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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모토쯔요시!
"역시 도모토쯔요시!" 내용보기
원래는 21일이 넘어야 배송이 된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한~참 일찍 책이 왔습니다. 받는 순간 얼마나 기쁘던지.. 쯔요시의 [나의 발소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주문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이야기들, 감동적이고 멋있습니다. 일본어로 된 책을 읽는다는 것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중간중간 사진도 많
"역시 도모토쯔요시!" 내용보기
원래는 21일이 넘어야 배송이 된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한~참 일찍 책이 왔습니다. 받는 순간 얼마나 기쁘던지.. 쯔요시의 [나의 발소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주문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이야기들, 감동적이고 멋있습니다. 일본어로 된 책을 읽는다는 것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중간중간 사진도 많이 들어있고 참신한 이야기들이 많아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진이 흑백이어서 좀 그렇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음니다만.. 지금은 이 책엔 흑백사진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네요.. 쯔요시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모르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05.12.18.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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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발걸음을 따라서,,,
"그의 발걸음을 따라서,,,"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이 출간되기 전까지,, 드문드문 잡지를 통해서 그의 에세이 아닌 에세이를 읽은적이 있었다. 읽을때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사람에대해 놀랍기도 했고, 남에게보여지게 되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진지하게, 솔직하게, 쓰여져있었기 때문에 읽는 나조차도 매우 진지하게 읽을수밖에 없었다고 할까,,? ぼくの靴音 라는 책에서의 도모토 쯔요시는 소위 잘나
"그의 발걸음을 따라서,,,"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이 출간되기 전까지,, 드문드문 잡지를 통해서

그의 에세이 아닌 에세이를 읽은적이 있었다.

읽을때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사람에대해 놀랍기도 했고,

남에게보여지게 되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진지하게, 솔직하게, 쓰여져있었기 때문에 읽는 나조차도 매우 진지하게 읽을수밖에 없었다고 할까,,?

ぼくの靴音 라는 책에서의 도모토 쯔요시는 소위 잘나가는 아이돌..?

또는 반짝반짝빛나고있는 스타의 삶이 그려져있지 않았다.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의,, 하지만 가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고민도 많이하고 감수성도 풍부한 도모토 쯔요시라는 인물이 그려져 있었다.

원서라는 부담스러움때문에 읽는 내내 힘들기도 하였지만, 원서이기에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그의 마음을 잘 전달받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연예계라는 좀 더 물질적인 세계에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가지고 있는 순수함과 따뜻한,,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고민을 하고 마음을쓰는 그 마음씨에 내마음까지 따땃해지고 그 그림을 표현해내는 섬세한 표현에서 다시한번 감탄할 수 밖에 없었던,,,

도모토 쯔요시,, 그는 역시 아티스트 였던것이다..^^

+ 참고로 부들부들한 겉표지와 책 속 간간히 들어있는 ,,

사진들 그의 글과함께 사진들속에서도 세월을(;) 느낄 수가 있어서 좋았다.

사진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왠지 보너스를 얻은 기분,,^^

[인상깊은구절]
저는 최근 이런 자신이라도 좋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런 말들이 떠올랐을 때.

"강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좋아. 약하지만 이때다라고 하는 중요한 순간에 강하게 된다면, 그걸로 괜찮아."든지,

"강하게 된 만큼 자신의 아픔과 타인의 아픔을 신경쓰지 않게 되는 것은 싫어. 상냥한 마음을 잃어버리는 것이 강함이라면 약한채로 있어도 괜찮아. 약한 자신에게 감사해."든지....

청명한 하늘을 우러러 볼 때나, 해질무렵의 거리를 걷고 있을 때,

이런 말들과 풍경들이 겹쳐져, 마음의 깊은 곳에서부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순결한 자신으로 돌아갈수 있다. 그리고 이런 말하고 있는 자신도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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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외의 동물의 약육강식은 이해할 수 있지만,

인간세계의 약육강식은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말이라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말을 사용해서, 많은 사람의 마음을 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말로 사람을 위로하기도하고,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나는, 말이라고 하는 소중한 보물로, 앞으로도 많이 이야기하거나,

