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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_1.이미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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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점만점 평점을 첨으로 기한다. 잡식이 난무하는 내 마음의 서재에 올만에 대어를 낚은듯 하다. 아직은 다듬지 못한 내마음에 불을 지르고 이제는 3단계를 향하라고 망치질을 해댄다. 진정한 혼연의 경지라고나 할까.... 두께로보나 표지로보나 이미 쉬이 지겨워질법한 빽빽한 내 마음의 서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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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점만점 평점을 첨으로 기한다. 잡식이 난무하는 내 마음의 서재에 올만에 대어를 낚은듯 하다. 아직은 다듬지 못한 내마음에 불을 지르고 이제는 3단계를 향하라고 망치질을 해댄다. 진정한 혼연의 경지라고나 할까.... 두께로보나 표지로보나 이미 쉬이 지겨워질법한 빽빽한 내 마음의 서재에 충분히 몇자 읽다 이미 끝페이지로 귀결이 될법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자한자 손을 내려놓기 어려워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이미 그전 책에 감히 칼질을 해대는 펜의 손놀림은 이미 시작되었지만 포스트잇으로 이젠 되배질을 시작했다. 책마다 내 마음을 질러대는 문장들이 있지만 더한 장맛으로 팍팍 심어내기 위해 겨울철 동이마냥 포스트잇으로 책을 두배로 두껍게 만들기 시작했다. 책을 한편한편 대할때마다 어찌나 부럽기만한 그 사람이 떠오르는지 심란한 질투와 부럼으로 시종일관이었지만 도히려 곁에계신 그분을 보며 가랑비 옷젖듯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낼날을 꿈꾼다. 반드시... 승자는 이미 남에 있어 승자가 아니다. 승이라 승리를 운운할것도 없다. 그져 나에게 있어 승패가 가려질것이 없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자유의 경지까지 흐르는 마음의 심리학이다. 나는 대번 정이라는 합리화와 인격이라는 겉껍질로 얼마나 두껍게 칠해왔던가,,, 하지만 이책을 그런 나의 무거움을 대번 진정한 가벼움으로 이끈다. 그분의 말씀이 떠오른다.. !암만 이책은 삼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맛깔스럽게 내용이 담궈져 있어야 한다. 내 맛으로 양념을 칠 공간이 있어야 한다. 묵혀낼 장맛이 느껴져야 한다. 자신감으로 충천하고 싶은가 나를 제대로 만들어내고 싶은가 마음을 마음대로 휘둘러보고 싶은가 아무 생각없이 그져 위대한 고화를 맛보고 싶은가... 두꺼운 두께의 책에서 두꺼운 마음으로 단단해지고 싶다면 이책을 살짝 열어보라. 이미 그대 손에는 두꺼이 열려지는 그대안이 펼쳐질것이다. ^^+^^+^^+^^+^^+^^+^^+^^+^^+^^+^^+^^+^^+^^+^^+^^+^^+^^+^^+^^+^^+^^+^^+^^+

[인상깊은구절]
<자문자답은 정신적인="" 과정이다=""> 내가 늘 무거워했던 부분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다음단계가 내 앞에 있기 때문이다. 바로 혼을 다해 싸워지다 초연해지기까지... 난 바로 그 단계 바로 앞에 와있다.
h********i 2005.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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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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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친닝, 승자의 심리학, 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5 이 책은 중국인이 쓴 자기계발서이다.  1911년에 발행된 이종오의 “후흑학”에서 영감을 받아 썼다고 한다. 남으로부터 자신의 의지를 숨길 때 그것을 두껍다 -厚- 하고 남에게 자신의 의지를 강요할 때 그것을 검다 - 黑 - 한다.  이종오가 정의한 후흑厚黑의 개념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지극히 현실적이고 강력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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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친닝, 승자의 심리학, 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5


이 책은 중국인이 쓴 자기계발서이다.  1911년에 발행된 이종오의 “후흑학”에서 영감을 받아 썼다고 한다.


남으로부터 자신의 의지를 숨길 때 그것을 두껍다 -厚- 하고

남에게 자신의 의지를 강요할 때 그것을 검다 - 黑 - 한다. 


