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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사는게 기쁜 것 같아요^^
"왠지 사는게 기쁜 것 같아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소녀입니다. 엄마에게 추천받기 전까지는 이 책에대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추천받고 나서 사니 정말로 제가 이 세상에 있는게 기쁘고, 자랑스러운 것 같단 생각이 불현듯 들었어요. 전에 없던 생각 이였기에 조금 놀랐구요. 죽을 고비가 되어도 행복하게 살고, 마음을 착하게 먹으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수필처럼 나열되어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왠지 사는게 기쁜 것 같아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소녀입니다. 엄마에게 추천받기 전까지는 이 책에대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추천받고 나서 사니 정말로 제가 이 세상에 있는게 기쁘고, 자랑스러운 것 같단 생각이 불현듯 들었어요. 전에 없던 생각 이였기에 조금 놀랐구요. 죽을 고비가 되어도 행복하게 살고, 마음을 착하게 먹으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수필처럼 나열되어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이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구요. 제가 사는 세상은 아름다우며, 제가 속해있는 세상은 아름답다 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정말 추천드립니다. 책내용은 100점 만점에 120 점을 줘도 모자라니깐요^-^ 그럼 안녕히계십시요~!
j*******6 2001.10.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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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나의 스승
"마음을 열어주는 나의 스승" 내용보기
'...이 책을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어도 좋다. 그러나 이 책을 읽 는 방법은 술을 음미하듯 차근차근 천천히 마음을 정화시키며 읽는 것이 다. ...' 이 책의 머리말의 일부분이다. 친구가 나에게 권해준 책!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언젠가는 읽어보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우연치 않게 생긴 도서상품권을 들고 서점에 가보니 이 책이 나의 눈에 제일 먼저 띄
"마음을 열어주는 나의 스승" 내용보기
'...이 책을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어도 좋다. 그러나 이 책을 읽 는 방법은 술을 음미하듯 차근차근 천천히 마음을 정화시키며 읽는 것이 다. ...' 이 책의 머리말의 일부분이다. 친구가 나에게 권해준 책!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언젠가는 읽어보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우연치 않게 생긴 도서상품권을 들고 서점에 가보니 이 책이 나의 눈에 제일 먼저 띄는 것이었다. 옆에 다른 읽고 싶은 책들도 있었지만 어느새 내 손은 이 책을 펴고 있었다. 누가 책의 저자를 알면 책의 내용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저자를 알려면 머리말을 읽으면 된다. 과연 머리말은 나에게 이 책을 꼭 사야되겠다는 다짐을 받아냈다. '술을 음미하듯 차근차근 천천히...' 특히 이 구절이 마음에 들었다. 술을 음미하듯 천천히 이 책에 취해 나의 마음을 열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모두 세 권으로 되어있는 이 책의 공급소는 매우 다양하다. 길거리의 낙서에서, 버려진 쓰레기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에서 사람의 애뜻한 마음을 모아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사람과 사람과의 사랑, 이별, 기쁨, 즐거움, 노여움, 슬픔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래서인지 나는 이 책을 펴는 순간 나의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요즈음 난 세상이 싫을 때가 많다. 아무도 날 모르고, 관심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내가 없어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가리란 생각을 했다. 공부가 싫었고 진로, 진학으로 고민하기도 싫었다. 누군가 이런 나를 알게되면 누구나 거치는 어른이 되어 가는 한 과정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래. 어른이 되어 가는 한 과정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좀더 구체적이었다. 그래서 나에겐 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했다. 그 조언을 준 것은 바로 이 책이었다. 많은 사람의 인생이 이곳에 담겨있기에 나는 충분히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감동을 받은 이야기가 있다. 제목은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미국의 한 부인은 이 이야기를 보고 뒤에 오는 다섯 차의 통행료를 모두 내주었다. 그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도 그런 선행을 했다. 