노래하며 살고싶다. 그것으로, 나의 주변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r*******3 2006.03.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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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토 쯔요시의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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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보고 있으면 그의 정신세계는 알듯 말듯 아리송하다.. 한없이 귀엽고 발랄했다가.. 한없이 소심하고 어두운... 그를 너무 좋아하기 하지만 그의 행동을 생각을 다 동의할수도 없고 이해하기도 힘들다. 난 그의 네가티브와는 반대로 포지티브이고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지쳐하는 그와는 달리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즐겨하기에... 그는 집안에 박혀 있고 항상 로우텐션
"도모토 쯔요시의 정신세계.." 내용보기
그를 보고 있으면 그의 정신세계는 알듯 말듯 아리송하다.. 한없이 귀엽고 발랄했다가.. 한없이 소심하고 어두운... 그를 너무 좋아하기 하지만 그의 행동을 생각을 다 동의할수도 없고 이해하기도 힘들다. 난 그의 네가티브와는 반대로 포지티브이고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지쳐하는 그와는 달리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즐겨하기에... 그는 집안에 박혀 있고 항상 로우텐션.. 난 나다니기 좋아하고 거의 하이텐션이기에.. 너무나 반대이기에 도저히 그를 알 수 없다. 이해가 안간다... 그러나 그를 좋아함에는 변함이 없고... 그러한 그 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쯔요시를 이해하고 동의하고 내 생각에 맞추기 보다는 쯔요시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내가 쯔요시를 좋아하는 방법이다. 그의 글은 복잡다단하고 추상적이며 어둡고 재미없을 때도 있다. 읽다가 무엇을 읽고 있었는지 헷갈릴때도 기분이 그와 함께 우울해질때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도모토 쯔요시''이다. 그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는 그의 진실된 마음의 소리 ''나의 구두발소리'' 멀리 있지만 만나기도 힘들지만 너무나도 다른 그이지만.. 쯔요시가 조금은 가까워진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까지 흐르는 말, 시간, 감정등은 내가 하루하루 살아온 세계의 것입니다. 도모토 쯔요시는 무엇을 생각하고 살아왔는가, 무엇을 동력으로 삼고있는걸까,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에 웃는가.... 많은 이야기를 상상하여 받아들여, 지금 여기 "문"을 엽니다. -이야기의 처음에- 티비가 아닌 자신의 말로 직접 진실된 자신을 전달하려는 쯔요시의 처음시작의 말... 쯔요라시이...(쯔요답다)
a******0 2006.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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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대 인간으로 만나는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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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에게서 발매되자마자 선물로 받은 책입니다.   19세의 쯔요시가 25세의 쯔요시가 되기까지의 발소리.   소년이 청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의 중심에는 변하지 않는 견고한 그만의 '신념'이 버티고 있습니다.     슬프고 괴로울때...망설여질때 마다 그의 글을 읽습니다. 한 아이돌의 팬으로서가 아닌, 한 작가의 독자로서. 그리고 인간대 인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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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에게서

발매되자마자 선물로 받은 책입니다.

 

19세의 쯔요시가 25세의 쯔요시가 되기까지의 발소리.

 

소년이 청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의 중심에는

변하지 않는 견고한 그만의 '신념'이 버티고 있습니다.

 

 

슬프고 괴로울때...망설여질때 마다

그의 글을 읽습니다.

한 아이돌의 팬으로서가 아닌,

한 작가의 독자로서.

그리고 인간대 인간으로서

도모토 쯔요시와 마주 서서.

거기서 힘을 얻고,

수십번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저, 자신답게 있으면 돼.

 

 

평범하게 들릴지도 모르는 말.

하지만,

그가 하는 말이기에 한없이 특별해 집니다.

 

 

 

 

d******n 2007.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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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토 쯔요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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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잘 모르지만 저는 도모토 쯔요시의 팬인지라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려져 있는 번역본을 찾아가면서 한구절 한구절 읽고 있어요^^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감성에 깜짝 깜짝 놀라곤 해요. 이래서 내가 이 사람을 좋아했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어요. 쯔요시란 사람은 아티스트로서 뿐만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굉장히 매력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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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잘 모르지만 저는 도모토 쯔요시의 팬인지라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려져 있는 번역본을 찾아가면서 한구절 한구절 읽고 있어요^^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감성에 깜짝 깜짝 놀라곤 해요. 이래서 내가 이 사람을 좋아했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어요. 쯔요시란 사람은 아티스트로서 뿐만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굉장히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요. 쯔요시를 사랑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부터 쯔요시의 생각들을 함께 공감하시게 될 거에요.
h******g 200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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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요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
"쯔요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 내용보기
쯔요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세요. 쯔요시의 생각과 잔잔한 일상에서의 느낌을 보실수있습니다. 사진도 모델처럼 나오기보다는 일상적인 풍경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아이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 아버지에게 꾸지람 듣는 아이나. 어머니랑 얘기하는 아이얘기 등등.. 쯔요시군의 귀여운 생각이 가득 가득~ 약간 상업성이 느껴지긴 하지만 ㅎㅎㅎ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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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요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세요. 쯔요시의 생각과 잔잔한 일상에서의 느낌을 보실수있습니다. 사진도 모델처럼 나오기보다는 일상적인 풍경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아이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 아버지에게 꾸지람 듣는 아이나. 어머니랑 얘기하는 아이얘기 등등.. 쯔요시군의 귀여운 생각이 가득 가득~ 약간 상업성이 느껴지긴 하지만 ㅎㅎㅎ 그래도 팬이라면 사고싶어요 ^^* 감동은 잘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어요 남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랄까...ㅋㅋㅋ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힘든감이 많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추천!

[인상깊은구절]
''나 말야! 애인이 생기면, 꼭 숨막히고 뜨겁게 닭털을 날려줄꺼야!'' 귀여워요 ㅎㅎ
YES마니아 : 로얄 e****p 200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