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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인가.... 신문을 구독하면 책을 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래서 신문을 구매하며 당시 김미경 작가님의 책을 골랐는데, 신문사에서 존리 님의 "엄마, 주식사주세요" 라는 책이 잘못와서 그냥 한 번 읽어봤는데, 주식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 이었던 나에게 뭔가 깨우침?을 주는 부분이 많았고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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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다. 부자란 정의가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남에게, 가족에게 손 안 벌리고, 일을 안 해도 생활할 수 있는 상태' 란 전제가 들어 갈 것이다. 이 책에서 그 정말 간다하고 쉬운 그 방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하고 못 하고는 개인의 삶에 대한 사랑, 절실함에 따를 거 같다. 운동, 복잡하고 어려운 것도 아닌 주 3회 이상 30분 빠르게 걷거나 가볍게 뛰고 10분 스트레칭을 꾸준히 한다면 건강해지고 2년 이상하면 달리기에 적합한 몸이 된다. 이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이게 정말 좋다는 건 다 알지만 대부분 1년도 못한다.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거나 굶거나 하며 단기적으로 살을 뺀다 하지만 그 살을 뺀게 근육과 체력이 바쳐주지 못해 살은 빠져도 탄력없는 몸이 된다. 그리고 건강한 습관이 잡히지 않은 상태라 곧 내성이 생겨 약도 주사도 효과가 점점 떨어지고 돈은 돈대로 나간다. 운동을 점점 안 하다보니 운동에대한 감도, 지식도 약하다. 그래서 이러저리 떠도는 운동하기를 따라한다. 단기간에 살빼기에 승부를 걸어 자신의 운동신경, 근육, 뼈 상태에 맞춘 운동 레벨 이상을 해 곧 운동을 1달 1년도 못해 포기하거나 다치게 된다. 올바른 운동은 할 수 있는 것 부터 해야 한다. 처음 운동하는 사람은 걷기부터, 간단한 스트레칭 그리고 서서히 체력과 근육이 생기면 가볍게 뛰어 보며 나이에 맞게 근략 운동도 하면서 자신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심플한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주식 또한 그러하다. 존리대표님은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라 말한다. 극적으로 다 때려치고 주식만 하라는 게 아니다. 단 한번도 돈을 모아 본적이 없다면 1천원, 1만원씩 이라도 모아보며 커피를 매일 2잔 마셨다면 오늘은 1잔, 0잔, 매일 택시를 탔다면 오늘은 버스, 매일 밥을 사먹었다면 도시락을 싸오는 식으로 할 수 있는 것 부터 서서히 바꾸며 1천원이 1만원 1만원이 10만원 10만원 20만원 되며 차근차근 티끌이라는 돈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 투자금이 점점 늘어난다. 그렇게 잡혀진 습관, 꾸준함은 당장에는 안 보이지만 3년, 5년, 10년 해보면 본인 스스로가 알게 된다. 부자가 되어가고 있음을. 이책에서는 존리 대표님의 30년의 금융업계에서 일하며 수 천 억, 수 조원의 부자들의 자산을 다루며 수 천 명의사람을 만나 접하며 알게된 부자가 되는 정말 본질적인 태도와 생각 방식, 찰학이 담겨 있다. 자신에게 체화 될 때 까지 반복해 읽으면서 꾸준히 투자하면 분명 부자가 될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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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주식에대한 올바른가치관을 심어주는 책 요즘 주식때문에 우울?했는데 마인드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간결하고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있어 초등고학년부터 읽어도 크게 무리는 없을듯 싶어요 저희가족 필독서도 활용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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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잘읽었습니다 덕분에많이배워갑니다 유투브에서알게되어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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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라 구매해봤어요. 경제 관념을 쌓고 지식이 넓어지는 기분이었어요.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은 막연했던 금융과 투자에 대한 인식을 확 바꿔주는 책이예요. 저자는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주식과 펀드를 통해 장기 투자를 시작하라고 조언해요. 일상의 작은 낭비를 줄여 자본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돈의 규칙'을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여,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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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내용 한마디로 나이가 적을수록 ETF 빨리 장기 투자해 복리의 마법을 누려라. 근데 사족이 너무 많다. 같은 내용도 반복 되는게 많고 실질적 투자 내용을 원하신다면 비 추천. 내가 왜 투자에 눈을 떠야하는지 모르는 고집쎈 분 들에게는 그냥 저냥 읽을 만 할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