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호 작가님의 겨울 나그네 1권입니다. 최인호 작가님 생전에 다작 하였는데 저는 사실 유림 시리즈만 종이책으로 구입해서 읽어보고 다른 책은 영화나 드라마화된 2차 콘텐츠들만 접해봤습니다. 겨울 나그네는 작년 2023년 10월 전후에 기간 한정 대여 이벤트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구입했어요. 구입 순서대로 책을 읽는데 이제서야 읽을 시간이나서 읽게 되었습니다. 2권은 아직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전인데 오늘 1권 완독하면 2권 내일 구입해서 읽으려고요. 겨울 나그네 80년 작품이고 영화로 본적이 있지만 요즘 스타일로 개작을 많이 했다고 하니 새로운 기분으로 읽겠습니다. |
| 최인호 작가님의 겨울 나그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두 주인공 다혜와 민우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섬세하게 그려진 소설이에요 일러스트와 함께보니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뮤지컬로도 만들어진 유명한 작품이었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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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묻어둔 첫사랑 다혜를 떠나려는 민우와 민우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다혜. 지고지순한 이들의 사랑을 통해 작가는 '변치 않는 사랑의 원형과 청춘의 초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남자 작가가 만들었다고는 할 수 없는 섬세한 면이 돋보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이런 비슷한 류의 소설 또 읽고 싶네요 자꾸 비슷한 소설을 읽게 되는데 그래도 재밌는 사실이 신기해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정말 좋았습니다. |
| 최인호의 겨울 나그네 1권 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아팠던 다혜는 치료 후, 그나마 조금은 나아진 몸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다음 수업을 듣기 위해 이동하던 중 자전거를 타고 가던 민우와 부딪치게 되면서 둘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 최인호의 <겨울 나그네 1권> 입니다 평소에 겨울 나그네 라는 제목은 많이는 들어봤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게 되는 것은 처음이라 그 내용이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은 최근 시대의 분위기로 개정을 했다고 해서 더 흥미가 생겼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