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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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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듯 술술 넘어가는 책장속에서 진솔하고 솔직한 글들에 감동했다.전업인 내가 일하는 엄마의 갈등과 인내를 십분의 일이나 알수있을까 싶기도 하지만,프로패셔널한 직장맘 + 완벽한 엄마를 추구하는 워킹맘들에게 이 책의 작가는 강사라는 직업을천직이라 여기며 `나답게`사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글들에서 지혜를 얻을수 있다.아이를 키우며 먹먹하고 짠~한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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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듯 술술 넘어가는 책장속에서 진솔하고 솔직한 글들에 감동했다.
전업인 내가 일하는 엄마의 갈등과 인내를 십분의 일이나 알수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프로패셔널한 직장맘 + 완벽한 엄마를 추구하는 워킹맘들에게 이 책의 작가는 강사라는 직업을
천직이라 여기며 `나답게`사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글들에서 지혜를 얻을수 있다.
아이를 키우며 먹먹하고 짠~한 일화들, 아이와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tip을 얻을수 있는 책이다.

h*******6 2015.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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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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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송지수 작가의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를 읽게 되었습니다.  같은 엄마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웃기도 하고, 눈물도 흘리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었네요. 생활 속 이야기에서 찾아낸 삶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 힘든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며 자기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송지수님을 보며 매일 힘들다고 제자리에 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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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송지수 작가의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를 읽게 되었습니다. 

같은 엄마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웃기도 하고, 눈물도 흘리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었네요.

생활 속 이야기에서 찾아낸 삶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

힘든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며 자기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송지수님을 보며 매일 힘들다고 제자리에 안주하려는 저를 추스려봅니다.

많은 깨달음과 힘을 얻어 다시 한 번 힘을 냅니다!

화이팅~~~!!!

t******5 2015.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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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엄마는오늘도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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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15년차 워킹맘 7년차   아이는 7살이니 나 스스로가 그냥 대단한 워킹맘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자부심이라도 있어야 회사생활을 버티니까...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이책은 아이를 두고 일하는 엄마들의 숨겨진 이상을 잘 표현하는 문구인듯 하다   왜냐면 꿈꾸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일할수도 퇴근후에 아이를 돌보고 살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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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생활 15년차

워킹맘 7년차

 

아이는 7살이니

나 스스로가 그냥 대단한 워킹맘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자부심이라도 있어야

회사생활을 버티니까...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이책은

아이를 두고 일하는 엄마들의 숨겨진 이상을

잘 표현하는 문구인듯 하다

 

왜냐면

꿈꾸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일할수도

퇴근후에 아이를 돌보고 살림할수도 없었을테니까..

 

저자는 행복을 꿈꾸고

또 일도 완벽하게 해내려고 노력하였고

아아한테도 최대한 사랑으로 말해주려고 노력한다.

 

다만 조금 틀린점이 있다면

남편이 무지무지하게 도와준다는거?

아니 같이 육아해준다는 표현이 더 올바른듯..

 

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

또는 직장에서 어느정도의 지위를 잡고 있으려면

남편의 외조없이는 불가능하다.

 

저자의 노력과 남편의 외조가 있었기에

사회생활이 가능하고

유명세도 타고

또한 행복을 꿈꿀수 있었던것 같다

 

 

 

책 구절중에

응답하라, 끝까지 듣고 나서

 

정말 저 몇줄 되지 않은 구절이

정말 맞는 구절 아닌가..

 

남의 말을 귀기울여주는것

그런 태도는 쉽게 보이지만

막상 그상황이 되면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자기의견내기가 바쁘지 않은가..

 

저렇게 묵묵히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자를 만나게 되면

존경스럽다.

그리고 내가 또다시 고민이 생기면

다시 찾아가 얘기를 늘어놓게 된다.

 

그게 바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기술인거 같다..

 

 

 

워킹맘답게 아이상담시간이 기록이 되어있다..

나도 마찬가지로

격한 공감을 하며 읽었다..

 

선생님 말에 의존한채

왜냐면 선생님은 다양한 아이들을 현장에서보니까

아이를 객관적인면에서 판단했다곧 생각하니까..

그래서 아이를 다그쳤고

다그치는 소리는 커져만 갔다..

 

하지만 남편의 이야기는 틀렸다.

남편은 아이와 직접 부대끼며 겪어왔고

또한 그 상황을 직접 본 사람이기때문에

선생님과는 다른 시각으로 아이를 본것이다.

 

얼마나 아이에게 미안했을까....

