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정말 좋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좋은 습관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향해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사람은 참 아름답고 멋지다. 내 안의 작은 기적은 내 마음에서 일어난다.. 오늘 하루 정말 즐겁고 행복할거라는 믿음은 현실 그대로 이루어진다. 4년전 사업으로 실의에 빠져 방황해 있을때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책과 자기 계발 서적과 경영 서적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기운을 많이 충전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날마다 날마다 모든 면에서 나는 더욱더 좋아지고 있습니다’를 마 음속으로 외쳤다.. 4년이 지난 지금 그 일은 현실로 일어나 집을 팔았던 아픔에서 3월에 아파트에 입주 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내 안의 기적과 잠재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매일 매일 꾸준히 한 방 울의 소중한 생명수를 받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행했다.. 그 의식과 아침 5분의 명상이 4년이라는 기간을 가지고 서서히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 제야 바뀌어감을 느끼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가 대팩 초프라로 닉네임을 지을 만큼 디팩 초프라의 글은 사람의 마 음 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일깨워 준다.. 동시성 운명과 내 안의 기적이 일어나게 하는 방법은 주위 환경이 아닌 바로 나자신 이다... 우리는 여전히 자아에 대한 핵심적인 질문, 즉 내 꿈과 소망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 에 답할 필요가 있다. 답을 얻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계속해서 던져야 한 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이 삶에서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본문 153 페이지 중에서- 우리는 자신 안에 있는 어두운 면을 부인하는 데 삶의 많은 부분을 소비한다. 그리고는 결국 이런 어두운 특성들을 당신 삶 속에 있는 타인에게 투사한다. 당신은 ‘잘못된’ 사람들을 자기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가?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왜 이런 일이 되풀이해서, 해마다 일어나는지 이 해하지 못한다. 진실을 말하면, 그들은 그런 어두운 면을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그런 측면 을 기꺼이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발견할 때, 그것은 반대되는 것이 공존하는 우주의 역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자신의 새로운 측면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것은 당신의 영적인 자아을 발전시키는 또 하나의 단계다. -본문 200 페이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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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황금부엉이, 2005 당신은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삶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젊은 날을 얼추 흘려보내고 젊지도 늙지도 않은 그 경계에 서 있다. 다행히도 삶에 대한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어있다. 나는 남은 시간을 ‘글쟁이’로 살고 싶다. 읽고 쓰고 강의하는 일로 먹고살 수 있다면, 책과 여행을 맘껏 향유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다. 나는 오늘, 막 읽기를 끝낸 이 책의 리뷰를 쓰기를 원한다.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다. 이제 소멸은 실제상황이다. 아무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고 살아도, 세상이라는 상식의 덩어리에 합류하지 못하고 주변에서 서성이는 사람은 초조하다. ‘개인화’와 ‘감성’의 시대가 도래하여, 그 어느 때보다 ‘인디라이터’로 살아갈 여건이 무르익었다고 해도, 나는 아직 아무 것도 아니다. 몇 십 년을 꾸준히 책을 읽어왔으며, 타고난 감수성이 체험과 어우러져 더욱 무르익었다. 초등학생이나마 5년간 글쓰기를 가르쳤고, 마흔 넘어 만난 詩에 몰두하여 3년간 시만 읽은 적도 있다. 글쓰기 동호회같은 데서도 내 독서력과 표현력이 빠지는 것같지는 않다. 서점에 가면 나만 못한 저자도 많다. 하지만 나는 아직 아무 것도 아니다. 실낱같은 우연이랄까, 근거없는 직감이랄까, 내가 인디라이터로 살 수 있을 것같은 조짐이 보이기는 한다. 우선 나의 감각이 사정없이 열리고 있다. 사람과 자연, 삶과 존재에 대해 깊은 일체감을 느낀다. 한없이 자유로워 가지못할 곳이 없고, 품지못할 것이 없을 것같다. 예를 들면 딸이나 친정어머니에게도 가족으로서의 의무감이나 결속감을 갖는 것이 아니라, 한 때 나의 어머니였던, 우연히 나의 딸로 태어난 중생에게 연민을 갖는 식이다. 내가 인정할 수 있는 저자를 발견하면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 과연 그의 삶이 책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진다. 한없이 투명한 가을햇살이 나를 통과하여 새롭게 태어나게 한다. 나는 생의 그 어느때보다도 감각적이다. 한때 내가 겪었던 문제들을 껴안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얻은 해답을 일러주고 싶다. 한 걸음만 내딛으면 별 것 아니야. 