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뻣뻣부자의 탈출도우미..바바의 요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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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서점에서 재미있는 책을 봤다고.. 이 연락이 바바와의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제 새해가 되면 세살이 되는 아들놈을 보고 있노라면 심히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빠인 내가 이렇게 뻣뻣한데(사실 저희 아버지도 꽤 뻣뻣하십니다.) 이것이 유전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지요 ^^ 뻣뻣함은 유전이 아니겠지만....결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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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서점에서 재미있는 책을 봤다고.. 이 연락이 바바와의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제 새해가 되면 세살이 되는 아들놈을 보고 있노라면 심히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빠인 내가 이렇게 뻣뻣한데(사실 저희 아버지도 꽤 뻣뻣하십니다.) 이것이 유전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지요 ^^ 뻣뻣함은 유전이 아니겠지만....결혼하고 나서 어느새 배가 뽈록나오는 등의 신체 변화를 겪는 저로서는... 비슷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가족이라는 특성상 걱정될 수 밖에 없지요. 이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해서 받았던 첫 느낌은... 책 표지가 재미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모서리 빨간 부분만 천 질감을 그대로 살려둔 까닭에 아들놈이 책꽂이에서 책을 만지작만지작하다가 꺼내는 책이 바로 바바의 요가여행입니다. 부록으로 요가자세 포스터가 들어있는데...빠지지않게 테이프로 붙여두었더군요.. 조심조심 떼어내서...회사 사무실 제 자리 옆에다 붙여두었습니다.(아들아 미안하다. 아빠가 부록은 챙겼다.) 아직 아이가 어린 까닭에 직접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아내와 제가 책에 나온 자세를 따라하면..열심히 지켜보다가 자기도 조금씩 따라해서 웃음을 짓게 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도 자주 책에 나온 자세를 제가 교정해 준답니다. 그러면서 웃음이 나고... 이책의 장점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까지 요가라는 것을 매개로 함께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요가 책들을 몇권 구입했는데..이 책은 재미있고, 뻣뻣한 어른 코끼리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이 마음에 들어서 한권 더 구입해서 다섯살배기 조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는데요. 무척이나 좋아하고..이제는 제법 저에게 자세를 보이면서 자랑을 합니다. 특히 주인공인 코끼리 바바를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 아들녀석은 손으로 이리 오라고 손짓을 합니다. 실제로 코끼리를 보면 무섭다고 하면서 말이죠. 이 책이 다른 요가책들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역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요가책이라는 사실이지요. 어른들은 현대사회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하여 요가에 관심을 가지지만, 아이들은 다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아이와 어른의 몸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선으로 어떤 것을 바라본다는 점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이 요가 전문가인 배정희선생님의 감수를 받은 것도 좋았습니다. 너무 좋은 점만 이야기했나요? ^^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요즘 아이들은 아무래도 움직이는 동영상을 좋아하니까 요가 자세를 담은 플래시 애니메이션이나 비디오가 있었으면 합니다. 뿡뿡이와 뽀로리를 이을 차세대 캐릭터로 바바는 어떨까요? :) 다음번에는 바바가 어떤 아이디어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 올 한해의 마무리를 바바와 함께 하네요. 그럼 나마스테~

