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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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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의 자세한 내용설명보다는 제 느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책의 겉모습에 대한 느낌은 눈에는 확 띄지만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래예측과 관련된 책들은 이렇게 화려한 색이나 글귀보다는 안정적인 색채나 글귀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예측껀데 삼성경제연구소 즉, SERI를 형광색으로 크게 그리면서 삼성이란 이미지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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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의 자세한 내용설명보다는 제 느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책의 겉모습에 대한 느낌은 눈에는 확 띄지만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래예측과 관련된 책들은 이렇게 화려한 색이나 글귀보다는 안정적인 색채나 글귀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예측껀데 삼성경제연구소 즉, SERI를 형광색으로 크게 그리면서 삼성이란 이미지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류의 책을 처음접하는 저로서는 SERI의 뜻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앞표지나 뒷표지에 당연히 설명되있을줄로 알고 살펴보았지만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려는데 삼성경제연구소라는 글귀가 눈에 띄었습니다. 주문할 당시에는 삼성이 지은줄은 모르고 주문을 했습니다~ ㅡㅡ 즉,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의 약자입니다. 다음으로 목차를 살펴보겠습니다. 목차의 순서는 1. 세계경제 2. 국내경제 3. 산업 4. 기업경영 5. 공공정책 6. 사회문화 이렇게 여섯개의 chapter로 나누어 집니다. 하나하나 한 글자씩 읽어나가는 정독보다는 속독하는 것이 이 책을 읽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다소 어려운 용어도 많습니다. 물론, 각주로 달아놓았지만 전반적인 경제지식이 없는 사람은 다소 읽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은 전문가의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간 서술보다는 2000~2005년도 과거 자료를 근거로 도표나 수식으로 아주 객관적인 입장으로 풀어놓았습니다. 책의 내용중에서도 도표나 수식이 내용의 거의 반을 차지합니다. 즉, SERI의 2006 이 책은 어느정도 전반적인 경제지식을 갖춘 분들이 단순히 내년경제 경향을 알고 싶을때나 객관적인 과거자료를 살피고 싶을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책입니다. 장기적으로 경제트랜드를 알고싶으신 분들은 공병호의 10년후란 책이 어울릴것같습니다.
c*****s 2005.12.3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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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안목을 증가시키자.
"경제에 대한 안목을 증가시키자." 내용보기
SERI(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에서 매년 발간하는 거시적 경기 전망에 대한 서적으로써,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세계경제, 국내경기, 전망과 문제점을 포괄적이면서, 객관적으로 서술한 책입니다. 미래에 대한 경기 변화를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하지만, 객관적인 자료와, 변동에 대한 가능한 예측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에 대하여 보다 넓은 시각과
"경제에 대한 안목을 증가시키자." 내용보기
SERI(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에서 매년 발간하는 거시적 경기 전망에 대한 서적으로써,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세계경제, 국내경기, 전망과 문제점을 포괄적이면서, 객관적으로 서술한 책입니다. 미래에 대한 경기 변화를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하지만, 객관적인 자료와, 변동에 대한 가능한 예측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에 대하여 보다 넓은 시각과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에 대하여 부정적인 이미지(아마도 대기업 총수와 그 일가의 윤리적인 문제)를 갖고 있지만, 삼성의 두되집단은 부러울 만틈 강력한 힘과 정보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두되집단에서 만든 경제에 대한 시각을 보는 것도 그리 나쁜 경험은 아니며, 조금은 이론적인 측면이 많긴 하지만, 과거의 경험과, TREND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것은 정보와 두뇌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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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예측의 어려움과 그 환희
"1년 예측의 어려움과 그 환희" 내용보기
우리들 스스로가 한 번 뒤돌아보자. 연초에 많이 보게 되는 토정비결이나 일년의 점괘 중에서 맞는 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 몇 월 달에는 물가를 조심하고, 올해에는 무슨 자가 들어가는 성씨를 조심하고,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에 희망이 있으며 하는 등등 개인에 대한 앞날 예측이 얼마나 어렵고, 한편으로는 허망한 지를 대부분을 알 것이다. 그럼 한 해의 세계경제, 한국경제,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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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스스로가 한 번 뒤돌아보자. 연초에 많이 보게 되는 토정비결이나 일년의 점괘 중에서 맞는 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 몇 월 달에는 물가를 조심하고, 올해에는 무슨 자가 들어가는 성씨를 조심하고,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에 희망이 있으며 하는 등등 개인에 대한 앞날 예측이 얼마나 어렵고, 한편으로는 허망한 지를 대부분을 알 것이다. 그럼 한 해의 세계경제, 한국경제, 한국의 사회문화 변화상을 예측한다면 어떻게 될까? 한 개인의 한해살이에 대한 예측만큼 어렵기도 할 것이고, 아니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전체적으로 2006년의 경제사정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05년 늦가을에 예상한 2006년의 변화이기에, 두 달이 흐른 지금의 시점에서 예측이 빗난 것도 발견되고, 정확하게 맞춘 것도 발견된다. 이 책의 전망치가 가지는 가장 중요한 의미는 변화속에서 자기 자신의 좌표를 한 번 찍어보는 것 아닐까 싶다. 맞는 부분은 수용하고, 빗나간 부분은 수정하면서 말이다.
s********k 200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