벗어난 다음에는 아무 것도 아니야. 모든 것이 네 안에 있어. 네가 겪은 고통도 모두 힘이야. 다른 사람들도 너의 일부야. 그걸 인정한다면 관계 때문에 힘들어할 이유가 없지. 몽상인지 득도인지 혼자 헤매는 내게, 디팩 초프라가 다가왔다. 그가 다시 묻는다. 당신은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삶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의도하는 순간 창조는 시작된다.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의도와 함께 시작된다. 당신은 당신의 가장 깊은 소망 자체다. 우리의 운명은 궁극적으로 가장 깊은 소망과 의도의 차원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의도하는 순간 온 우주가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그 메시지는 우연의 일치라는 형태로 우리에게 온다. 그러니 당신의 삶에서 우연의 일치를 알아차리라. 우연의 일치는 우주의 의도를 보여주는 단서다. 그것은 신, 정신, 비국소적인 실재로부터 오는 단서로서, 당신에게 카르마가 만든 조건과 습관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라고 촉구한다.’ 그랬다. 2006년, 평범한 생활인으로서의 반생에 지칠 무렵, 나는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를 만났다. 구본형의 저서를 읽고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신문광고의 하단에서 홈페이지 주소를 발견하고 클릭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1년간 연구원 과정을 이수하면서, 산만하게 흩어져있던 나의 기질을 하나로 집약시킬 수 있었다. 혼자 일한다, 창조없는 삶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언어에 대해 비중을 많이 둔다, 관찰자적 시선을 가지고 있다... 나의 느슨한 잠재력은,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절실함과 맞물리면서 강점으로 전환되었다. 그후 크고작은 인연들을 만나며, 도움과 암시와 자극을 받았다. 보이지않는 손이 나를 위해 디딤돌을 놓아주고 있는듯한 수순이었다. 내가 읽은 책끼리 서로 손잡고 나를 응원하는 것같았다. 전 같으면 이같은 우연의 일치를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누구나 살면서 두 어 번의 기회는 맞이하는 법이라고, 준비와 기회가 잘 맞아떨어지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결정되는거라고. 그러나 지금은 초프라의 접근을 믿고싶다. 삶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다면 초프라의 표현이 절절하게 다가온다. 모든 존재가 객관적으로 보일 때쯤이면, 어떤 우연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 시점이 온다. ‘의미는 우연의 일치 자체에서 오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으로부터 온다. 즉 그것을 경험하는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개입하지 않는다면, 어떤 사건도 본질적으로 의미가 없으며, 우주 전체가 의미가 없다. 우리는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이며, 의도를 통해 사건에 의미를 부여한다. 우연의 일치는 비국소적 영역에서 온 메시지이며, 우리가 꿈과 의도를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따라서 당신은 먼저 의도를 가져야 하고, 그런 다음에 당신의 영적인 자아와 접촉해야 한다. 그럴 때에만 당신은 자신의 의도를 성취하기 위해 우연의 일치를 이용할 수 있다. ’ 이 책에는 우주가 보내는 단서를 민감하게 느끼고, 내가 바라는 운명을 창조하기 위한 방법들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내 존재의 근원적인 힘을 자각하라, 긍정적인 인간관계의 비밀을 파악하라, 그것은 동시적 운명이 일어날 수 있는 인간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의도를 명확히 하라, 우주의 은밀한 계획을 알아차리라... 같은 것들이다. 그밖에도 명상이나 기록, 재연에 대해 세심한 팁이 많다. 나는 겸허한 마음으로 그의 가르침을 모두 따라하려고 한다. 그저 개인주도적이고, 인맥에 의존하라고 하는 것보다 얼마나 폭넓고 온유한 메시지란 말인가. 결과에 상관없이 몰두하고, 마음을 놓아버리려고 한다. 그 자리에 무엇이 남는지 들여다봐야겠다. 삶이 신비로운 것은 운명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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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는 특별하다. 그의 책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를 읽으면서 이 생각은 더욱 강해졌다. 그는 ‘성공’에 대하여 얘기한다. 세상의 많은 처세술 책들이 성공이야기를 다룬다. 그런데 그의 것은 다르다. 오프라 윈프리, 래리 킹, 힐러리 클리턴 이른바 ‘성공한’ 유명인들이 왜 초프라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의 방식과 결과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공과 다르기 때문이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의 핵심은 ‘동시성 운명의 기적’이다. 육체적 자아의 단계에서 내면의 순수한 가능성의 영역으로 나아가라는 얘기다. 그는 ‘우연의 일치’를 단순히 지나가면 잊어버리는 우연으로 삼지 말라고 한다. 이 ‘우연의 일치’에 마음을 모으라고 한다. 우연의 일치와 그 의미를 충분히 인식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과 만나게 된다고 한다. 이것이 ‘동시성 운명’이며, 이것을 자각할 때 자신의 운명을 끝없이 창조적으로 만들어가게 되고, 우리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꿈을 실현하게 되며, 깨달음에 더욱 가까이 가게 된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기적’이라고 역설한다.