이종오가 정의한 후흑厚黑의 개념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지극히 현실적이고 강력한 관점이 참신하다. 한자용어가 조금 낯설고, 번역도 그다지 매끄럽지 않은 것 같지만, 참고 읽다보면 조금은 색다른 조언을 만날 수 있다. 이것이 중국인의 기질일까. 우직함과 간교함을 자유롭게 휘둘것을 권하는 우뭉스러움. 


저자는 후흑厚黑의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 로널드 레이건과 지미 카터를 예로 든다. 레이건은 얼굴 두꺼운 사람의 전형이었다. 보좌관들은 그가 복잡한 문제에 대해 언제 어디서 말실수할지를 몰라 늘 긴장했다고 한다. 사실 그는 현안에 대해 어이없을 정도로 무지하다는 사실을 드러내곤 했다. 하지만 레이건은 온갖 정책과 문제를 깡그리 모른다 해도 기죽지 않고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이었다. 그의 자신만만한 답변은 국민들에게 신뢰를 심어주었다.

국민들은 레이건의 얼굴 두꺼운 자긍심에 전염되었다.


반면에 전임대통령인 지미 카터는 과중한 책임감에 압도당하고 말았다. 중요한 문제를 놓고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했고 고민을 되풀이했다. 국민들은 그의 고민을 무능함으로 해석했다. 그의 불안감을 대중에게 퍼뜨린 나머지 무력한 절망을 초래한 것이다. 지미 카터는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지적인 인물이었지만, 성공적인 대통령은 못되었다.

두꺼운 얼굴은 방패이다. 세상은 자기 자신에 대한 우리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얼굴 두꺼운 사람은 남들에게도 그런 확신을 전달한다. 다른 사람들도 어느새 그를 성공할 사람으로 보게 되고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대접한다.


검은 마음은 창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 세상의 판단기준을 뛰어넘어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는 초연함, 물러날 때와 돌격할 때를 가늠하는 판단력이 그에 해당된다.


미국 역사에서 후흑을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고 있는 인물은 링컨이다. 그는 21세 때 사업이 망했다. 22세 때는 시의원 선거에 떨어졌고, 24세 때는 또 사업이 망했다. 26세 때는 연인이 죽었고 그 때문에 거의 사람이 망가질 뻔했다. 그리고 27세 때 신경쇠약에 걸렸다. 34세 때는 하원의원 선거에 떨어졌으며 2년 뒤 또 떨어졌다. 45세 때는 상원의원 선거에 떨어졌다. 그리고 2년 뒤에는 부통령이 되려 했던 소망이 좌절되었다. 52세가 되었을 때, 그는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되었다.


그는 소심하고 비관적이고 음울한 사람으로 묘사된다. 상류 사회의 모임에서는 편하지 못했고, 그의 에티켓은 수준 이하라고 평가되는 일이 많았다. 링컨의 일생은 자신이 별볼일없는 사람이라는 강박관념에 대한 투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어린 시절의 링컨은 가난과 불편과 모욕에 시달리며 가축과 다름없는 생활을 했다.  22세에 아버지의 집을 떠나온 뒤로 링컨은 두 번 다시 아버지를 만나지 않았다. 자신의 결혼식 때 아버지를 초대하지 않았고, 아버지의 장례식에도 가지 않았다. 남북전쟁시에는 전쟁이 무자비해질수록 그 역시 무자비해져, 계엄령을 발포, 군법회의에 민간인을 회부, 배심원없는 재판을 받게 하는 등 잔혹한 전쟁의 법칙을 따랐다. 


저자는 이러한 링컨의 선택을 냉혹이 아니라 자기 운명에 충실히 따랐을 뿐이라고 한다.  그의 아버지가 준 환경은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사람을 키우는 환경이 아니었다. 21년간 자기 의무를 다하고, 링컨 부자는 서로에게 아무 빚이 없었다. 작은 연민을 버리고 전쟁이라는 큰 목표에 집중한 것은 그대로 후흑의 발현이다.



이 책에 나오는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은 ‘다르마’이다. 다르마란 산스크리트어로 생명을 지지하는 것, 세계를 유지하는 힘을 뜻하는데, 저자는 그것을 ‘어떤 조건에서도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풀이한다. 가령 전사의 다르마는 적들을 무찌르는 것이고, 의사의 다르마는 인명을 살리는 것이다. 설령 그가 적이라 해도.


