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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감동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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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처음 읽은 판타지 소설이었다...   이 제일처음 읽는 판타지 소설이 대런섄 이라는건 나에겐 불행한 일이었다.   대런섄 덕분에 왠만한 소설 눈에 차지 않았으니까....   반전이 정말 멋진 책   판타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있을것 같은 그런 이야기...   어디선가 정말 뱀파이어들이 살고 있을지도♥   조앤.k.롤링이 극찬한 책 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만도 하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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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처음 읽은 판타지 소설이었다...

 

이 제일처음 읽는 판타지 소설이 대런섄 이라는건 나에겐 불행한 일이었다.

 

대런섄 덕분에 왠만한 소설 눈에 차지 않았으니까....

 

반전이 정말 멋진 책

 

판타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있을것 같은 그런 이야기...

 

어디선가 정말 뱀파이어들이 살고 있을지도♥

 

조앤.k.롤링이 극찬한 책 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만도 하다

 

해리포터영화를 만든 워너브라더스사에서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나고 대런섄도 영화로 만든다고 하니까....

 

아아....기대됀다

 

 

h*****9 2007.03.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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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12 - 운명의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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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니즈 대왕 스티브의 손에 인질로 잡혔던 섄쿠스가 스티브의 손에 목숨을 잃었고, 이제 공은 대런 섄에게 넘어왔다. 대런은 스티브의 아들 다리오스를 죽이게 될까? 절대로 죽을 것 같지 않은 3인 중 한명인 미스터 톨이 목숨을 잃은 사건은 나에게도 충격이었다. 미스터 타이니(데스몬드 타이니), 에반나 부인, 미스터 톨 이 세사람은 절대로 죽을 것 같지 않은 인물들이다. 이젠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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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니즈 대왕 스티브의 손에 인질로 잡혔던 섄쿠스가 스티브의 손에 목숨을 잃었고, 이제 공은 대런 섄에게 넘어왔다. 대런은 스티브의 아들 다리오스를 죽이게 될까? 절대로 죽을 것 같지 않은 3인 중 한명인 미스터 톨이 목숨을 잃은 사건은 나에게도 충격이었다. 미스터 타이니(데스몬드 타이니), 에반나 부인, 미스터 톨 이 세사람은 절대로 죽을 것 같지 않은 인물들이다. 이젠 절대로 벗어날수 없는 둘만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과연 누가 승자가 될까? 대런 섄1권을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12권까지의 기나긴 기다림이 끝을 맺으려는 순간이다.

어린 시절 스티브와 대런 섄은 친한 친구였지만 스티브와 괴물서커스를 보고난후부터 그들은 서로 갈라지기 시작했다. 스티브가 괴물서커스에서 공연 중이던 미스터 클렙슬리의 정체를 파악했고 그에게 자신도 뱀파니어로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지만 스티브의 피가 사악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거미를 좋아하는 대런 섄이 미스터 그랩슬리의 거미 마담 옥타를 훔쳐내는 일만 하지않았다면 스티브와 대런 섄은 평범한 소년에서 청년으로 어른으로 살다 평범하게 죽어갔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바로 평범하게 살다 평범하게 죽어가는 것이다. 대런 섄을 읽으며 다시 한번 그것을 느껴보았다. 여기에는 안맞는 말이지만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했던가? 호기심이 강했던 대런 섄의 욕심이 그를 평범 이상의 길로 끌여들였고, 험난한 길로 이끌었다.

대런 섄이 훔쳐낸 마담 옥타가 친구 스티브를 물어 혼수상태에 빠져들게 만들었고, 대런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 클랩슬리와 계약을 맺어 반뱀파이어가 된다. 그런 대런을 뱀파이어가 되기위해 자신을 배신했다고 빋는 친구 스티브는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고 그 노력의 결과물은 몇 십년 후 나타난다. 반뱀파이어가 대런 섄, 보통 사람보다 나이가 먹는 속도가 느려 5년이 흘러야 한살의 나이를 먹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니까 8살 나이에 반뱀파이어가 된 대런이 20년이 흘러서야 12살 나이로 보인것처럼, 그나마도 완전뱀파이어가 되면 10년에 한살 먹는다니 어린 시절 반뱀파이어가 된 대런 섄은 어린 시절을 더욱 길게 보내야 하는 것은 형벌이라면 형벌처럼 보인다. 

2차 정화가 끝난후 대런 섄은 완전뱀파이어가 되어 온전히 밤의 품게 안기게 될 것이다. 명절이 끝난후 다시 읽어가는 책, 대런 섄이 어떤 선택을 하든 또 12권에서 반전이 일어나 데스몬드 타이니를 바쁘게 만들든, 그것이 어떤 일이든 나를 기쁘게 만들어 줄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책속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기에 나는 철저히 방관자가 되어 구경을 할수 있다. 그리고 분명 12권에 책을 읽는 독자를 놀라게 만들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그 반전은 독자를 기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간 대런 섄을 가엾게 여겼던 사람이라면 절대로 12권을 빼놓지 말고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결말을 보지않는다면 그간 읽었던 책들이 가엾어 지니까!

11권에 들어서 뱀파이어들에게도 동조 세력이 생겨났다. 뱀파니즈에 뱀펫이 있듯이, 뱀파이어에게 동조하는 ’뱀피라이트’가 데비와 엘리스의 주도하에 생겨났다.  ’뱀피라이트’는 뱀파이어를 도와 뱀파니즈를 무찌르고 사람들을 구해낸다. 진정한 전쟁은 스티브와 대런 섄의 싸움이 아니라 시간을 움직이며 뱀파이어와 뱀파니즈에게 싸움을 일으키고 구경하는 데스몬드 타이니를 상대로 벌어지는 대러 섄의 싸움이라 일컬고 싶다. 과연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 

s*******1 2011.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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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의 막을 내리는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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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11편인 어둠의 대왕은 예상했던 대로 스토리가 진행되었기에 읽을 때 전혀 긴장감 이 없었지만, 이번 판은 다음 단어, 다음 문장, 다음 문단, 다음 장이 궁금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으며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12편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운명의 자식들 ! 다른 편도 제목에 맞게 스토리가 구성되어있지만, 이번편은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구나 ㅎㅎㅎ " 내용보기

이번 편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11편인 어둠의 대왕은 예상했던 대로 스토리가 진행되었기에 읽을 때 전혀 긴장감

이 없었지만, 이번 판은 다음 단어, 다음 문장, 다음 문단, 다음 장이 궁금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으며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12편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운명의 자식들 !

다른 편도 제목에 맞게 스토리가 구성되어있지만, 이번편은 제목에 깊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대런 섄의 대단원이 막을 내린다는 사실에 서운하기도 하고 허무한 감이

있기도 하지만, 뱀파이어와 뱀파니즈, 흉터전쟁이 존재하고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을

마지막까지 심어주는 작가의 센스가 놀라웠다 ㅋㅋㅋ 

그것도 마치 작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는 듯한 뉘앙스는 작가의 상상력과 작가의 정신

세계가 보통 사람들과의 그거와는 다르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뭔가 독특해 ㅎㅎ

 

 

r*****h 200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