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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만에 시나리오 쓰기] 누군가에겐 보물, 쉽지 않은 여정
"[21일 만에 시나리오 쓰기] 누군가에겐 보물, 쉽지 않은 여정" 내용보기
말 그대로 21일 만에 시나리오 쓰는 것을 아주 구체적이면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아이디어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딱 정리하기에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특히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건 디테일인데 분별로, 일별로 쪼개서 아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머릿속에 있는 걸 글로 옮기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아주아주 좋은 책이며 두고두고 필
"[21일 만에 시나리오 쓰기] 누군가에겐 보물, 쉽지 않은 여정" 내용보기

말 그대로 21일 만에 시나리오 쓰는 것을 아주 구체적이면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아이디어를 시나리오 형식으로 딱 정리하기에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특히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건 디테일인데 분별로, 일별로 쪼개서 아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머릿속에 있는 걸 글로 옮기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아주아주 좋은 책이며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읽으면 좋을 법한 내용이다.





시나리오가 써지지 않는다.

누군가의 추천을 통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21일 만에 시나리오를 쓰는것이 가능할까?


이 책은 어떤 리뷰를 쓰기가 애매하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꺼낼까?

실은 꺼낼까?가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풀어해칠까가 문제이다.

그러나 그 일들은 쉽지 않다.


<21일 만에 시나리오 쓰기>는 머릿속에 수많은 아이디어와 이야기들을 어떤 형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준다. 이 책에 나온 방법중 가장 흥미로운것은


티테일 분별이다. 일별로 쪼개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 머릿속에 있는것을 글로 옴겨 적는 일들에 좌절이 되었던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책인듯하다.


실은 시나리오를 쓴다는것은 힘든일이다.

그치만 우리가 생각해야 될것은 우리는 때론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포기하고,

때로는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 정리가 안되기 때문에

종합물류창고 같은 장르가 되어버린다.

디테일별로 분류함으로써, 조금 더 쉬운 시나리오를 쓰기를 바라며...

이 책은 꾸준히 정리하고 메모해야 될 듯 하다.

  

j*****y 2017.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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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글거려서 못 보겠음
"너무 오글거려서 못 보겠음" 내용보기
문체가 너무 깜찍발랄해서 니글니글 거림. 글을 쓰면서 고난이 닥쳤을 땐 사랑하는 사람에게 응원을 부탁하라던지 "만세! 축하합니다! 짝짝짝"같은 문구가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옴. 문학 아줌마 칼럼 읽는 줄. 무엇보다도 이 책에 나온 법칙은 저자조차도 못 따라할거라고 확신함. 겉보기엔 그럴싸한데 그저 뇌내 이론 그 이상은 벗어나질 못했고 독자는 그 이론의 베타테스터 일 뿐. 이
"너무 오글거려서 못 보겠음" 내용보기

 문체가 너무 깜찍발랄해서 니글니글 거림. 글을 쓰면서 고난이 닥쳤을 땐 사랑하는 사람에게 응원을 부탁하라던지 "만세! 축하합니다! 짝짝짝"같은 문구가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옴. 문학 아줌마 칼럼 읽는 줄. 무엇보다도 이 책에 나온 법칙은 저자조차도 못 따라할거라고 확신함. 겉보기엔 그럴싸한데 그저 뇌내 이론 그 이상은 벗어나질 못했고 독자는 그 이론의 베타테스터 일 뿐. 이런 면에선 자기계발서와 궤를 같이 함. 몇 마디 건질 문구는 있으나 크게 참고 될 만한 사항은 없음.

l********r 2018.06.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