다르마는 우리가 인생의 어느 시기에 있든 합당한 역할을 알려준다. 모든 상황에 알맞은 의무를 알고 자신의 능력이 닿는 한 그것을 행함으로써, 우리는 후흑을 실행하게 된다.

다르마라는 개념은 살짝 추상적으로 보이지만 아주 의미심장하다. 한 사람의 인생으로 따지면 지복을 찾는 것이요, 생활의 단면에서 살펴보면 효율성과 현명함을 담보하는 핵심이다. 만일 우리가 다르마를 찾는 일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면, 성인이 말하는 成佛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먹을 때는 먹고 잘 때는 자고 일할 때는 일하라는 바로 그 경지.

어디 있든지 거기 있음을 명확하게 하라 -- 간디


이 책은 승자가 되는 비결로서 후흑의 실행지침으로 가득차 있다. 누군가 평한 것처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손자병법의 진수를 융합해놓은 것이 사실인지 판단할 식견은 없지만, 일독할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내게 다가온 것들을 나열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 인내의 놀라운 힘, 우리에게 걸맞은 인생은 결코 우리에게서 도망치지 않는다. 인내는 최고의 미덕이다. 조급하게 살지 마라

-- 일의 신성한 속성, 일은 인간의 가장 심오한 자기표현이다. 우리는 일을 통해 사회의 공동선과 인류의 진화에 기여한다. 일이야말로 자기표현과 자기 보존의 욕구에 핵심적인 부분을 이룬다.


네 일은 네 일을 찾는 것이며

전심전력으로 그 일을 하는 것이다. - 석가모니


-- 사는 게 버겁다면 타인의 삶인 양 살아라. 자신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상상하라. 자기 문제는 어렵지만 다른 사람의 문제를 푸는 데는 비교적 쉽고 편하지 않던가?

다른 누군가의 위기라고 생각하면 확고한 답안을 얻고 자유와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아무 비판도 두려울 게 없고 어떤 실패도 괴로울 게 없어진다. 보통의 기회라면 잡지 못할 기회도 과감히 잡을 수 있다.


-- 가장 심오한 지식은 직접 체험에 의해서만 가능한 경우가 많다. 말로만 이해해서는 그 심오함을 깨우치기에 미흡하다. 운명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경험이 필수적이다. 암울한 시기를 헤치며 인내하는 힘을 기르지 못한다면 밝아오는 여명을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런 두려움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너무 안온한 삶을 살았다는 뜻이며 고난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단련할 기회를 가져보지 못햇다는 뜻이다. 그런 삶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의미하다. 나는 무의미하게 사느니 고민과 공포 속에서 살겠다.


-- 자기 이익을 지켜라, 뭔가 당했다는 느낌이 들면 대체로 이미 당한 것이다. 우리는 언제라도 교활하고 잔인한 자들에게 맞서 자신의 이익을 지킬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정의롭고 고상한 사람이 되려면 자기 방어의 기술에 통달할 필요가 있다.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완전한 전사이기도 하다.


-- 자기 자신에 근거해서 성공하라. 남들과의 관계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우기에 앞서 익혀야 할 한가지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요소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육체에 근거해서 성공하는 법이다. 강건한 정신은 강건한 육체에 뒤따른다. 힌두교는 최고의 다르마가 자기 몸을 돌보는 데 있다고 본다. 그것은 정신적인 추구조차 앞선다. 육체가 없으면 물질세계에서 아무 것도 이룰 수가 없다. 간단히 말해서 성공하는 인생의 근거는 육체적 건강이다.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명쾌한 정신 역시 가능해진다.


-- 도약하라. 나의 노력을 폄훼하는 소인배들에게 맞서 하찮은 밀고 당기기를 하며 기운빼지 말라. 무지한 사람들을 다룰 때에는 그들에게 뭔가를 확신시키려고 하지 마라. 그 대신 바로 윗선으로 뛰어올라 권위 있는 승인을 얻어 내라. 그리고 강하고 현명한 사람들과 제휴하라


-- 피라니아가 상어를 이기는 법은  호가호위狐假虎威하는 것이다.