 

다그치기 전에

아이와 함께 학교생활을 이야기 해보며

아이의 생각을 들어봤다면

엄마의 마음도

아이의 마음도 다치지 않지 않았을까...

 

하지만 현실은 어렵다는것...

 

 

마지막으로 가족의 사랑편에선

나도 너무 눈물이 나서 참을수가 없었다..

 

결혼도 하기전에 돌아가신 시아버님 이야기였다.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셨지만

가족들은 만날때마다 이야기하였고

또 웃었고 그리고 눈물로 마무리지었다..

 

지은이 입장에선 당연히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였고

왜 이렇게 돌아가신분을 놓지 못하는지 알수없는 생각만 들었다..

 

하지만 진지하게 남편과 이야기를 나눈 뒤에는

생각이 바뀐다..

 

이미 돌아가신 시아버님은

훗날 며느리에 대해

자그마한 선물을 담아내었고

아들에게 편지를 써놓으셨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

특히 남편에게는 아버지라는 존재는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그런 기둥같은 분을

아내는 더 존중해주어야 한다..

 

꼭 나와같은 가정환경인지라..

더더욱 남편이 생각이 았다..

 

아버지뿐만 아니라

남편이 사랑하는가족을 내가 더 사랑한다면

부부관계도 회사생활도

더 화목하지 않을까..

 

오늘도 일하면서

나름 행복한 순간을 꿈꾸고 회상하며

지내려고 한다..

 

왜냐면 그것이 나의 삶의 활력소니까~~

 

c******k 201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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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내용보기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알려주는  엄마들의 '행복찾기'가 주제인만큼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도돌이표되는 일상에  행복함을 찾기보다는  고단함이 먼저 보이기 마련이잖아요. 진짜 행복하게 육아를 하며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우선 엄마부터 행복해져야한다는데  그게 말이니까 쉬운거지 참 어렵더라구요ㅠㅠ  데일카네기 이사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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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알려주는 

엄마들의 '행복찾기'가 주제인만큼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도돌이표되는 일상에 

행복함을 찾기보다는 

고단함이 먼저 보이기 마련이잖아요.

진짜 행복하게 육아를 하며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우선 엄마부터 행복해져야한다는데 

그게 말이니까 쉬운거지

참 어렵더라구요ㅠㅠ 

데일카네기 이사를 맡고 있는 저자라서 

읽기 전부터 신뢰가 가는 책이었어요. 

워킹맘이 아닌데도 꼭 읽어보고 싶던 책,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입니다.





2장 육아에서 숨은 행복 찾기


이 부분을 가장 기대하고 있었고

제일 먼저 읽어보았어요.

지금 육아에 지친 제게 꼭 필요했던 부분이거든요.

주옥 같은 글 들이 많을거라 예상하며

두 눈 부릅 뜨고 읽어내려 가는데

너무나 진솔한 경험담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놓아

저도 모르게 눈물이 펑펑 쏟아졌어요.

저자가 표현한 마음이 아리다는 말,

엄마가 되고 보니 너무 잘 알게 되었네요.

읽으면서 감정 이입이 되고 

우리 아이였다면.. 하는 생각에

정말 마음이 아려지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특히나 바쁜 엄마가 함께 해주지 못해서

아이가 혼자 있어야했던 부분이

그렇게 가슴 아프고 눈물이 났어요.


다른 친구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엄마가 참관 수업에 참여해서 응원하는데

아이만 홀로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그려져서

마음이 아팠는데

혹시나 아이는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했지만

엄마는 자기 마음속에 언제나 함께 있으니

눈물이 날 뻔 했지만 꾹 참았다는 부분에서

더 마음이 아팠어요.

오히려 씩씩하게 참아내는 모습에

당사자인 저자는 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요.


이렇게 아이는 엄마 예상보다 훨씬 빨리

성장하고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이 글을 읽으며 한편으로는 지금 우리 아이 곁을 지켜줄 수 있음이 다행이고,

행복일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게 되었어요.


수 많은 강의를 하고 계시고

다른 곳도 아니고 데일 카네기 이사직을 맡고 계시다보니

아이에게 완벽한 엄마이지 않을까 했는데

우리와 똑같이 화를 내고

날뛰는 아이를 잡으러 다니는 모습에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네요.


웃음 빵 터지는 에피소드와

눈물 콧물 쏟는 이야기까지

순식간에 읽어내려갔어요.

육아하는 엄마라는 동질감에 

친한 친구, 언니 같이 느껴지는 책이었네요.