그중 한 사람은 그 글귀를 냉장고에 적어 붙였다고 한다. 그 집에 초대된 손님도 그것을 받아 적어 그의 집에 붙여놓았고 그의 아들이 글귀를 학교에 낙서를 했다. 어떤 사람에 의해, 또 다른 사람에 의해 그 글귀는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었다. 그 후유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사람이 가는 곳이라면 웃음꽃이 피었다. 얼마나 감동스러운가! 이처럼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은 누구에게나 부작용이 없는 사랑의 약인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선행을 베풀었다면 과연 나는 또 다른 누구에게 다시 선행을 베풀 수 있을까? 솔직히 난 많은 감동을 받았지만 실천에는 자신이 없다.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실천에는 자신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모두가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것이다. 겨우 15살밖에 안된 나조차도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것에 나는 큰 안타까움을 느꼈다. 하지만 나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이 책이 준 것은 매우 크다. 남을 도울 수 있는 마음.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따뜻함. 이 것들이 나를 더욱 성숙하게 했다. 시간이 지나면 나를 변화시킨 이 것들을 바탕으로 남에게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이 책은 꽉꽉 닫혀있던 나의 마음을 열어주었다. 다양한 공급소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제공했기에 나의 일상과 많이 비슷해서 공감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은 나의 가장 큰 스승이다.' 라는 말이 있다. 잠시동안 방황했던 나를 바로 잡아준 이 책! 이 책이야말로 나의 가장 큰 스승이다.
g*****t 200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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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리게 하는 이야기들...
"마음이 열리게 하는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이 뜬 이유가 "제목이 길어서" 라고 한다. 같은 내용이지만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라는 제목으로 출판 된 책은 그리 뜨지 못하고 알게 모르게 없어졌다고(?)하는데..."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제목 때문에 떴다는 후문도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독자들이 긴 제목에 호기심을 갖고 이 책에 먼저 끌렸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마음이 열리게 하는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이 뜬 이유가 "제목이 길어서" 라고 한다. 같은 내용이지만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라는 제목으로 출판 된 책은 그리 뜨지 못하고 알게 모르게 없어졌다고(?)하는데..."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제목 때문에 떴다는 후문도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독자들이 긴 제목에 호기심을 갖고 이 책에 먼저 끌렸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마음을 따뜻하게, 그리고 이 각박한 세상에서 꼭꼭 닫히고 좁아가던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이야기였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이야기 하나하나에 마음이 따뜻해져옴을 느꼈고 조금씩 열리고 있는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야기를 하나씩 읽을 때마다 조금씩 열리며 그동안 어두웠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듯 뭉클하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찬 책이다. 외롭고 지금의 의심과 위선이 가득한 세상에 싫증나려할 때에 읽으면 좋을 만한, 빛을 선사할 책이라 생각되고 강력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01.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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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책
"따뜻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작가가 사람들이 이메일이나 편지등으로 보내준 가슴벅찬 경험들을   묶어서 낸 책이다.   하지만 그냥 좋은 이야기들만 묶어놨다고   킬링타임용, 칙릿 소설이라는 오해는 버리시길.   이렇게 많은 경험담들 사이에는 비록 놀랍고, 엄청난 우연들이 겹치면서   이루어진 사건들도 있지만   우리의 행동양식을 약간만 바꾼다면 우리 스스로가 매일 만들어 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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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가 사람들이 이메일이나 편지등으로 보내준 가슴벅찬 경험들을