이 때의 호랑이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고 우리의 목표를 도울 의향이 있는 강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 상호 이익을 위해 힘을 빌려줄 용의가 있는 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없다면,  비전과 관점을 공유하는 조직이나 단체, 남들과 힘을 합침으로써 우리는 호랑이의 위세를 창출할 수 있다.


또한 호랑이는 일에 관련된 재능이다. 아이작 스턴이 바이올린을 켤 줄 몰랐다면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작 스턴이 아니었을 것이다. 바이올린의 대가로서의 능력 덕분에 그의 이름이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전문 분야가 무엇이든 능력에 따라 호랑이가 될 수 있다.

d******7 2008.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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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진정한 승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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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승자들만 다이제스트로 모아놓은 책, 패자들만 모아놓은 책, 어떤 이의 인생 성공기, 고등학생일 때 서울대 특이하게 간 애들이 꼭 써 내는 류의 책, 뭐 얼마전엔 미스코리아 금나나인지, 그 사람이 뭐 이런 걸 냈더랬지... 그래도 그런 류의 책 중 그나마, 아 정말 대단하다! 싶었던 책은 ... 뭐 환경도 환경이지
"인생에 있어 진정한 승리는?"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승자들만 다이제스트로 모아놓은 책, 패자들만 모아놓은 책, 어떤 이의 인생 성공기, 고등학생일 때 서울대 특이하게 간 애들이 꼭 써 내는 <공부가 젤="" 쉬웠어요="">류의 책, 뭐 얼마전엔 미스코리아 금나나인지, 그 사람이 <나나 너나="" 할="" 수="" 있다=""> 뭐 이런 걸 냈더랬지... 그래도 그런 류의 책 중 그나마, 아 정말 대단하다! 싶었던 책은 <7막 7장>... 뭐 환경도 환경이지만 그 사람 자체가 들인 노력... 추친닝은 청말, 이종오가 써 낸 <후흑론>을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펴냈다. 원서는 thick face, black heart로 후흑론 그대로를 직역해 놓은 건데, 역시 귤이 바다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고 했던가, 이 책은 우리나라에 오니 <승자의 심리학="">이란 경영 처세술이란 껍데기를 입었다. 책은 무릎을 치면서 봤다. 직장생활 3년차, 사회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 아 차차차 싶었던 것, 그리고 작은 깨달음, 조금씩 삶에 대해 겸손해지고, 사회생활하는데 마냥 착한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때로는 나도 약게 굴어야한다는 그래야 살아남는다는 걸 배웠다.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으로, 최대한 자신의 길을 찾고, 잘 뻗어나가도록 도우면서, 겉으로는 아닌 척, 철저히 숨긴다. 어쩌면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이 ''후흑''의 이론을 잘 실천한 사람일지도, 그는 본인의 권력욕을 철저히 숨기고, 거리의 부랑아처럼 굴었다. 아무도 자신을 중요한 인물로 판단하지 못하도록.. 책은 거의 후반쯤에 경영쪽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데, 그러면서 실사례 중심으로 꼼꼼히 짜인 구조가 뒷부분에서 약간 힘이 빠진 듯한 느낌이다. 뭐 그래도 앞 쪽이 워낙 훌륭해, 그정도야 눈감아 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제목을 바꿨으면 하는데, 뭐 이런게 더 잘 팔리나보지 ㅡ,.ㅡ 책에서 좋았던 것은, 세상이 고답적으로 옳다고 부르짖는 것들이, 내게 꼭 맞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렇다면 굳이 그 말들을 곧이곧대로 따를 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것들을 찾아나서야하는 것...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꼭 좋은 것이 아니고, 등등... 근데 책에서 전체적으로 전하는 메시지는... 자신이 어떤 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어떤 성격, 어떤 취향, 어떤 등등등...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다. 그래서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무기 삼아 후흑의 이론으로 무장해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
YES마니아 : 골드 l********s 200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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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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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심리에는 어떤 면이 숨어있는가? 저자는 간단히 ''후흑할 것''이라고 말한다. ''후흑''이란 얼굴 두껍기, 마음이 검도록 하기를 말하는 것으로, 단순한 뻔뻔함과 음흉함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얼굴이 두껍고, 마음이 검을 때'' 다른 사람들의 평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후흑하는 승자의 심리에서 또 중요한 것은, 남들의 눈을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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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심리에는 어떤 면이 숨어있는가? 저자는 간단히 ''후흑할 것''이라고 말한다. ''후흑''이란 얼굴 두껍기, 마음이 검도록 하기를 말하는 것으로, 단순한 뻔뻔함과 음흉함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얼굴이 두껍고, 마음이 검을 때'' 다른 사람들의 평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후흑하는 승자의 심리에서 또 중요한 것은, 남들의 눈을 개의치 않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고 그 행동으로 성취해 가야 한다는 것이다. 기타 돈, 일, 직업 등 생활 다양한 분야에서 후흑의 실천에 대해 이야기면서, 다양한 중국 고사와 에피소드 등을 활용하여 진정 성공하기 위한 길을 잘 알려주고 있는 책.

