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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주는 101가지 특별한 선물
[미니 느낀점] 우리가 너무나 잘알고 있는 아널드 슈왈츠제너거의 이야기이다. 그는 본래 직업은 보디빌딩이었다. 유감스럽게도 그는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늘씬하고 균형 잡힌 몸매가 아니었다. 근육도 훨씬 투박하고 체격도 거대했고 오스트리아식의 특유한 억양과 무시무시한 근육도 관객들을 사로잡을 매력이 없었다. 그런데 그는 직종을 바꾸고 헐리우드의 최고의 스타가 되어 보이겠다고 장담한 것이다. 그러자 어떻게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가 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보디빌딩을 할 때처럼 할 겁니다.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미 다 이룬 것처럼 사는 거지요." 그는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분명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가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도 또 다른 꿈인 주지사의 꿈을 꾸었을 것이 분명하다. 참 멋진 배우라는 생각을 했다. 탄탄한 근육과 멋진 외모가 부러운 것이 아닌 아널드의 긍정적인 생각이 나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우리의 뇌는 우뇌와 좌뇌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한다. 좌뇌는 끊임없이 이성적인 생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우뇌는 놀라운 감각을 발휘한다고 한다. 그래서 가끔 뉴스에서 보면 13층에서 떨어진 아이를 엄마가 받아 내는가 하면 트럭에 깔린 아이를 구하는 기적을 보이기도 한다. 좌뇌로만 직선적이고 단편적으로 살아간다면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지만 우리는 이렇게 기적을 만들어낼 힘이 있는 것이다. 바로 내안에 아인슈타인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천재 기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 안에 살고 있는 기적을 발견해 내지 못하는 것이다. 뉴욕의 약물연구소에서 일했던 몽트 부흐스바움 박사는 나이가 두뇌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스무살에서 여든다섯 살까지 실험 대상이 되기를 자원한 50명의 뇌를 조사했는데,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 실험을 통해 두뇌 활동이 무뎌지는 이유가 나이 때문이 아니라 사용을 덜 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기쁜 소식은 스물다섯 살 젊은이의 두뇌나 일흔다섯 살 노인의 두뇌가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도 팔 근육과 마찬가지로 사용하지 않으면 쇠퇴하고 마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뇌세포와 세포를 연결하는 수상돌기가 뇌를 쓸 때마다 자란다는 자란다는 것이다. 머리를 쓰는 일은 수상돌기의 성장에 양분의 역할을 할뿐더러 우리의 뇌를 점점 더 큰 용량의 컴퓨터로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이 책이 그런다고 절대 의학서적은 아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유독 내게 흥미로웠다. 내 안에 아인슈타인이 있고 내 안에 컴퓨터가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오늘 이 책을 통해서 발견했던 것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의 노력으로 미래의 멋진 나를 만들어 갈것이다. 나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다.
[책속의 말] 아리스토텔레스) 뭐든지 몸으로 부딪쳐야 배운다. 집을 지어봐야 목수가 되고 하프를 켜봐야 하프 연주자가 되듯이 우리 자신도 우리가 하는 대로 된다. 참아 버릇하면 절제할 줄 알게 되고 용감하게 행동하면 용감해 진다.
특별한 목표를 달성해야만 사는 것이 행복하다면 목표를 달성하는 동안은 불행하게 지내야 한다.
간디 "세상의 변화를 바란다면 자신부터 변하라."
데리힐은 "자기 자신 안에 있는 스타를 끄집어 내라."고 충고한다. 다른말로 하면 당신 안에 가두고 있는 우주가 마음껏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풀어주라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문제에는 선물이 감춰져 있다.
움직이지 않은 몸에는 움직이는 정신이 깃들이지 않는다.
1993년 슈퍼볼을 앞두고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지미존슨 코치가 선수들에게 한 말이다. "내가 방바닥에 가느다란 막대기를 놓고 그 위를 건너가보라고 하면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 사람은 가느다란 막대기 위를 걷는 일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똑같은 막대기를 10층짜리 빌딩에 걸쳐놓고 건너가 보라고 하면 건너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초점이 빌딩 아래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데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소망하는 소원에 초점이 맞추면 그 소원은 곧 이루어 진다.
"영원히 죽지 않을 것처럼 열심히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열심히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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