[인상깊은구절]
요가는 날마다 조금씩 해야해요. 처음에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눈치채지 못할 거예요. 하지만 몇주만 꾸준히 해보면 몸도 가뿐해 지고 기분도 아주 좋아진답니다. 우리 마을 코끼리들은 이 책이 여러분에게 평화를 주고 여러분이 자연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믿고 있답니다. 나마스테~
YES마니아 : 로얄 n**********r 2005.12.3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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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전 두 딸아이를 두어 더욱 행복한 엄마랍니다. 전부터 요가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에 가까운 동사무소에 요가반 신청을 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신청자들이 많아서 3개월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는 군요!... 동사무소는 가격도 저렴하고 성별/연령에 제한이 없어서 두딸 아이와 함께 배워 볼려고 했는데 말이죠! 아쉽지만 뒤로하고 ... 어설프겠지만 집에서라도 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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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전 두 딸아이를 두어 더욱 행복한 엄마랍니다. 전부터 요가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에 가까운 동사무소에 요가반 신청을 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신청자들이 많아서 3개월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는 군요!... 동사무소는 가격도 저렴하고 성별/연령에 제한이 없어서 두딸 아이와 함께 배워 볼려고 했는데 말이죠! 아쉽지만 뒤로하고 ... 어설프겠지만 집에서라도 해 볼 요량으로 이곳저곳 요가에 관한 책을 살피던중.... 마땅히 마음에 드는 책이 없더군요. (생각보다 가격도 비싸고 딱딱한 그림과 지루한 설명들이 대부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이벤트코너에 실린 바바의 신나는 요가여행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이벤트로 요가매트도 선물로 주고 책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니... 하하하하 (그런행운을 갖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 그러나 사실! 한가지 망설여 지는 것은 책이 유아용(4-6세용으로 분류)으로 되어있다는 점이 였습니다. 어린이코너도 아니고 유아코너에 있기에 너무나 단순명료(!)하게 되어있 음...어쩌나 하는 노파심에서 말이죠! 그러나 다행해 친절한 미리보기가 설정되어 있어서 ... 그 망설임도 길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사실 전 요가에 관하여 거의 무지한 상태였고 그저~ 아이들의 자세교정에 좋고 무엇보다 잠들기전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데 그 책읽기 전에 아이들과 이불 위에서 자연스런 스킨쉽을 유도하고픈 ... 욕심이 있었는데... 저의 그런 욕심을 충족하기에 필요충분한 책을 만나게 되어서 보물을 얻은듯 감사한 마음이였답니다. 요즘이 연말인지라 책이 늦게 오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받아 보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포장를 뜯고 책을 천천히 둘러 보았죠! 기대이상으로 너무나 흡족한 마음입니다. 정말이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가의 지침서로는 이만한 책이 없을듯 합니다. (일거양득의 책!) 먼저 여러모로 꼼꼼한 정성이 담겨져 있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도 잘 정리되어 있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 친근하게 요가를 접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작은아이(7살) /큰아이(9살) 모두가 좋아하는 듬직한 바바의 캐릭터로 부터... 요즘 이나라 저나라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의 읽을꺼리 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요가책임에 충실한 꼼꼼하고 잘 간추려져 있는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그야말로 제목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책의 디자인도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일단 빨간천으로 마무리된 양장제본과 표지(하늘색)와 내지(노랑색)의 색감... 딱딱하고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 직사각형의 틀과 그리고 제가 가장 선호하는 글자체까지..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바바의 캐릭터에서 느껴지는 즐거움.... (한 눈에 들어 오는 딱 떨어지는 그림들까지....) 일단~ 책을 덮고 덤으로 온 포스터를 아이들과 함께 자는 방에 잘 보이는 위치에 떡하니 붙여 놓았답니다.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너무나도 좋은 아이템인듯 합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이 다 되어서 아이들과 이 책을 꺼내 읽었답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자세만 천천히 배워 나가기로 약속했답니다. 오늘의 자세는 태양자세였답니다. 취침전에 하기엔 안 어울렸지만(?) ..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고 즐거워 했으니깐 말이죠!!! ㅎㅎㅎㅎ 앞으로 바바와 즐거운여행을 생활속에서 담겠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옮겨주시고 다듬어주신 두분선생님 (조경숙님과 배정희님)의 요가사랑, 아이사랑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 참! 책의 내지에 페이지 표시가 없더군요? 의도적(!)인 부분이겠지만...

[인상깊은구절]
* ''물구나무서기''는 익숙하게 할 수 있기 전까지는 꼭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 때 해야 해요. ''무덤 계곡''이라는 곳에 갔을 때였어요. 우리는 누워서 편히 쉬는 ''송장자세''를 했어요. 이 자세를 하니 명상을 하기에 정말 좋았답니다.
g****4 2005.12.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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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책!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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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내 몸이 왠지 뻣뻣해지는 느낌이다. 워낙 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하지 않고 그냥 놀면 운동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서른 중반이 훌쩍 넘어서니 몸이 삐그덕 거린다.   바바 시리즈를 보던 중 이 책을 보니 반가웠다. 딸과 함께 읽으며 따라해보니 으흠~  자세 설명보다도 덧붙인 말들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요가를 하니 긴장이 풀리고, 우리 마음속에 강한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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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내 몸이 왠지 뻣뻣해지는 느낌이다.


워낙 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하지 않고 그냥 놀면 운동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서른 중반이 훌쩍 넘어서니 몸이 삐그덕 거린다.


 


바바 시리즈를 보던 중 이 책을 보니 반가웠다.


딸과 함께 읽으며 따라해보니 으흠~  자세 설명보다도 덧붙인 말들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요가를 하니 긴장이 풀리고, 우리 마음속에 강한 힘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요가는 날마다 조금씩 해야 해요. 처음에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눈치채지 못할 거예요. 하지만 몇 주만 꾸준히 해보면 몸도 가뿐해지고 기분도 아주 좋아진답니다. 우리 마을 코끼리들은 이 책이 여러분에게 평화를 주고 여러분이 자연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믿고 있답니다. 나마스테! "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요가에 다가서는 계기로 삼고 훌륭한 스승을 찾아 요가를 배워보아야겠다는 맘을 먹어본다.