[인상깊은구절]
후흑의 실천자는 다른 사람에게 담대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담대해지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조율해야 함을 알고 있다. 싫든 좋든. 괴롭든 즐겁든. 쉴 때나 일할 때나. 자신의 목표에서 결코 눈을 떼서는 안 된다. p.282
d****h 200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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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손자병법-두꺼운 얼굴, 검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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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검은 마음과 두꺼운 얼굴은 전쟁터에서의 창과 방패로 비유된다. 이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승리를 위한 두 가지 핵심 도구이다. 추친닝은 이종오의 후흑학을 이 책을 통해 승자의 심리학이라 칭하여 현대적으로 재 해석하고 있으며 먼저 위대한 길을 간 위인들과 성공한 사업가들의 실례를 들어 후흑이 그들에게 어떻게 활용 되었는지 풀어내고 있다. 검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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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검은 마음과 두꺼운 얼굴은 전쟁터에서의 창과 방패로 비유된다. 이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승리를 위한 두 가지 핵심 도구이다. 추친닝은 이종오의 후흑학을 이 책을 통해 승자의 심리학이라 칭하여 현대적으로 재 해석하고 있으며 먼저 위대한 길을 간 위인들과 성공한 사업가들의 실례를 들어 후흑이 그들에게 어떻게 활용 되었는지 풀어내고 있다. 검은 마음 이 없이 두꺼운 얼굴 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고, 마찬가지로 두꺼운 얼굴 없이 검은 마음 을 제대로 가질 수 없다. 후흑학의 원저자인 이종오는 후흑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3년간을 꾸준히 정진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인생의 전쟁터에서 싸워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나의느낌 처음 매경에 소개된 글을 본 후부터 왠지 끌리는 책이였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웅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후흑,厚黑 에 있다는 대 전제을 기본으로 하여 인생이라는 전쟁터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어떻게 후흑전략을 활용할것인가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책이다. 스스로에게 ‘나는 착하니까, 남을 해치지 않는다’ 라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은 나쁜것이다’ 라며 자족자위 하여 왔던 나로서 이글은 충격에 가깝다. 나도 이제는 검은 마음이라는 창과, 두꺼운 얼굴이라는 방패로 철저히 무장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2005.12.7) 처음 몇 장을 읽으면서 그 강한 느낌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리고 친한 친구들에게 선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 정부는 화약 제조법과 함께 이종오의 후흑학을 중국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했다고 한다. 이종오의 후흑학에 기초한 승자의 심리학은 현대판 손자병법이라 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그들은 말 잘 듣고(白),착한 (薄,엷을박)것을 선하고 좋은것으로 가르쳤다.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삶의 목표를 관철하는,곧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과는 거리가 한참 먼 예기다(11)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하기 위해 자기 딴에는 노력하고 있다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일상을 반복할 따름이다.그들은 결코 일상의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경지에 이르려고 하지 않는다.성공은 변화이며 실패의 위험을 끌어안는 것이다.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47) 자신의 돈을 즐겁게 써라.돈으로 원한는 일을 하고 인생에 기여 하도록 하라.돈을 그 자체로 보고 그 이상의 의미를 두지 마라. 돈 때문에 사는 인생이 되지 마라.돈이란 변덕스럽기 때문이다.돈에 대해 초연한 태도를 길러라(199)
