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ght lights, big city! One bite of his magic bone, and Sparky is in the BIg Apple. Sparkyloves seeing allthe sights in New York City, like Time Squ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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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뼈 10번째 책, <Broadway Doggie>는, 겨울, 마당에서 스파키는 죠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잠시 마당에서 서성이는 스파키에게 도토리를 던지는 다람쥐들과 실갱이를 하게 됩니다. 스파키가 다람쥐에 신경이 쏠려 있을 때 죠쉬는 외출을 하고, 남겨진 스파키는 혼자인가 생각하다, 마술뼈가 생각납니다. 마술뼈를 꽃 밭에서 찾아내고 뼈를 물고 "카붐" 하고 공간이동을 합니다. 한 도심속으로 이동한 스파키, 그 곳에서도 다람쥐를 보게됩니다. 뼈를 안전하게 감추고 주변을 돌아보다, 바닥에 떨어진 프렛즐을 보고 먹으려 다가가는 순간 어디선가 무서운 목소리로 으르렁거리는 소릴 듣게 됩니다. 거리의 개 바니가 쳐다보고 있습니다. 바니는 무서운 개가 아니었습니다. 자신을 지키려는 것 뿐이었고, 스파키에게 프릿젤을 나눠줍니다. 집에서 다람쥐들이 스파키를 놀렸던 것처럼 도심 속 골칫거리인 비둘기들이 프릿젤을 뺏어먹기 위해 스파키와 바니를 쫓아다닙니다. 또한, 스파키와 바니에게 새똥을 갈깁니다.
이번 도시는 '빅 애플'이라고도 불리는 도시 뉴욕이었습니다. 이번엔 바니가 스파키를 뉴욕을 소개시켜주는 역할이네요. 바니를 스파키를 데리고 다닙니다. 스파키는 죠쉬와 함께 하는 집을 이야기하고, 바니는 얽매이기 싫다 말합니다. 자신은 브로드웨이 배우가 되고 싶다 말하며 브로드웨이 극장 앞에서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의 재능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스파키는 바니의 꿈을 응원합니다. 그런데 정작 무대에 서게 된 건 스파키입니다. 하지만 결국 도망을 치고, 극장 밖으로 나가보니 바니가 여전히 자신의 연기 재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어린독자들이 꿈을 쫓는 건 중요하지요. 하지만 준비되지 않고 말만하는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없겠지요. 물론 스파키처럼 끼와 재능으로 갑작스레 배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배분의 배우들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게됩니다. 어린 독자들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면 좋겠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도시 뉴욕과 센트럴 공원, 자연사박물관, 록펠러 센터 아이스링크, 타임 스퀘어, 브로드웨이 극장들 등 뉴욕의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뉴욕은 꼭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인데 기회가 아직 없었네요. 언젠간 갈 수 있겠죠. 여러분에게도 기회가 있길 기대해 봅니다.
책은 낸시 크룰맄의 <Magic Bone!>의 10번 째 책으로, 제목은 <Broadway Doggie>로, 총 128 페이지이고, 6-8세 어린이에게 권해지고 있으며, 등급레벨 1-3 레벨이며, 렉사일지수 500L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 권과 유사한 수준의 쉬운 문장과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리딩연습용을 제격입니다. 이번 책에서도 세바스티안 브라운이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파키는 여행을 통하여 이제 많이 성장하였나 봅니다. 여행하는 동안 두려워하거나 떠는 모습들이 많이 줄었네요. 여행은 성장을 위해 좋은 도구인듯 합니다. 앞으론 겁쟁이 스파키의 모습은 보기 힘들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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