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해외판본이 발매된 가운데 국내에도 출시 예정인 타이타닉. 먼저 나온 해외판을 본 결과 기존DVD판의 부족했던 것과 문제시 되었던 부분이 확실히 해소되어 깨끗한 화질과 음질을 자랑한다. 영화 본편보다 충부한 부가영상과 영화의 제작과정, 타이타닉 호에 대한 것 등등 타이타닉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할만한 새 판본. 영화가 전 세계적인 초특급 흥행작임에도 DVD가 나오기 전 영화라 DVD기존판엔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에 나온 판본은 초특급 흥행작에 걸맞는 명성으로 돌아와 영화 타이타닉에대한 모든 걸 담고 있어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제대로된 DVD를 소장할 수 있게 되었다. |
| 본편말고도 영화의 다큐멘터리나 코멘터리가 부족함 없이 구성돠어 있고 그것들을 따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앞서도 이야기했듯이 DVD나오기 이전 영화라 걱정을 했지만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DVD라 말할 수 있다..아주 맘에 든다...10번을 봐도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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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광고 내용 그대로 ‘세계인의 마음과 상상력을 사로잡은, 아카데미상 11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걸작’ 이다. 평범한 여인이 부귀와 명예를 보장하는 현대판 왕족의 구애를 외면하고 가난한 떠돌이 청년과 순수한 사랑을 나누는 흔하지 않은 이야기가 사람의 시선을 끈다.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사랑, 순수한 사랑. 영화 타이타닉은 그런 사랑의 진수를 보여준다. 누구나 꿈꾸는, 한번쯤 해 보고 싶은, 할 수 있을 듯한 러브 스토리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영화에 열광한다.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라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사랑 방정식에 홀리는 것이다.
부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대단한 것일까. 이 영화에서는 부는 물거품처럼 사라졌으나 순수한 사랑은 영원히 남았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거는 보석을 검은 바다에 던지는 그녀를 보고 박수를 쳤다. 그것은 그녀가 남의 삶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살았다는 증표였기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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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CE를 어제 드디어 맘잡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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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이 개봉할때 나의 베프가 디카프리오한테 한창 빠져있을 때였다.
질투에 활활 타오른 친구가 케이트 윈슬랫 욕을 막 했던게 기억이 난다.
개봉당시 반미운동이 일어나서 미쿡영화를 보지말자 결심하고 참다참다 결국은
비디오로 본 영화다.
나의 베프는 디카프리오를 만나서 결혼하겠다고 학교 졸업을 하면 미쿡으로 날아
간다고 했었는데 변함없이 한국에 잘 있다.
영화를 보고 음악에 반해서 몇일동안 그 음악만 들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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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품절됐군요 살까말까 고민하다 한정이라 금방 품절될 것 같아서 샀는데.. 우선 구성은 아주 좋습니다. 삭제된 장면이랑 제작과정 등이 또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그런데 패키지 디자인이라고 해야할까.. 암튼 종이에 스티커처럼 라벨이 붙어있는데 겉 박스에 잘 집어 넣지 않으면 벗겨지려고 합니다. 그 점이 약간 허술하군요 그리고 겉 박스에 한글로 설명해놓은 종이 하나가 테이프로 붙어 있는데 그걸 떼어내려고 하면 박스가 같이 찢어지려고 해서-_-;; 칼로 잘랐습니다. 그리구 영화가 disk1,2에 나누어져있는 점도 약간 불편하네요 워낙 러닝타임이 길어서 그런가봐요~ 아무튼 옛날 중딩시절 좋아하던 영화의 DVD를 이렇게 갖게 되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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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극장에서 봤던 영화다.
그 때만 해도 지금처럼 멀티 프렉스 개념이 없던 시절이었고, 고등학교 때라서 극장가서 볼 영화면 정말 대작 영화라야지 가능했다.
그나마 갔을때 자리는 맨 앞 줄 자리라서 영화 보면서 목이 많이 아팠었던 기억이 난다.
긴 상영 시간이었지만 정말 감명 깊게 영화를 보았다. 신문지상과 약간의 영상으로만 전해들었던 타이타닉 호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볼 수 있어서, 그리고 두 주인공 남녀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도 있었고.
총 3장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고 부가영상은 감독의 음성해설 영화의 다른엔딩 버젼, 셀린디온의 뮤직 비디오 등등 3개의 디스크에 꽉꽉 채워져 있다.
1997년 당시 아카데미상을 힘쓸 정도로 규모면이나 작품면에서 인정을 받은 작품이다.
앞으로 블루레이로 재출시 될 것 같긴 하지만 dvd로 소장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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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이 지금처럼 바뀌기 전에 대형화면으로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바로 타이타닉...
이번 버전은 영화와 각종 부가영상이 충실하게 되어 있으면서 아나몰픽을 지원하는 버전이다.
가격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타이타닉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거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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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잘 빠진 제품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본편이 분리 되어있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서플이 풍부해 맘에 든다. 케이스의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다. 하지만 서플의 플레이 방식이 약간 불편한 감은 없지 않다.
나의 중3마지막 겨울에 이 영화가 나왔었다. 극장에만 몇번을 들락 거린지 모른다. 다른 재난영화와는 달리 사랑이란 주제에 감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영화 이후 디카프리오는 한국에서도 훈남 배우가 되었다. 옛 기억의 향수를 느끼고 싶을 때 추전한다.
화질 ★★★★★ 음향 ★★★★★ 서플 ★★★★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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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의 궁극의 히트작이기도 한 타이타닉이 이제서야 비로서 제대로 된 DVD를 통하여 팬들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출시되었던 타이타닉 DVD는 그 명성이 처절하게 무너질만큼 어이없었던 궁서체 폰트와 거의 무지했던 스페셜피쳐의 하모니로 인하여 팬들의 기대를 망쳐놓기도 하였죠..ㅡㅡ;; 이번에 나온 타이타닉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 본인도 그 실태를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는지 그동안 쌓아놓았던 자료들이란 자료들은 몽땅 집어넣어서 궁극의 DVD로 재탄생하게 되었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화질이 기존에 나왔던 DVD에서 조금만 향상되었을뿐 최근의 기술로 보았을때는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게다가 제대로 된 음향기술의 용량상 진주만 감독판 DVD같이 2장에 걸친 본편영상을 분리한 점은 정말 큰 아쉬움으로 가득찰뿐입니다. 타이타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구매하셔야 할작품인것만큼은 분명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