안그래도 관심 많았던 저자의 강연이

더 듣고 싶어졌어요.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상관 없이

행복한 육아를 위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j****t 201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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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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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코리아 송지수의 숨은 행복찾기..송지수지음/비전과리더심 읽고 "잘~ 읽었다 "란 말이 절로 나왔다. 정말 잘 읽었다. 일상이 고맙게 느껴지고, 작은 것에 감사하고, 가족의 사랑을 더 애틋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제목이 아쉽다.. 일하는엄마~로 시작하는 문구가 아쉽다.. 읽게 되는 대상자가 한정되어 버릴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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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코리아 송지수의 숨은 행복찾기..송지수지음/비전과리더심


읽고 "잘~ 읽었다 "란 말이 절로 나왔다.

정말 잘 읽었다. 일상이 고맙게 느껴지고, 작은 것에 감사하고,

가족의 사랑을 더 애틋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제목이 아쉽다.. 일하는엄마~로 시작하는 문구가 아쉽다..

읽게 되는 대상자가 한정되어 버릴까 아쉽다..

모든 엄마가 읽어도 좋고..아빠가 읽어도 좋고..

모든 사람이 읽어도 너무 좋은 책인데..^^


난 이 송지수작가가 하시는 데일카네기코리아를 잘 모른다..

그러나 여러기업체를 다니며 강의를 하면서 격려하고, 도전하고, 새힘을 주는 멋진 강사로

정말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인것 같다.


읽으면서 적어두고 싶은 글귀들.. 기억하고 싶은 글귀들이 많았지만..


이 글엔 전적으로 동감한다.. 나도 힘들때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는 믿음으로 버티며 이겨낼 수 있었다.

능히 내가 이겨낼 수 있기에 이런 어려움을 주셨구나..

또 이 시험을 이기면 더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겠지 하며..

지금의 나를 허락해 주신거지..감사하다..



때론 부모이기에 자녀를 내 뜻대로 하려는 욕심이 더욱 앞서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내 눈에 거슬리는 행동들이 보일 때는 화가나고, 짜증이 난다.

참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일까... 더 생각해보는 대목이다.

또 내가 그 역할을 잘 하는 있는 것일까.. 반성도 해본다.




정말 가정과 일을 둘다 잘 해나가는 건 힘든것 같다.

그 뒤엔 묵묵히 도와주는 남편이 있기에 가능하다.

이분의 남편도 본인이 스스로 가정일과 육아를 담당하겠다고 해서...

작가는 감사하지만 미안한 마음들.. 때론 답답한 마음에 건넨말에..

남편분은..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다고.. 아이의 예쁜 모습을 볼수 있어 좋다고..

그 모습을 내 가슴에 다 담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이 있을까?

라고 고백을 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정말 아이는 순식간에 자란다..

정말 시간이 아쉬울 만큼.

그 시간들을.. 그 순간들을.. 내 마음에 다 간직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사라져 가는 것이 아쉽다.

정말 그 때는 그 순간의 행복들을 너무 쉽게 잊어버린건 아닌지..

나는 정말.. 아이들에게 그런 말을 자주 한다.

'이제 그만 커~'

ㅋㅋㅋ 정말 이말대로 아이들이 그만 크면 엄마는 근심,걱정에 이병원 저병원을 다녀야겠지만..

이쁘고 귀여운 시절이 사라져감에 아쉬운 표현이다.

아이들이 컸을 때 또 다른 행복을 느낄 수 있겠지만..

아기였을 때.... 어렸을 때 모습들을 더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작가의 실수담에 ㅋㅋㅋ 너무 재밌었다.

 

l****7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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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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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같다. 나를 다독여주며 수고했다고...위로해주는 느낌이다. 일하는 엄마들의 공통적인 상황들이 있는거 같다. 일에 뭍혀있다가 퇴근하고 아이를 바라볼때의 짠함... 다 같구나... 하지만 늘 짠~해 하면서 살수는 없는거 아닌가. 이런 맘을 조금 덜하게, 지혜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방법에 늘 목말라있었는데 여러가지 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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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같다.


나를 다독여주며 수고했다고...위로해주는 느낌이다.

일하는 엄마들의 공통적인 상황들이 있는거 같다.

일에 뭍혀있다가 퇴근하고 아이를 바라볼때의 짠함...

다 같구나...


하지만

늘 짠~해 하면서 살수는 없는거 아닌가.

이런 맘을 조금 덜하게, 지혜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방법에 늘 목말라있었는데

여러가지 팁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지혜가 담겨있다.

문제가 생기면 질문부터하자/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면 감정을 접는것이다.

