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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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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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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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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기대이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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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첫번째 내신 책도 사서 보았어요. 하도 보고 또보고 해서.. 지금은 그책이 여기저기 반죽도 묻고, 너덜거려서 케이프로 수술(?)까기 했거든요. 그래도 그책을 손에서 놓을 새가 없네요. 하지만 첫번째 내신 책은 일반인들이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사용되서 아쉬움감이 많았는데, 이번에 나온책은 좀더 쉽고.. 재료도 흔하게 구할수 있는 것들로해서 홈베이킹을 즐기는
"역시 기대이상이예요~!!" 내용보기
지난번..첫번째 내신 책도 사서 보았어요. 하도 보고 또보고 해서.. 지금은 그책이 여기저기 반죽도 묻고, 너덜거려서 케이프로 수술(?)까기 했거든요. 그래도 그책을 손에서 놓을 새가 없네요. 하지만 첫번째 내신 책은 일반인들이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사용되서 아쉬움감이 많았는데, 이번에 나온책은 좀더 쉽고.. 재료도 흔하게 구할수 있는 것들로해서 홈베이킹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하나쯤 가지고 있을만한 책은듯합니다. 중간중간 보이는 캐릭터들이 정보도 많이 주고 있어서 더욱 보기가 편하고..정이갑니다. 앞으로 이 책이 깔끔한 책상태가 얼마나 갈지 저는 장담을 못할것 같아요^^*
h*******1 2006.01.2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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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 선생님께서 처음 내신 책과 이 책을 한번에 구입했어요. 워낙 유명하신분이라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던거고, 리뷰를 위해 기간을 두고 책을 지켜본 결과.. 저번 책에서는 대부분이 2개분량씩이었는데 파이류나 케이크류가 거의 1개분씩이어서 보기 더 편안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실지로 부담이 되서 팬2개를 사는 경우는 별로 없기때문에 1개틀, 1개분량이 편하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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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 선생님께서 처음 내신 책과 이 책을 한번에 구입했어요. 워낙 유명하신분이라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던거고, 리뷰를 위해 기간을 두고 책을 지켜본 결과.. 저번 책에서는 대부분이 2개분량씩이었는데 파이류나 케이크류가 거의 1개분씩이어서 보기 더 편안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실지로 부담이 되서 팬2개를 사는 경우는 별로 없기때문에 1개틀, 1개분량이 편하죠. 이번 책에도 상당히 고급스런 빵과 케잌들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꾸며져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첫책에 있었던 빵의 설명이 참 좋았는데 (어른분들께 인기가 많은 빵이라던가 어떤때 선물하면 좋은 케잌인지등의 케잌에 대한 짧은 정보) 이번 책에는 그런것들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도 이 책이 나온것 같은데, 케잌사진위에 다른나라 말이 있는걸 보면.. 그 나라말로는 설명이 되어있는건지 어쩐지..-_-a 그렇다면 더 실망. 사진훼손되서 안되면 다른 빈곳에 해주시든가요. 암튼 보시기에는 무리 없으세요^-^; 아마도; 전 책에 없었던 수플레케잌이라든가. 거의 중복되지 않게 나왔으니 전책과 함께 구입하셔도 전혀 상관없구요. 그럼, 즐거운 베이킹 하시길~ ^-^
v*******7 2006.01.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한번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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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행복한 빵의 세계를 보고 너무 잘만들었다고 감탄했는데 이번 책은 더 신경을 쓴 장면이 곳곳에 보이더 군요. 빵만들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이던지 위의 분이 말씀하신데로 평소에 구할수없던 -특히 쇼트닝같은 재료는 몸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4.5KG이하로 파는 제품이 없더군요. 과자를 주로 굽던 저로써는 마아가린을 대신했지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
"다시 한번 만족했습니다." 내용보기
지난번 행복한 빵의 세계를 보고 너무 잘만들었다고 감탄했는데 이번 책은 더 신경을 쓴 장면이 곳곳에 보이더 군요. 빵만들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이던지 위의 분이 말씀하신데로 평소에 구할수없던 -특히 쇼트닝같은 재료는 몸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4.5KG이하로 파는 제품이 없더군요. 과자를 주로 굽던 저로써는 마아가린을 대신했지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이번책은 주제가 주로 케익종류에 중점을 두셨더라구요. 다행이 사자마자 시아버님 생신이 닥쳐서 용기내어 구웠답니다. 딸기 케이크 인기 만점이었지요!!!! 시부모님 두분다 너무 좋아하셨어요. 오늘 아침에는 바닐라 제누아즈 반죽을 파운드 틀에 구워 그냥 뜯어 먹었는데 그래도 맛있더라구요. 어쨌든 이책에서 시키는 데로 하면 빵과 과자가 (그것도 맛있게) 되어 나온답니다. (다른 책은 아니냐고요? 저는 아니더라구요.-만들다 포기한적이 몇번 이상한 정체불명의 것 몇번 . 그후로 포기 했었답니다.)
h******r 2006.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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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베이킹의 세계에 푹~ 빠져 사는데요 김영모님의 책을 우연히 서점에서 접하고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기본알기부터 시작해서 참 좋은 책입니다. 베이킹의 다양한 세계(쿠키,케익,빵등)를 차례대로 다루고 있어 한번쯤은 책에 있는대로 고대로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정도입니다. 김영모님의 다른책도 봤는데 갠적으로 이책은 저같은 초보자에겐 약간의 무리가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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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베이킹의 세계에 푹~ 빠져 사는데요

김영모님의 책을 우연히 서점에서 접하고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기본알기부터 시작해서 참 좋은 책입니다.

베이킹의 다양한 세계(쿠키,케익,빵등)를 차례대로 다루고 있어

한번쯤은 책에 있는대로 고대로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정도입니다.

김영모님의 다른책도 봤는데 갠적으로 이책은

저같은 초보자에겐 약간의 무리가 있긴 하지만

열심히 하면 언젠가 김영모님처럼 될수 있겠죠?? ^^

2*****e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