 


 


 

s***m 200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인상과는 달리 오래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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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 뭐야. 온 나라가 다이어트와 몸짱으로 눈이 희번덕하더니 이제는 그 열풍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려는 얄팍한 생각인 거냐? 지금 뭐 하자는 거지? 버럭! 거기에다 아이들이 보기에는 글씨도 조금 작고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분량도 많고, 책도 두꺼워서 조금 부담스럽기까지 했다. 이 책에 대한 내 첫인상은 그랬다. 그런데...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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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 뭐야. 온 나라가 다이어트와 몸짱으로 눈이 희번덕하더니 이제는 그 열풍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려는 얄팍한 생각인 거냐? 지금 뭐 하자는 거지? 버럭! 거기에다 아이들이 보기에는 글씨도 조금 작고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분량도 많고, 책도 두꺼워서 조금 부담스럽기까지 했다. 이 책에 대한 내 첫인상은 그랬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 책을 좋아했다. (여기에서 아이들이라 함은 오학년, 일곱살, 다섯살 세 녀석을 의미한다.) 일곱살의 경우에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는 건 아닌데 요가 자세라는 것에 무척 관심을 갖고 재미있어하며 동작을 따라 해 보며 즐거워했다. 다섯살의 경우에는 주인공 코끼리의 모습이 무척 재미있었는지 읽어주는 요가 설명에는 관심이 없고 (원래 애 성격이 좀 그렇다. 과격...) 책장을 휘익휘익 넘기며 코끼리의 요가에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5학년의 경우에는 이제 슬슬 구부정해지기 시작하는 자세를 한참 의식하고 있던 참이라 그런지 나에게 요가가 뭐가 좋다더라... 하면서 떠벌이기 시작했다. 그림책(이라기엔 두꺼운...)이 세 아이 모두에게 괜찮은 반응을 얻은 것은 오랜만이라 잠시 얼떨떨해하다 문득 깨달았다. 요가라는 주제만 보고 몸짱 광풍이냐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 내가 참으로 "어른"스러웠음을. 사실은 이 부분이 아직도 정리가 안 되긴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고, 세 아이 모두 반응이 순수하게 좋았고 (메이플 종류를 보고 보이는 반응과는 성격이 달랐다는 이야기이다.), 세 아이 모두 흥미있어 했으니 그림책 본연의 목적을 다 한 셈이다. 이 책을 보고 엄마와 아이가 매일 즐겁게 요가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힘들 것 같고 최소한, 잠시나마 가족들이 함께 킬킬대며 안 되는 동작 따라해보기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뻣뻣해진 어른의 몸과 유연한 아이의 몸을 비교하며 뒤뚱대고 나자빠지던 그 순간이 추억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이다. 큼지막한 포스터가 있으니 벽에 붙여 놓고 따라하기는 더욱 쉽겠다. 처음에는 한 순간 따라하기로 끝날 것 같더니만 이 책, 의외로 오래 보고 있다. 단, 요가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코끼리 감상용으로 끝날 우려가 있다.
h****n 200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가 몰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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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가를 배워 본 적이 없고 우리 아이도 요가를 모르지만 이 책은 재미있게 읽었다. 요가 자세에 대해 설명해 놓은 부분은 대강 그림만 보고 앞 뒷쪽의 이야기만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동물 중에서도 가장 요가를 못 할 것 같은 코끼리가 요가를 한다는 것도 웃기고, 바바가 여행다니면서 기념물들 모양 흉내낸 요가자세를 하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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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가를 배워 본 적이 없고 우리 아이도 요가를 모르지만 이 책은 재미있게 읽었다. 요가 자세에 대해 설명해 놓은 부분은 대강 그림만 보고 앞 뒷쪽의 이야기만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동물 중에서도 가장 요가를 못 할 것 같은 코끼리가 요가를 한다는 것도 웃기고, 바바가 여행다니면서 기념물들 모양 흉내낸 요가자세를 하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우리 아이가 가끔씩 요가자세 포스터를 보며 나보고 요가 해 보라고 그런다. 물론 자세는 잘 나오지 않고, 아이가 내 모습을 보고 코끼리를 연상하는 게 아닐까, 심히 불안하지만 책 덕분에 웃을 일이 생기니 좋다. 사실 요가 학원 다니지 않아도 이 책 보면서 집에서 요가해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유아 그림책이라고만 분류하기에는 매우 아까운 책, 건강 코너로 분류하여 어른들도 많이많이 읽고 즐거워했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책이다.
p******5 200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