이런저런 일들이 갑자기 닥칠때,

출근해야하는데 갑자기 집안일이 더 많아질땐

이 일을 해결하기에 앞서 감정이 앞선다...

그러면서 하루종일 짜증나는 일들이 맴도는거 같다.


이런 서툰 감정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잘 나와있어서

어느날 그렇게 해보았다.

별일은 아니지만...ㅎ


아이들이 하교할때 먹으라고 수박을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서 담고 있는데

싱크대에서 엎질러진거다...허,,,

출근시간은 다가오고 짜증폭발!!!!나려는데


책의 내용이 생각났다...

그리고 감정조절/문제해결~~


한결 좋아졌다. 그리고 기분좋게 출근을 할 수있었다.

책의 힘이다 ㅎ

 

서평으로 만난책이지만

지금 같이 읽고 있는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처럼~

편안하게 읽어내려가서 좋다.


이론다운책? 이론서적같은 느낌이 아닌

상담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좋은 문장은 벽에 붙여놔야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봐야해"

마음을 다스리기에 좋은 책이었다.


 

y******6 201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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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점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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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 두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앞서 읽었던 <유시민의 글씨기 특강>에서 말하는 <좋을 글>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이 좋았다. 외국어의 오남용이나 복잡한 구조의 복문이 없는, 말로 읽기 편한 단문으로 책이 쓰여있어서 속독과 이해가 쉬었다. 저자가 문장 하나하나 공을 들여서 정성껏 쓴 노력이 역력히 보였다. 둘째,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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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 두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앞서 읽었던 <유시민의 글씨기 특강>에서 말하는 <좋을 글>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이 좋았다. 외국어의 오남용이나 복잡한 구조의 복문이 없는, 말로 읽기 편한 단문으로 책이 쓰여있어서 속독과 이해가 쉬었다. 저자가 문장 하나하나 공을 들여서 정성껏 쓴 노력이 역력히 보였다.

둘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에피소드를 많이 담고 있다. 보통 자기계발서들은 교훈을 억지로 끌어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위적인 에피소드들을 많이 담는다. 하지만 이 책의 실린 에피소드들은 100% 저자 본인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이다. 직장생활, 자녀양육, 인간관계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삶의 힘겨움과 곤고함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저자는 리더쉽 컨설턴트로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적절한 노하우를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은 제목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워킹맘을 주요 독자층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실제 책의 내용을 보면 남녀를 떠나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워킹맘을 와이프 혹은 동료로 두고 있는 남자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자기계발과 동시에 그녀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d****a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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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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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하다  또한 일하는 엄마는 더 위대하다는 말  정말 공감되네요  어느것하나 소홀할수도 어느것하나 포기할수도 없는 일하는 엄마들 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를 잘 돌보지 못하는 미안한 맘을 느낄수 있던 부분에서는 내맘도 짠하고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거 같았어요    항상 같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아이에게 게으르고 내일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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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하다  또한 일하는 엄마는 더 위대하다는 말  정말 공감되네요 

어느것하나 소홀할수도 어느것하나 포기할수도 없는 일하는 엄마들 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를 잘 돌보지 못하는 미안한 맘을 느낄수 있던 부분에서는 내맘도 짠하고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거 같았어요 

 

항상 같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아이에게 게으르고 내일로 미뤘던 내 행동이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준것 같아요

 

아이에게 일하는 엄마의 당당하고 멋진모습  자기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 저자의 모습을보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

 

이땅의 모든 엄마는 정말 위대하고 또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엄마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c*****6 201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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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송지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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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모두 다 위대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일을 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은 위대 of the 위대 하다. 스스로 그렇게 다독이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 매순간 일과 가정의 기로에서 고민해야 하는 워킹맘으로써 지나칠 수 없는 제목이다.      읽는 내내 내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시울이 촉촉해지기도(아니, 때로는 눈물이 주룩주룩 나기도..), 현재 버겁다는 이유로 하루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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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은 모두 다 위대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일을 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은 위대 of the 위대 하다. 스스로 그렇게 다독이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 매순간 일과 가정의 기로에서 고민해야 하는 워킹맘으로써 지나칠 수 없는 제목이다.

 

   읽는 내내 내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시울이 촉촉해지기도(아니, 때로는 눈물이 주룩주룩 나기도..), 현재 버겁다는 이유로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나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반성이 되기도 하는 글들이다.

 

  특히나 일하는 엄마로써 자식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은 어떤 엄마나 다 똑같구나 하는 마음에 위안이 되기도 하고 그런 무게감에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했다.