g******y 200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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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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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척 마음에 든다... 승자의 심리학... 위대한 승부사들의 특징중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아는 일화이고 공감하는 것이지만 21세때 사업이 망하고, 22세때 시의원 선거에 떨어지고 24세때 다시 사업이 망하고 26세때 사랑하는 여인이 죽어 폐인이 될 뻔하고, 27세때 신경쇠약에, 34세때 하원의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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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척 마음에 든다... 승자의 심리학... 위대한 승부사들의 특징중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아는 일화이고 공감하는 것이지만 21세때 사업이 망하고, 22세때 시의원 선거에 떨어지고 24세때 다시 사업이 망하고 26세때 사랑하는 여인이 죽어 폐인이 될 뻔하고, 27세때 신경쇠약에, 34세때 하원의원 선거에 낙선, 2년뒤 다시 낙선, 45세에 상원의원 낙선, 2년뒤 부통령이 되려다 망하고 49세에 다시 낙선 그러나 52세에 그는 미국 역사상 위대한 16대 대통령 링컨이 되어 있었다... 범인이었다면 절망감에 자포자기했을 어려운 시기에 좌절하지 않고 자기자신을 이김으로써 이루어낸 그의 성공적인 삶과 인생은 승자의 심리학을 대변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ABBA의 곡 중에 "The winner takes it all" 이라는 노래가 있다... 승자가 모든 것을 쟁취한다... 물론 승자는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 잔인한 정복자가 아닌 진정한 자신의 승자를 이르는 것일 것이다... 승자의 심리학을 통해 삶의 처세술과 자신의 역량 키우기, 마인드, 다짐등을 재고해 볼 수 있었다... “무사란 칼과 붓을 똑같이 능하게 놀릴 수 있는 사람이다.” 이 메시지는 진정 위대한 전사는 한 가지 이상의 무기에 능통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위대한 전사는 균형 잡힌 사람이며, 인생을 통찰함으로써 자기 무기의 속성에 통달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무라이의 칼 쓰는 법은 우리가 일상적인 일을 처리하는 법과 다르지 않다. 특히 그것이 생존을 위한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무사시는 이렇게 말했다. “무도는 곧 천도이다. 천도에 따라 언제나 그 길을 따를 수 있다면, 적은 어느새 베어져 있을 것이다.” 본문 27 페이지 중에서-
v********y 200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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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외유내강의 자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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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외유내강의 자기경영 이책에서 말하려는 주제는 두꺼운 얼굴의 방패와 검은 마음의 창이다 이 후흑학은 초기 단계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승리를 쟁취하려하지만 성숙하면 우리내면에서 위대한 변혁이 일어나서 혼을 다해 싸워서 승자가 될수있다고한다 승리의 과정에서 다르마에 대한 내용은 우리의 업의 개념을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마음에 와 닿는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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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외유내강의 자기경영 이책에서 말하려는 주제는 두꺼운 얼굴의 방패와 검은 마음의 창이다 이 후흑학은 초기 단계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승리를 쟁취하려하지만 성숙하면 우리내면에서 위대한 변혁이 일어나서 혼을 다해 싸워서 승자가 될수있다고한다 승리의 과정에서 다르마에 대한 내용은 우리의 업의 개념을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마음에 와 닿는다 전쟁에서 많은 사람을 죽이더라도 이는 자기의 다르마를 충실히 한 것으로 죄가되지는 않는다 또한 부를 원한다면 그것은 교환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다는것이다 즉 노동을 주고 돈을 받아야한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진리와 통한다 검은 마음에 대한 표현적인 반감도 있겠지만 나는 강한 자아를 상징한다고 생각했다 어려운 세상을 살아갈 때 남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어디까지나 굳세고 냉정해야한다 예를 든 미야모토 무사시의 “어떤 마음이 속에서 일든 무시하라 단지 상대를 베는 것만 생각하라“고 한것은 일에 대한 몰입된 강한마음이라고 할수 있다 여기서의 검은 마음은 자아에 대한 단련이고 두꺼운 얼굴은 타인에 대한 원만한 관계 를 지칭한다 이는 수많은 실패에는 다른사람의 이목을 생각하지않고 최후의 승리로 대통령이된 미국의 링컨이나 불량배의 가랑이 밑으로 기어갔던 한신에게서 두꺼운 얼굴을 볼 수 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준다 승자의심리학을 내면화하라와 승자오 가는길에서는 종교적인 면에서의 신적인 자아 와 명상의 수련을 다루고 피라니아가 상어를 이기는법에서는 손자병법을 다룬다 신적인 자아는 강한마음을 손자병법은 두꺼운 얼굴이 연결되는것 같다 후흑학은 금서였다는 역사적인 의미만큼이나 나에게는 충격적인 개념으로 다가온다 더욱 확실하게 마지막을 장식하는 창녀의 얼굴과 깡패의 마음으로도 표현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성공에 대한 본능을 그대로 노출시키며 나신을 보느듯한 묘한 신비로움에 빠져들기도 했다 이는 우리가 성공에 이르기 위하여 다른 각도에서 보는 실제적인 마음의 자세이며 행동의 방법이다 위대한 성공과 인간경영은 이런 강한 마음과 원만한 얼굴로 대인관계를 이루어야 한다는데는 달리 이견은 없다 이때 까지 보아온 성공학과 경영학의 기조를 내면적으로는 같이 하면서도 새로운 언어와 독특한 개념으로 진행된 이책은 나에게는 두고두고 기억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p318 훌륭한 리더는 강하다 그렇다고 너무 경직된 나머지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그는 유연하며 융통성이 많다 부드러운 것으로 강한것을 제압하는법,섬세함으로 강함을 극복하는 법을 알고 있다 p400 각국 정부가 취하는 외교적책의 두가지 유형을 “깡패”와 “창녀”라고 표현한다 “창녀”는 곧 “두꺼운 얼굴”이고 “깡패”는 “검은마음”이다