이 책의 첫 부분은 자신의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물리학적 지식을 풀어 놓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가 되지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다. 그는 이를 통하여 존재의 세 가지 영역을 설명하고 싶은 것이다. 물질과 양자 그리고 ‘비국소적 영역’. 그가 유념하는 곳이 바로 이 ‘비국소적 영역’이다. 이 영역이 영적인 영역이며, 잠재력의 장이자, 그가 주장하는 최종적으로 자각하고 만나야 하는 영역인 것이다.
그는 날마다 동시성 운명을 자각할 수 있는 현실적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통상 얘기하는 ‘명상’의 방법이다. 누구든 배워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는 마음의 도구라는 의미를 가진 만트라를 사용한다. 만트라 중에서 수트라를 사용한다. 아함 브라흐마스비, 탓 드밤 아시, 사트 치트 아난다, 산 칼파, 목샤, 시바 샥티, 리탐. 직접 읽어보면서 수트라의 의미와 함께 하는 동시성 운명의 7가지 원칙을 읽어보기 바란다. 약간의 물리학적 지식을 빼고는 찬찬히 읽어가면 그리 어렵지 않다. 그의 설명에 곧 빠져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시끄러운 장소에서는 책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새벽이나 조용한 시간대에 명상하듯 독서하면 얻는 것이 많을 것이다.
그의 책을 읽으면서, 인도의 정신세계는 우리 삶의 보배라는 생각을 한다. 성공이라는 것이 경제적인 것이 아닌 결국 자신의 인격완성이라면, 그는 아주 좋은 선물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자신 속에 있는 원형을 찾아가는 작업, 그것도 그는 ‘즐거워야 한다’고 말한다. 통상 도를 닦기 위한 고행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 과정을 그도 무시하지 않겠지만, 그가 제시하는 방법은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낯선 산스크리티어들이 기적을 일으키는 쉬운 주문으로 들리는 것은 왜일까. 책의 여운이 길게 남는다. [인상깊은구절] 의도는 당신이 요구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이다. 당신이 바라는 것은 물질이나 인간관계, 영적인 성취나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의도는 당신의 바람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당신의 생각이다. 그리고 바람이 이루어진다면 당신은 당연히 행복해질 것이다.(p.98) 원형을 찾는 과정은 즐거워야 한다. 지혜롭지 않게 선택할까봐 두려워하지 말라. 원형은 집단적인 의식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모든 원형이 우리들 속에 존재한다. 하지만 일부 원형은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당신의 목표는 자신과 가장 강하게 일치하는 하나 둘 또는 세 개의 원형을 찾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가슴을 보여주는 원형이다. 당신이 바라는 상태나 가장 존경하는 특성을 선택하기 보다는 마음이 끌리고, 흥미를 느끼고, 영감을 주는 특성을 찾으라. 그런 특성을 발견할 때 당신은 그것이 자신의 원형임을 알 것이다. 무엇보다 즐거운 것은 자신의 원형을 찾는 일에는 잘못된 답이 없다는 것이다.(p.160) 우리는 자신 안에 있는 어두운 면을 부인하는 데 삶의 많은 부분을 소비한다. 그리고는 결국 이런 어두운 특성들을 당신 삶 속에 있는 타인에게 투사한다. 당신은 ‘잘못된’ 사람들을 자기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가?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왜 이런 일이 되풀이해서, 해마다 일어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진실을 말하면, 그들은 그런 어두운 면을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그런 측면을 기꺼이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발견할 때, 그것은 반대되는 것이 공존하는 우주의 역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자신의 새로운 측면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것은 당신의 영적인 자아을 발전시키는 또 하나의 단계다.(p.200~201)바라는>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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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들어와서 새해목표를 나름대로 생각해도 멋지게 세웠다 개인적으로 하루목표,1주일목표,1달목표,1년목표,3년목표,5년목표,10년목표를 아주 다양하게 세웠다. 그기에 세분화를 시켜서 세웠다. 나의일에서 목표,가정에서 목표, 주위사람들과의 목표,그리고 금전적 및 나의 인생에서의 목표도 세웠다. 목표를 세우면서 가장어려웠던 부분이 나의인생목표인것 같다.
