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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처음 읽은 판타지 소설이었다...
이 제일처음 읽는 판타지 소설이 대런섄 이라는건 나에겐 불행한 일이었다.
대런섄 덕분에 왠만한 소설 눈에 차지 않았으니까....
반전이 정말 멋진 책
판타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있을것 같은 그런 이야기...
어디선가 정말 뱀파이어들이 살고 있을지도♥
조앤.k.롤링이 극찬한 책 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만도 하다
해리포터영화를 만든 워너브라더스사에서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나고 대런섄도 영화로 만든다고 하니까....
아아....기대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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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니즈 대왕 스티브의 손에 인질로 잡혔던 섄쿠스가 스티브의 손에 목숨을 잃었고, 이제 공은 대런 섄에게 넘어왔다. 대런은 스티브의 아들 다리오스를 죽이게 될까? 절대로 죽을 것 같지 않은 3인 중 한명인 미스터 톨이 목숨을 잃은 사건은 나에게도 충격이었다. 미스터 타이니(데스몬드 타이니), 에반나 부인, 미스터 톨 이 세사람은 절대로 죽을 것 같지 않은 인물들이다. 이젠 절대로 벗어날수 없는 둘만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과연 누가 승자가 될까? 대런 섄1권을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12권까지의 기나긴 기다림이 끝을 맺으려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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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11편인 어둠의 대왕은 예상했던 대로 스토리가 진행되었기에 읽을 때 전혀 긴장감 이 없었지만, 이번 판은 다음 단어, 다음 문장, 다음 문단, 다음 장이 궁금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으며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12편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운명의 자식들 ! 다른 편도 제목에 맞게 스토리가 구성되어있지만, 이번편은 제목에 깊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대런 섄의 대단원이 막을 내린다는 사실에 서운하기도 하고 허무한 감이 있기도 하지만, 뱀파이어와 뱀파니즈, 흉터전쟁이 존재하고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을 마지막까지 심어주는 작가의 센스가 놀라웠다 ㅋㅋㅋ 그것도 마치 작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는 듯한 뉘앙스는 작가의 상상력과 작가의 정신 세계가 보통 사람들과의 그거와는 다르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뭔가 독특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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