c*****1 200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승부사들의 특별한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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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흑은 매우 실용적인 이론이다. 어떤 경우에도 응용될 수 있고, 그 목적이 좋든 나쁘든 가리지 않는다. 후흑을 처음 접하면 충격과 반감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선악을 구별하지 않고 쓰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이기적이고, 냉혹하며, 완전히 비도덕적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꼭 파괴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 - 본문중 저자의 말처럼 후흑(厚黑)의 의미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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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흑은 매우 실용적인 이론이다. 어떤 경우에도 응용될 수 있고, 그 목적이 좋든 나쁘든 가리지 않는다. 후흑을 처음 접하면 충격과 반감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선악을 구별하지 않고 쓰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이기적이고, 냉혹하며, 완전히 비도덕적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꼭 파괴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 - 본문중 저자의 말처럼 후흑(厚黑)의 의미를 처음 접했을때는 반감을 가진 것이 사실이다. 두꺼운 얼굴과 검은 얼굴이란 뜻의 후흑은 학교에서, 일상생활에서 배워오던 것과는 거리가 아주 먼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 매우 실용적인 이론임에는 틀림없다. 자신의 의지를 숨기고, 남에게 자신의 의지를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성공하는 길이 아닐까? 기존의 성공하는 길에 대해 틀을 완전히 깨버린 낯설긴 하지만, 어렵긴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된것에 대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매일 우리는 일천 번이 성공과 일천 번의 실패를 경험한다. 승리는 불굴의 자세에 있다, 우리의 노선을 계속 수정하며 꾸준히 나아간다면.......(p201) 우리는 어떤 싸움을 받아들이고 어떤 사움에서 우아하게 패배를 선언한 후 패배의 설움을 견딜 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p251)
o*****7 200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개념, 후흑에 관한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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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추친닝(朱津寧)은 중국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자라고 미국에서 유학하여 경영 전문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동서양의 문화를 모두 경험하고 깊이 있는 성찰과 지식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후흑(厚黑)이란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두꺼운 얼굴’은 방패[盾]이다. 이는 남들의 비난과 악평에서 자신을 지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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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추친닝(朱津寧)은 중국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자라고 미국에서 유학하여 경영 전문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동서양의 문화를 모두 경험하고 깊이 있는 성찰과 지식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후흑(厚黑)이란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두꺼운 얼굴’은 방패[盾]이다. 이는 남들의 비난과 악평에서 자신을 지켜준다. ‘검은 마음’은 창[矛]이다. 이는 남들과 그리고 자신과 싸우기 위한 창이다. 그리고 진정한 후흑의 기반으로 다르마를 말하는데, 다르마(Dharma)는 어떤 조건에서도 그에 맞는 행동을 아는 것으로, 즉 다르마란 자기 의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후흑의 실천자는 목표에 충실하기 때문에 체면이나 과정은 무시한다. 