흔히들 사람들에게 꿈이 뭐냐고하면 대부분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한다. 왜 돈을 많이 벌고싶냐고하면 좋은차,멋진집,자기가 좋아하는 취미 및 생활을 하고 싶다고한다. 왜 그걸 하고 싶냐고 하면 그래야 행복할것 같다고한다. 가난한사람은 돈을 모으면 행복할것 같고,돈이 많은사람은 권력을가지면 행복할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목표를 다 이룬사람들이 불행하게 사는걸 나는 너무나 많이 봤었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지금이순간에도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개인적으로 이런책을 난 원하고 있었다. 그기에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 이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책을 가까이접한지 2005년부터니까 개인적으로 3년 정도 지난것 같다. 내가산책들을 목록으로 만들어서 평가를하고 읽은량을 기록을 한것을 보다가 나도 깜짝놀랐다 내가 어느듯 3년남짓 100권 가까이 본것이었다. 학창시절 책한자 안본내가, 3년에 100권을 읽다니........내가생각해도 어떨땐 내가 이상할때도 있다.ㅎㅎ 일단100권정도 본 소감은 아직도 나는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좋은점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대하는 나를 발견할수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착하게 살아야되겠다고 생각을 수시로 한다.
그럼 이책에 대해 간략하게 애기해 보자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는 제목에, 부재는 기적을 일으키는 내안의 잠재력 깨우기 다 일단 저자는 하버드대를 졸업한 의사고,현대의학과 인도의 옛경전을 접목한 심신의학의 선구자다.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100인에 들어갔는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나도 타임에 한번들어가보는 것이 소원인데......쩝ㅎㅎ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짜릿하고 강렬한 경험을 많이했다. 내가 이책을 만약 책을보기 얼마안되어서 봤다면 과연 이내용을 얼마나 신뢰를하고, 처음부분에나오는 과학적이론으로 인해 재미가 없다고 덮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책이 나에게온건 여기 책내용에도 나오지만 우주가 나를 이끈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내용은 너무 훌륭하다 잠시 책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인상깊은구절) 1.우연의 일치와 그의미를 충분히 인식하며 살아갈때 당신은 무한 한 가능성의 장과 연결된다 바로 그순간 마법은 시작된다 2.더욱위대한삶에 헌신하려는 이타적인 마음이들때 의지가 당신을 통해 실현되게 된다 3.의도란 당신이 요구하는것을 이루는 방법이다 의도가 반복될때 습관이 생겨난다. 의도가 반복되면 가능성은 더욱커진다 4.불가능을 꿈꾸어야한다. 되풀이되는 생각만이 의도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할수있다 5.대부분의 사람들은 설령어떤 소망을 갖고있더라도 그일이 반듯이 이루어질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우리가 삶의목표를 스스로 정하지 않는다면,앞으로 무었을 할수 있겠는가? 혹시우주가 우리에게 결정적은 단서나 가야할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준다면 정말 도움이 될것이다. 사실 나침반은 당신에게 있다 그것을 발견하기위해 당신은 다만 자기 내면을 바라보고 자기영혼의 가장 순수한 바람, 즉 삶에서 당신의 영혼이 꿈꾸는 것을 발견하기만 하면 된다. 6.매일 5분정도 시간을 내서 그냥 말없이 앉아 있으라. 그리고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라. "나는 누구인가? " "내삶에서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이삶에서 내가 바라는 목표는 무엇인가?" "오늘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위한 다시말해 기적이 일어나게 하는 방법에 대한 일곱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일주일에 하루1가지씩 실천할수있는 명상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번째 원칙 : 근원적 지성을 자각하라 두번째 원칙 : 인간관계의 비밀을 파악하라. 세번째 원칙 : 마음이 실재를 창조한다. 네번째 원칙 : 의도를 명확히 하라. 다섯번째 원칙 : 감정적인 혼란을 억제하라. 여섯번째 원칙 : 우주의 춤을 즐겨라. 일곱번째 원칙 : 우연의 은밀한 계획
그리고 각일곱가지 원칙에서 그것을 행할수 있는 방법(수트라)이 명상으로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게 제시한다
개인적으로 너무 멋진책을 읽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가족,나의일,내 주위에 사람들,내가만나게될 사람들, 내가 바라보게될 세상들을 생각했다 세상을 더욱더 아름답게 볼수있고, 더욱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수있고, 나의가족과 내주위에 사람들을 더욱 존중하게 될것같고, 무엇보다 나의 와이프를 더욱 사랑하게 될것같다. ㅎㅎ 내가 꿈꾸는 삶을 살고싶었었는데, 이제 그렇게 살수있는 방법을 배웠는것 같다. 아직도 나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내가 가야될 길은 멀고멀지만 멋진 마음으로, 멋진 생각으로, 정말 멋진사람이 되고 싶다.
