 소재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캐릭터인지라 딸아이도 아주 좋아했어요.
배변을 새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촉하는 것보다 책이나 비디오를 통해서 혹은 형제나 자매들의 배변하는 모습을 통해서 훈련을 시키는 방법도 아주 중요해요.
뿡뿡이와 함께 아이 기저귀 떼기 성공하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