그러나 진정한 후흑의 실천자는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진정한 승자들은 후흑을 실천한 사람들이라는 주장과 함께 그 예시를 풍부하게 들고 있다. 다소 생소하고 거리가 느껴지는 주장이기는 하지만 근거로 들고 있는 풍부한 예시와 동서양을 망라한 고전의 인용은 분명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이 있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자신의 결점과 부정적인 점을 이용하여 성공하라는 내용이었다. 충분히 공감이 가는 주장이었고 예시들이었다. 삶과 자신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할 수 있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 자신의 부정적인 성향을 그대로 두라. 그리고 해야 할 일에 몰두하라. 희망의 불꽃에 에너지를 집중 투입하라. 그렇게 하여 부정적 성향을 가진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라. (P. 145) - 약점인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사람과 그런 약점에 굴복하고 마는 사람의 차이는 인내를 하며 그런 약점을 성공의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능력에 달려 있다. (P. 169) - 부로 나아가는 길은 돈 자체를 쫓는 길이 아니다. 자기 내부에 간직한 재능과 취향을 이해하고 계발하는 길이다. 활기를 주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게 하는 대상을 찾아야 한다. 그 길로 나가기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P. 188) - 성공(success)이 일(work)보다 앞에 오는 경우는 사전에서뿐이다. (P. 229) -우리는 우리를 기다리는 새로운 영역의 가능성에 흥분하지만 동시에 옛 영역을 버리는 것에 갈등을 느낀다. 낙하산을 메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에는 공포와 흥분이 교차되기 마련이다. (p. 331)
d*******3 200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가진 분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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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 시각으로 본 성공의 의미란 서양의 그것과 많은 차이가 있다. 작가의 체험에 따른 내용전개는 이 책의 구성에 사실감을 더해주어 더욱 생생한 느낌을 갖게 한다. 이 책은 꿈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세상을 사는 지혜에 관해서도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투적인 착한 이야기에 싫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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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 시각으로 본 성공의 의미란 서양의 그것과 많은 차이가 있다. 작가의 체험에 따른 내용전개는 이 책의 구성에 사실감을 더해주어 더욱 생생한 느낌을 갖게 한다. 이 책은 꿈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세상을 사는 지혜에 관해서도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투적인 착한 이야기에 싫증나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도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내용 전개에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나의 느낌 누구나 그렇듯이 나도 성공하고 싶다. 성공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욕심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발달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인간의 마음이 이기심이라는 의견이 옳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목표가 작은 것이던지 큰 것이던지 간에 그 꿈을 이루려는 욕심이 있어야 한다. 욕심은 부정적인 단어만이 아니다. 지금은 새벽 6시 35분이다. 여기 도서관에 있는 많은 학우들도 집에 계신 부모님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이른 새벽에 나와서 공부를 하고 있다. 부모님을 위한 욕심, 불쌍한 사람을 위한 욕심, 나 자신을 위한 욕심..... 나도 이제부터 욕심쟁이가 되어야겠다. 건강에도 욕심을 가져야겠다. 나로 인해서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아프면 안 된다. 승자의 심리란 한 마디로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믿는 바를 멈추지 않고 할 수 있는 용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남이 가지 않는 길에 들어선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을 접하신 분들 모두에게 용기가 가득하길 기원한다.

[인상깊은구절]
p151 나는 이 이야기의 의미를 숙고하며 사람이 인생에서 더욱 큰 성취를 앞두고 있을 때는 그런 여행에 필요한 준비가 오래 걸릴 수 있음을 깨달았다. 우리는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붕새처럼 오래 참으며 힘을 길러야 한다. 남들이 비웃고 헐뜯더라도 말이다. 후흑으로 무장하라. 그리고 우리도 위대한 승리의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구만리 장천으로 날아오르자!
y*******s 200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