'당신이 만나는 세상은 당신이 그려왔던 바로 그 세상이다. 당신이 그리지 않는 세상을 당신은 만날수 없다' 고 디팩 초프라는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에게 이말을 해주고싶다. "나마스테" 산스크리트어로써 이말의 의미는 '내안의 영혼은 당신안의 영혼을 존경합니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
2008년05월19 밤 11시55분 사무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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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나와 우주의 선(善)이 진정으로 만나 더 큰 나인 우주의 의도와 작은 나인 나의 개인적 의도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의 욕심이 아니라 더 큰 선을 위하여 나의 의도를 맞출때 나는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명심할 것은 내가 의도한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과연 집을 사고, 승진을 하고, 돈을 많이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목적, 진정 원하고자 하는 행복과 사랑과 평화를 말하는 것이다.
이 모든것은 인도에서 말하는 명상, 동양세계에서 말하는 형이상학적인 것 이상이다. 양자역학을 통해서 모두 증명된 것이며, 이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물리학인것이다.
이 책은 다른 처세에 관한 책과는 다르다. 내가 바라고자 하는 바가 어떻게하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그 이유는 누가 보아도 명백하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리학이 증명해 주고 종교가 증명해 준다.
이것은 신념의 법칙이라는 뜬구름 잡는 듯한 설명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이유를 보여줌으로서 정말 그렇게 해야 겠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여러가지 법칙이 나와있지만, 요점은 내가 원하는 바를 비국소적인 우주의 선에 연결시키고, 진정 그것이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닌 나와 나를 연결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자연에게 선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면 된다는 것이다.
핵심은 그것이고, 그것만 염두에 둘 수 있다면, 다른 것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내 심장이 적당한 양의 피를 뿜어낼 것인지, 내 간이 글리코겐을 당으로 바꾸는 일을 잊지나 않을지 걱정하지 ㅇ낳는다. 그것이 비국소적 지성이 하는 일이다. "국소적인 나" 가 의도를 갖고 있으면 비국소적인 " 나"가 세부적인 모든 일들을 동시에 조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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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당신은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이른바 카르마의 조건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바꾸어야 한다.
굉장한 일이 더욱 많이 일어나는 사람으로 스스로 변해야 한다.”라고 우리 시대의
위대한 영적 지도자 디펙초프라는 말한다.
이책은 비국소적 지성,동시성 운명을 알고 깨닫고 실천할 때 비로서 의미있는
삶을 경험 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가 철저히 계획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할 때 조차도 전혀 예상치 못한 운명으
로 우리를 인도하는 일들이 일어난다.삶에서 날마다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와 작은 기
적들은 우주가 우리가 꿈꾸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계획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종
의 암시다.
우리는 우주에 있는 모든것과 연결되고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정신을 인식한다.
우리는 내면 깊은곳에 감추어진 경이로운 모습을 드러내고,새롭게 발견한 장관을 보
며 기뻐한다.우연의 일치를 알아볼 때,우리는 자신의 운명을 끝없이 창조적으로 만들
어 간다.
그렇게 해서 우리 내면 깊은곳에 있는 꿈들을 실현하고 깨달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
다. 이것이 동시성 운명의 기적이다.
동시성 운명의 기적을 이루기 위해선 우리 내면에 있는 비국소적 지성과 조우해야 한
다.대부분의 사람은 이른바 카르마라고 하는 업의 경험에 의해 주변과 커뮤니케이션
을 한다.즉,자신의 에고에 의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다.
에고에 의한 해석과 선택은 언제나 두려움과 고통을 수반한다.
그러나 우리안에 있는 신비한 영적존재를 만날 기회는 항상 있다.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다.그것은 "양의 존재"라고 말할 수 있다.
나와 우주가 하나되는 체험은 끊임없는 자각과 수행이 필요함을 요구한다.