 

묶어서 낸 책이다.

 

하지만 그냥 좋은 이야기들만 묶어놨다고

 

킬링타임용, 칙릿 소설이라는 오해는 버리시길.

 

이렇게 많은 경험담들 사이에는 비록 놀랍고, 엄청난 우연들이 겹치면서

 

이루어진 사건들도 있지만

 

우리의 행동양식을 약간만 바꾼다면 우리 스스로가 매일 만들어 낼 수 있는

 

감동적인 일들도 있다.

 

또한 짧게 짧게 나뉘어진 이야기들은

 

바쁜 중에도 틈틈히 짬을 내어 읽기에 최적화된 책인 것 같다.

 

하지만 공공장소나 대중교통 이용중에 읽을때는 주의하시길.

 

흐르는 눈물은 멈출수가 없으니까.

c****8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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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지쳤을 때,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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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완결편(원제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예전에 1,2,3 권으로 나왔을 때도 모두 읽고, 잠시동안 행복한 생각에 빠져 있었다. 내 주위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언제까지나 나를 생각해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말이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에 지쳐서 쓰러지려 할 때, 우리가 울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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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완결편(원제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예전에 1,2,3 권으로 나왔을 때도 모두 읽고, 잠시동안 행복한 생각에 빠져 있었다. 내 주위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언제까지나 나를 생각해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말이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에 지쳐서 쓰러지려 할 때, 우리가 울고 싶을 때에 우리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내 주변 사람들이 이 책에 대해서 묻는다면, 난 서슴없이만점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니, 만점 이상이라고 할 것이다. 정말로, 정말로 아주 좋은 책이다.
c*****4 200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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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원자가 아니라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은 원자가 아니라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보기
..라고 뮤리엘이 말했다. 나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중에서 완결편 이전에 나왔던 1,2,3편중에서 1,2편을 읽어봤었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도 물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완결편에 나온 내용들이 조금더 감동적이고, 생활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더 많다고 생각되었다.어쩌면 그 이유는 내가 1,2편을 조금 급하게 읽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내가
"세상은 원자가 아니라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보기
..라고 뮤리엘이 말했다. 나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중에서 완결편 이전에 나왔던 1,2,3편중에서 1,2편을 읽어봤었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도 물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완결편에 나온 내용들이 조금더 감동적이고, 생활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더 많다고 생각되었다.어쩌면 그 이유는 내가 1,2편을 조금 급하게 읽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내가 천천히 음미하고 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천천히 감동을 맘속에 담아가면서 읽어야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1,2편을 읽었든 안 읽었든간에 이 '완결편1'은 정말 좋은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생각하고 배울 수 있었다. 몇몇 이야기들은 정말 삶의 지혜를 던져주는 이야기들이었는데, 그 어떤 유머들 보다도 큰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들이었다. 감동+웃음을 준 것이다. 앞으로 살면서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힘이들때마다 이 책은 나에게 힘과 지혜를 그리고 세상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살 여유가 없으신 분이라면 빌려서라도 꼭 한번은 읽어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천천히 내용을 음미하면서 읽으시길~^^
s*****l 200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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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 맺힌 눈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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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다 읽었다. 읽기 시작한지 3일 만이다. 대체로 회사를 다녀온 저녁시간의 쪼개진 시간을 이용하여 읽은 책인데 의외로 빠른 완독이다. 도막도막 짧은 단편이 가지는 마음의 여유와 행간의 의미를 모두 읽었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내가 잊고 살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조금의 반성과 희망이 생김을 알수 있었다. 실제로 중요
