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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식이고 조작할 수 있고... 책을 펼치면 궁금함을 유도하는 책이라 좋아요... 크리스마스 책이 나와서 이번에 얼릉 구입을 했네요.. 그전에도 페넬로프 번역된거 몇권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자주 꺼내보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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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보다 책이 훨씬 컸어요.. 그래서 받았을때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다른 책에 비해서 좀 비싼 이유가 있었네요//
플랩북이 대체로 아이들 잡고 보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는데
확실히 책이 크니까 아이도 확 꽂히는거 같고 더 재밌어해요..
책장에서 꺼내고 다시 꼽을 때 조금 힘들어 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잘 보네요.. |
| 플랩북,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모조리 무너뜨려준 책입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아주 재미있네요. 선물 상자에 들어 있는 꿀벌 옷 입어보는 것도 신기하고 의자에서 굴러떨어지는 장면도 재밌습니다. 특히 집 밖 나무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은 예쁘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그 부분만 펼쳐놓고 틀여다 보기도 합니다. 뻬넬로쁘 세트를 꼭 사고 싶은데 품절.... 다른 곳도 뒤져보았는데 찾을 수가 없군요.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책을 보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가시지 않습니다. 낱권으로라도 사야 하려나 봅니다. |
| 저 역시 홈쇼핑에서 메이지 시리즈 구입하고 이전 뻬넬로쁘 시리즈 네권 받아보고 너무 만족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구입하게 됐어요 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는 앞에 나온 네권보다 훨씬 크네요.. 역동적인 입체북인건 그대로인데 시즌이 시즌인지라 훨씬 맘에 와닿네요.. 특히 울 아들은 (네살) 불 들어오게 돌리는 거랑 할아버지 찻잔에 공 빠트리는 부문을 좋아해서 그 부분만 무지 하게 돌리다가 살짝 찢어졌다는... 그래도 조심해서 돌리면 괜찮아요.. 참 이번 입체북에는 진짜 입체부분(?)도 나와요 뻬넬로쁘가 선물 열어보는 장면인데요 선물이 입체로 표현되어 있어요..서커스 천막이랑 레이싱카랑 성이요.. 선물해 주면 후회는 안할것 같아요.. 적립금 많이 주는것도 맘에 들었어요~~~ |
| 홈쇼핑에서 메이지 시리즈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플랩북 4권을 모두 보고나니 다른 책도 욕심이 나서 일반 시리즈 4권도 모두 구입할 정도로 내용이나 구성이 맘에 듭니다. 특히 플랩북은 움직여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지금 19개월된 울하윤이가 젤 자주보고 젤 열심히 보는 책이구요^^ 그림이나 색채나 글씨는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데 내용이나 문장이 약간 어색한 경우가 있습니다..아마 번역본이고 문화적 차이가 있기 때문이겠죠..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글을 읽는다는 사실보다는 책을 본다는 자체가 더 중요하니까 읽어주는 분이 적절히 수정하면서 읽어주면 괜찮으리라 생각이 듭니다..글구 어린 아이들 경우 플랩을 찢는 경우가 많으니까 어른이 같이 보셔야 하구요..울하윤이 책은 너덜너덜~ 온통 테입으로 고친 자국 투성입니다..그래도 애가 좋아하면서 보니 넘 좋더라구요^^그래서 새로나온 빼넬로쁘의 즐거운 크리스마스도 또 주문했습니다~넘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