명상은 비국소적 지성과 만나는 통로이다.우리가 찾고 갈구하고 있는 내면속의 또다
른 존재를 만나고 느끼기 위해 이책은 충분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가 진정 원하고 실천만 한다면,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라는 체험을 경험 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날마다 경험하는 실재는 다만 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이다. 커튼 뒤에는 영혼이 있으며,그 영혼은 살아 있고,역동적이고,불멸하며,시간과 공간 을 초월한다.그 차원에서 움직일 때 우리는 의식적으로 자신의 운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p.131) 성숙한 영성은 맑은 정신을 가질것을 요구한다.정신이 맑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활 발히 반응하지만,비판과 아첨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당신은 놓아버리는 법을 배우 고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당신은 결과에 대해 확신하고,주변에서 늘 일어나 는 동시성을 보기 시박한다.(p.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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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도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그 얼마나 흥분되는 속삭임일까..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구체적인 방법을 직시적으로
제시한다기 보다는 어떻게해서 바라는 건지, 그 바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나온건지, 어떻게 실천에 옮겨야 하는지,
이 세상에 중심인 자신에게 펼쳐지고 있는 우주의 신비, 바람의 신비들을
나열한다.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안의 잠재력을 깨우라고 말한다.
동시성 운명에 대해서 우연의 일치와 동시성 운명의 작용 원리에 대해서
탐구하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는 굉장히 직시적이면서 어떤 방식으로 딱딱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꼬집어 주었다.
그래서 그런 책들을 바로 실행에 옮기기에는 좋지만 근본적인 무엇인가를
알수 없어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동시성 운명이라는 주제로, 우주의 근원인 자신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근본적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바라면 왜 이루어 지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준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과학의 원리를 인용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접근하려는
독자에게는 조금 난해함을 주었던 것 같다. 원리를 이해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데 있어서 조금은 복잡하지 않았나 싶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우주를 이루는 하나의 물결이다. p190 당신 속에서 일어난 의지와 소망이 다름 아닌 우주의 소망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당신은 억지로 소망을 이루려는 태도를 버리고 기적같은 삶이 훌륭하게 펼쳐지도록 놓아둘 수 있다. p191 명상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떠도는 생각이 당신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 가지 대상에 가만히 집중하는 것이다. |
| 제목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부제 : 기적을 일으키는 내 안의 잠재력 깨우기 한마디로 이 책을 읽은 느낌은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기적을 발견해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으나 기적을 발견하고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쉽지 않는 것처럼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 조차도 쉽지는 않다. 몸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심신의학이라는 새로운 차원에서 출발한 저자는 마음이 인간의 육체 뿐 아니라 물질세계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복잡한 물리학 이론을 제시하면서 물리학적 관점에서 주장하고 있다. 자기원형을 찾기 위하여 명상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 명상 속에서 생활 속 작은 기적들을 찾을 수 있으며-우리가 흔히 잊거나 놓치기 쉬운 것들 조차도 기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 작은 기적들이 모여서 궁극적으로는 바라는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는 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그의 이론을 믿는다면 마음먹기에 따라서 기적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이론을 믿지 못한다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이 책은 여전히 의문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바라는 것을 이루어 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제안은 없고 ‘나’라는 주파수를 찾기 위한 방법에만 초점을 맞추어 가는 흐름은 전반적으로 공허한 메아리일 수 있으나 기적은 외부로부터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로부터 이루어 진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의 소중함과 존귀함을 발견할 수 있다면 이미 내 안에서 기적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 삶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에 주의를 집중함으로써 당신은 그 메시지에 더욱 분명히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우연을 만들어내는 힘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당신은 그 힘에 영향을 미치고, 의미있는 자신만의 우연의 일치를 창조할 수 있다. p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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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살아감에 있어 우연의 연속성을 단지 우연으로만 인정하고 흘러 보낼지
아니면 그 우연을 통해 앞으로의 자신의 삶을 가늠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하면 그 목표를 향해 좀더 집중을 할수 있을지를
알려 줌으로써 목표를 향한 집중력을 높여준다.
이책은 지금껏 나 자신의 내면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로지 앞만 향해 전진
하던 나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 었던것 같다.
나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그 목표를 향해 어떻게 나아갈지를 제시 해주었던 책인것 같다. 하지만 중간 중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로 문맥의 의미를 잠깐씩 놓친점이 없지
않았던것 같다.
하지만 대체로 평이한 수준들이 었으며 앞으로 나의 잠재력을 좀더 높여줄수 있었던 책이었던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조화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은 단순히 감사의 마음을 키우는 것이다. 당신의 삶 속의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우주에 있는 당신의 자라에 감사하고,우리 모두의 운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당신에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