"내눈에 맺힌 눈물의 의미" 내용보기
오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다 읽었다. 읽기 시작한지 3일 만이다. 대체로 회사를 다녀온 저녁시간의 쪼개진 시간을 이용하여 읽은 책인데 의외로 빠른 완독이다. 도막도막 짧은 단편이 가지는 마음의 여유와 행간의 의미를 모두 읽었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내가 잊고 살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조금의 반성과 희망이 생김을 알수 있었다. 실제로 중요하지 않는 문제들로 인하여 실제로 내게 중요한 가족간의 사랑, 내 아이에 대한 충실함, 내 아내에 대한 배려 등을 놓치면서 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요즘 한 아기를 키우면서 느끼게되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이책에서 나 말고도 많은 부모들이 똑같은 경험을 하면서 비로서 아빠로, 엄마로 다시 태어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순간 난 눈물이 핑 돌았다. 무언지 모를 나 자신에 대한 훈훈함이 느껴졌다. 이 책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2, 3권"을 읽고 전세계의 많은 독자들이 다시 보내준 이야기를 엮은 책이란다. 아직 읽어야할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있는 셈이다. 옆집에 사는 이가 누군지도 모른체 한평의 정원도 없이 아파트 속에 사는 현대인들이 읽고 마음을 열고 행복하게 넉넉하게 살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었다. 모든이에게 반드시 필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경기에서 일등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을 위해서다. 우리의 가슴을 더 열게 하고 우리를 덜 이기적으로 만들고 더 많은 친절과 사랑으로 우리 존재를 채우기 위해서다. 우리 영혼에게 더 높은 목적을 일깨우기 위해서다.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아직 신이 이 세상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아직도 우리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는 뜻이다.
k***e 200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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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곁에 언제나 남을 책...
"나의 곁에 언제나 남을 책..." 내용보기
이 책이 완결편이 나왔다는 신문의 광고를 접하자마자 나는 바로 책을 구입했다. 물론 다른 사람은 한편으로 이 책을 보고 한번정도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하며 왜구입하는지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완결편 전의 책 3권을 모두 다 읽어 보았으며 잭 캔필드나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이름만 보여도 관심을 가지고 책을 두루 섭렵해 보았다. 난 이 책을 직접 편집하며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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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완결편이 나왔다는 신문의 광고를 접하자마자 나는 바로 책을 구입했다. 물론 다른 사람은 한편으로 이 책을 보고 한번정도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하며 왜구입하는지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완결편 전의 책 3권을 모두 다 읽어 보았으며 잭 캔필드나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이름만 보여도 관심을 가지고 책을 두루 섭렵해 보았다. 난 이 책을 직접 편집하며 아름다운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고 모든 내용을 싣고 싶었지만 책의 특성상 일부를 실으면서 안타까워하는 그들의 심정을 한 번 같이 느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난 자주 시간이 날 때마다 손이 가기 쉬운 위치에 놓고 조금씩 읽어 본다. 읽으면 읽을수록 글을 쓴 당사자의 심정을 같이 느끼며 때론 같이 마음 속으로 울어주고 때론 마음의 전율을 느끼면서 볼 때 난 가장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이 책은 부담없이 편안하게 가족이 서로 돌아가면서 그리고 연인에게 선물을 해 봄직한 책이라고 강력히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전화 다이얼을 다 돌리기 전에 나는 내가 번호를 잘못 눌렀다는 것을 알았다. 전화벨이 한 번, 두 번 울리고 나서 누군가 수화기를 들었다. "전화를 잘못 걸었소!" 내가 미처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목이 쉰 듯한 남자가 대뜸 소리치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나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다시 같은 번호를 돌렸다. "전화 잘못 결었다고 하지 않았소!" 여전히 그 목소리였다. 그리고는 또 다시 꽝하고 전화 끊는 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잘못 걸려온 전화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그 무렵 나는 뮤욕 시경에 근무하고 있었다. 경찰은 매사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도록 훈련을 받는다. 그래서 나는 세번째로 그 집에 전화를 걸었다. 그 남자가 대뜸 따지기 시작했다. " 어이 또 당신인가?" 내가 대답했다. "네 접니다. 제가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잘못 걸린 전화라는 걸 아셨는가 궁금해서요" 도 다시 꽝하고 전화가 끊겼다.
c******4 200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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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함을 녹여주는 이야기...