  아이가 수영장을 씩씩하게 혼자 다니는 에피소드는 어떤 사건사고도 없었지만, 얼머나 눈물이 나던지.. 아이들이 그 나이에 맞지 않게 철이 든 모습을 보일 때, 뿌듯함 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부모라면 다 같은 마음인 것 같다.

 

  이런 저자의 하나하나의 이야기에 나의 일상이 계속 오버랩되어 이야기들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진다.

 

  워킹맘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닌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 옆에 두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것도 자각하지 못했던 일과 삶을 대하는 나의 모습에도 변화를 주는데 도움을 받아야 겠다.

s******s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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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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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더 반가웠던 책..^^일과 전업 주부의 삶사이에서 계속된 갈등을 하고 있던 터라 더 읽고 싶었던 책이다. 모든 걸 잘 할수는 없겠지만,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되기에 자주 마음이 헷갈린다. 슬슬 내년에 공부할 것들도 준비해가고 있었고 일도 조금씩 하고 있지만, 내년에 본격적으로 대학원을 하고 일을 할 생각을 하니 겁도 나고 옳은 결정일까 자
"일하는 엄마는 오늘도 꿈꾼다." 내용보기

생각보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더 반가웠던 책..^^

일과 전업 주부의 삶사이에서 계속된 갈등을 하고 있던 터라 더 읽고 싶었던 책이다. 모든 걸 잘 할수는 없겠지만,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되기에 자주 마음이 헷갈린다. 슬슬 내년에 공부할 것들도 준비해가고 있었고 일도 조금씩 하고 있지만, 내년에 본격적으로 대학원을 하고 일을 할 생각을 하니 겁도 나고 옳은 결정일까 자꾸 망설여지는 것 같다. 원래 선택을 그리 주저하는 편은 아닌데, 엄마라는 이름이 참 어려운 것 같다. 그러던 시점에 만난 이 책! 일하는 엄마들을 응원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일하는 엄마뿐이 아니라 엄마들을 응원해주는 책이였던 것 같다.


사랑의 신호를 멈추지 말자.

사랑한다면 늘 곁에 있어주어야 한다. 부르면 바로 달려갈수 있게. 하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특히 워킹맘들은 사랑하는 아이와 늘 함께 하지 못한다는 자책감으로 가슴이 미어질때가 수두룩하다. 그럴수록, 언어적, 비언어적 표현을 동원해 전폭적인 사랑의 신호를 주어야한다. "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지지한단다." "엄마는 항상 네 편이야."p.76


옆에 있는것도 좋지만 표현을 잘해주는게 더 중요한것 같다. 늘 사랑한다는 말만 하지말고, 다양한 사랑의 표현을 해줘야겠다. 그리고 다양한 격려의 말로 따듯한 대화가 오가도록 좀더 신경쓴다면 엄마가 어디에 있든 아이는 늘 엄마의 사랑을 느낄것이라는 걸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느꼈다.


응답하라, 끝까지 듣고 나서.

상대의 말에 '공감적 경청'으로 반응하기 보다는 미처 끝나기도 전에 자기 의견을 쏟아내기 바쁘다. 끝까지 묵묵히 귀 기울여 들어 주기만 해도 상대가 마음을 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p.91


아이는 늘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여유있게 바라봐주면 아이의 호기심도 늘고 긍정적으로 커갈수 있는 힘이 있는것 같다.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공감적경청은 꼭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지금 현재의 배역, 지금 여기의 시간에 집중하라!p.106


다양한 역할을 해야하는 어른은 참 복잡할수 밖에 없는 것같다. 혼자에서 결혼을 하면 아내이자, 며느리이자, 누구의 엄마가 되는 여러 과정을 거치게 되고 나도 그것때문에 자주 많이 힘들어한다. 저자의 말처럼 단순해지고, 그때그때 그 시간에 집중하는수 밖에 없는듯. 다 잘할수도 없으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저자의 말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는것 같다.


선택의 기로에서 질문하자.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선다.(중략) 나는 갈등과 고민이 있을때 마다 두가지를 묻는다. '어느 쪽을 선택해야 즐겁게 할수 있니?'와 '그 선택이 너에게 의미있고 가치가 있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이 두가지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당신의 선택기준은 어떤가?p.217


선택이 아닌 주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이 질문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선택이 제일 힘들지만, 삶 자체가 선택의 연속인 만큼 이 구절은 참 인상적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짐을 느꼈다. 완벽이란 없고, 조화롭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을 하는 일만이 잘 사는 길인것 같다. 그걸 느끼고 많은 내용에서 팁을 얻으면서 스스로에게 힘을 주었던 책이 아닌가 싶다.








s*******w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