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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님의 글은 변함없이 솔직하고 감성적이었습니다. 슬프고 가슴아리다가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하는 책이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원태연시집을 선물받고 수없이 읽었던기억들.. 원태연님의 감성글귀는 세월이 흘러도 간직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힘겨워하고있는 사람에게 선물했습니다.어서어서 힘을내고 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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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고 슬픈 사랑이야기가 담긴 책이네요..
책 중간중간에도 마음에 와닿는 글귀가 참 많아요 ^^
저는 참 공감이 잘 가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슬픈사랑을 해본사람은 같은 공감을 느낄거라는 느낌이 드네요,
원태연 시인의 글은 이번에 처음 읽어보았는데
감성에세이라 그런지 이븐 글귀도 많았고
이쁘지만 슬픈 사랑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책 처음에 나오는 글귀와 마지막에 나오는 글귀가 참 와 닿았어요
''당신의 마음 가득 내가 들어있는지 알 수는 없으나
내 마음 가득 당신이 차 있기에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다음 인연의 세상을 기다리며 몇번이고 … 몇번이고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책 배송상태도 좋고, 디자인도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모르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드는일보다 사랑했던 사람을 모르는 사람으로 만드는일이 몇백배는 더 힘든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