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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공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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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가 아닌 비범한 아이의 민사고 생활기록입니다. 책 소개에 있는 것처럼 중2때에 민사고준비를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기본적인 준비는 다 되어 있었으나, 단지 Toefl시험등을 중2때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몇 번 보면 그냥 Toefl 점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민사고 가기로 맘먹고 민사고 경시 수학대회를 3학년때 보기 이전에도, 이미 대학교 주최 수학 경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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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가 아닌 비범한 아이의 민사고 생활기록입니다. 책 소개에 있는 것처럼 중2때에 민사고준비를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기본적인 준비는 다 되어 있었으나, 단지 Toefl시험등을 중2때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몇 번 보면 그냥 Toefl 점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민사고 가기로 맘먹고 민사고 경시 수학대회를 3학년때 보기 이전에도, 이미 대학교 주최 수학 경시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는 친구가 쓴 내용입니다. 늦게라도 열심히 하면 된다는 내용을 예상하고 책을 골랐을 수험생들이 느낄 좌절감이 가슴아파서 이렇게 씁니다. 잘 거 다 자고 학교수업 충실하고 교과서만 공부했다는 전국수석의 소감을 읽는 느낌!
YES마니아 : 로얄 s******k 2005.12.16. 신고 공감 17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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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분이 너무 악평을 남겼기에 일부러 씁니다. 민사고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그 부모라면 이책을 꼭 봐야 합니다. 먼저 이 책은 민사고 재학생이 쓴 첫 책입니다. 지금까지 이 학교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가이드한 책은 많았지만, 대체 이 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아이 입장에서 상세하게 서술한 책은 없었습니다. 책의 상당부분이 학교생활에 대한 것이라서 그곳에 아이를 보낼 경우 어
"좋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앞에 분이 너무 악평을 남겼기에 일부러 씁니다. 민사고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그 부모라면 이책을 꼭 봐야 합니다. 먼저 이 책은 민사고 재학생이 쓴 첫 책입니다. 지금까지 이 학교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가이드한 책은 많았지만, 대체 이 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아이 입장에서 상세하게 서술한 책은 없었습니다. 책의 상당부분이 학교생활에 대한 것이라서 그곳에 아이를 보낼 경우 어떤 생활을 하게 될 지 부모가 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좋은 점, 힘든 점이 모두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쓴 글이라서인지 꾸밈이 없고 솔직합니다. 저자가 평범한 사람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 짧지만 미국에서 살다온 경험도 있고, 혼자서 영어실력도 쌓고 수학경시대회에서 상도 받았으니 과연 민사고 천재가 맞습니다. 하지만 상처를 잘 받고 소심한 모습이 평범한 우리 아이처럼 다가옵니다. 전체적으로 민사고를 통해 이 학생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는 것이 책의 키포인트라 생각됩니다. ''늦게 준비해도 민사고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샀다니 바보 같습니다. 민사고는 초등학교 4, 5학년 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건 개나 소나 압니다. 신희정의 경우에는 큰 욕심이 없었지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공부에 대해서만큼은 늘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준비된 아이로 길러주는 것도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펑펑 놀리다가 나중에 부랴부랴 시작해도 갈 수 있는 좋은 학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뒤에 신희정의 어머니가 쓴 글을 보면 겸손하면서도 지혜로운 분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앞에 리플 쓴 분은 좀 배우시길.
c*****n 2006.03.1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담]민사고 아이들..
"[예담]민사고 아이들.." 내용보기
이책을 접하게 된건 우연이었습니다. 솔직히 이책에는 큰기대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들이 어려서 고교입시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고등학교 학생이 쓴글이이 얼마나 대단하랴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다만, 꿈과 세상이란 단어가 들어간 제목이 흥미로워 읽게 되었습니다.   민사고 라는곳, 중학교에서 아주 공부 잘하는아이들이나 들어가는곳이고, 학생 전
"[예담]민사고 아이들.." 내용보기

이책을 접하게 된건 우연이었습니다. 솔직히 이책에는 큰기대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들이 어려서 고교입시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고등학교 학생이 쓴글이이 얼마나 대단하랴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다만, 꿈과 세상이란 단어가 들어간 제목이 흥미로워 읽게 되었습니다.

 

민사고 라는곳, 중학교에서 아주 공부 잘하는아이들이나 들어가는곳이고, 학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학교라는 정도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스파르타식 교육을 할거라고 생각했고, 아주 독한 애들만 많은 그런 학교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 아이들이 일반학교에 다니는 애들과 같은 나이일거라는 점은 간과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또래의 애들과 같이 감수성이 예민할거라는 생각이 배제되어 있었던거죠.

 

신희정 학생은 글을 참 잘쓰는 편이더군요.. 어린나이지만 민사고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좋은 경험을 많이 겪은게 도움이 된것 같기두 하구요.

 

책을 읽고는 민사고와 민사고 학생들에 대한 선입관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고나니 우리 딸들도 민사고에 보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물론, 저보다 애들이 먼저 원하는 학교여야 겠지만요.

a******e 200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