"딱딱함을 녹여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잠을 자기 전에,점심을 먹고 난후,그리고 누군가를 잠시 기다릴 때, 이럴때마다 한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의 딱딱한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책인것 같다. 특히 이야기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번째 이야기인가. 마더 테레사의 짧은 글귀는 내 마음을 찡하게 울렸다. 큰 병은 다른것이 아니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라구,...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이만 긴 여운을 채워주는 감동이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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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 전에,점심을 먹고 난후,그리고 누군가를 잠시 기다릴 때, 이럴때마다 한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의 딱딱한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책인것 같다. 특히 이야기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번째 이야기인가. 마더 테레사의 짧은 글귀는 내 마음을 찡하게 울렸다. 큰 병은 다른것이 아니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라구,...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이만 긴 여운을 채워주는 감동이 전해진다. 그리고 사랑이란 단어에 너무 많이 길들여 져서 이기적인 사랑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사랑이 많아진 지금의 현실가운데 훈훈한 사랑이야기를 전해 주는 책인것 같다. 『혼자있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랑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 진것 같고 스프처럼 부담없지만 감미로움을 전해주는 이 이야기도 참 좋다. 늘 생활에 지치고 딱딱하게 굳어져 가는 우리의 마음을 녹여주는 이야기이다. 물론 정말 딱딱한 마음이 녹아질려면 진짜 마음을 열어 사랑해야 겠지만 말이다.
w****4 200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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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훈훈하고 강렬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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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충격은 흔히 짧은 에피소드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대개 작품 전체에 걸쳐서 하나의 이벤트, 즉 독자의 감동이란 이벤트를 서서히, 낮은 온도에서부터 오랜 시간 지긋하게 끓인 다음 한꺼번에 폭발시키는 엄청난 화력의 결말을 통해 독자에게 만족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독자는 약간의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이 받을 혜택을 위해 어떻게 보면 억지스럽게라
"단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훈훈하고 강렬한 감동" 내용보기
장편소설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충격은 흔히 짧은 에피소드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대개 작품 전체에 걸쳐서 하나의 이벤트, 즉 독자의 감동이란 이벤트를 서서히, 낮은 온도에서부터 오랜 시간 지긋하게 끓인 다음 한꺼번에 폭발시키는 엄청난 화력의 결말을 통해 독자에게 만족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독자는 약간의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이 받을 혜택을 위해 어떻게 보면 억지스럽게라도 책을 읽게 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책을 통해 자신이 받게 될 감정의 충족과 기쁨 그리고 인생의 또다른 단면을 통한 자신의 가치 확인 혹은 자신이 처한 현실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그렇지만 결코 없진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다소 소박한 이상향의 현실화 등을 위해 이런 사람들은 감동을 주는 책에 매료를 느끼는 게 아닐까요. 국내 최고의 도서 제작자라는 류시화씨가 만든 대히트작인 마음을 열어주는 101 가지 이야기의 완결편. 처음엔 다소 순박하고 마음에 깊은 성찰을 가진 시인으로만 알았던 류시화씨가 어느날 신문에서 암울한 출판계세어도 놀라운 도서 제작 능력을 발휘하는 다재 다능한 인물이란 평을 듣는 것을 보고 난 후부터 그에게 약간은 거부감 같은 것을 느끼는 게 없지 않습니다. 원체 시인이, 범인들이 보기엔 유치해 보일 정도로 순수와 순백의 결정만을 이상으로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라고 이미지가 굳어져 있었기 때문이라면 너무 편협한 시각인가요. 어쨌든, 사람의 마음을 요소요소 자극시키면서 감정의 굴곡과 상향 곡선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그의 능란한 글솜씨에 그렇지 않아도 감동의 자잘한 잽이 독자에게 주는 충격이 커진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 번의 스트레이트 펀치와 충격이 누적되는 수십번의 잽... 과연 어떤 쪽이 독자에게 있어서 더 만족할 만한 감정의 충족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선택에 그리 큰 후회를 하지 않게 될 책이라는 점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벨을 누르지도 못하고 현관에 서 있었다. 어떻게 한 여성과 그녀의 아이들에게, 그들 삶 속에 있던 한 남자가 다시는 집에 돌아올 수 없다고 말할 것인가? 난 너무 괴로웠다. 도망치고 싶은 강한 욕망과, 내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내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준 한 남자와의 약속 사이에서 괴로워했다. 난 무슨 일이 일어나 주기를 기다리며 막연히 그곳에 서 있었다. 나로 하여금 초인종을 누를 수 있도록 도와 줄 무슨 일인가가.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