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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라는 브라질 소설가가 저작하고 뫼비우스라는 그림작가가 그리고 최정수라는 번역가가 번역하고 문학동네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일러스트 연금술사 라는 책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일러스트 없는 연금술사로 감명 깊게 읽어서 이번에 직접 구매한 책이었습니다. 일러스트로 더욱 재밌고 새로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기대합니다. |
| 누구나 어릴때부터 품고 있는 꿈은 하나씩 있겠죠. 살아간다는 건 경쟁의 숨막힘 속에 꿈을 한쪽으로 밀어놓고 하루하루 현실을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도 하죠. 이런 현실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모습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한번씩 읽을 때마다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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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코엘료의 연금술사는 세권째 구입하는 책이다.
책의 판형도 기존 연금술사보다 크고 재질도 좋아서 소장용으로 안성맞춤이다. |
| 꿈을 믿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나는 어느 양치기의 여행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자아 탐색이란 무엇인지 묻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워낙에 베스트셀러라서 오히려 사보기를 거부하던 책이다. 평소에 김미경 강사님의 강연을 듣고 있던 터라서 이번에 권해 주시기에 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 구매했다. 왜 이 책이 유명한지, 한참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왜 읽혀야 하는지를 책을 읽어 가면서 깨닭았다. 좋은 책이기에 더욱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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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다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는 위대한 업의 비밀을 알고 그 비밀을 사용할 줄 아는 연금술사 J에게라는 글로 시작되며 누가복음 10장 38절 ~42절 역시 서장에 수록되어 있다. 양치기 산티아고는 같은 꿈을 두 번 꾸면서 자아를 찾아 나서게 되는데 그 꿈이 보물과 관련된 꿈이라는 걸 알게 되고 실망하게 된다. 그리고 양치기로 일상을 돌아 가려고 했지만 한 노인을 만나면서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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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있어서 좋습니다. 모래바다처럼 펼쳐지는 사막과 그 위를 따뜻하게 감싸는 밤하늘, 모닥불 주위에서 나누는 영혼의 대화와 꿈에 계시된 피라미드, 늙은 왕과 파티마 그리고 마침내 피라미드 앞에 선 산티아고의 뒷모습…… 뫼비우스는 ‘자아의 신화’를 찾아 떠난 양치기 소년의 여정을 아름다운 언어로 형상화한 코엘료의 텍스트를 탁월한 시각언어로 소화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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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를 처음 알게된 건 꽤 오래전이다. 그러나 더 흥미를 유발하고 궁금한 책들을 읽느라 이 책을 읽는 것을 계속 미뤄왔다. 그러다가 요즘 느끼고 있는 책 권태기를 깨고자 가볍게 읽을 외국소설을 찾았고, 드디어 이 책을 읽었다. 이왕 책을 사는 김에 일러스트판으로 구매했다. 일러스트가 있으면 책에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다. 책을 받고 살펴본 일러스트는 내가 생각했던 느낌은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내용은......사실 잘 모르겠다.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 만물의 언어를 습득하고 표지를 따라가는 산티아고의 모험을 통해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는 알겠다. 그런데 참 와닿지가 않는다. 인상적인 부분도 없다. 그냥 활자 그대로 스쳐지나간 느낌이다. 파울로 코엘료의 다른 작품도 눈여겨 봤었는데 그 또한 이와 비슷하다면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