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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이라 부를 만한 최고의 여행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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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여행 안내서이다. 어디를 갈 것인지, 어디를 볼 것인지, 그 곳에 가려면 무엇무엇이 필요한지... 그런 것들을 한꺼번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여행 안내서가 아닌가 한다. 해외여행 자율화가 실시된지 벌써 10년이 지났고, 국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환위기의 어려운 경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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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여행 안내서이다. 어디를 갈 것인지, 어디를 볼 것인지, 그 곳에 가려면 무엇무엇이 필요한지... 그런 것들을 한꺼번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여행 안내서가 아닌가 한다. 해외여행 자율화가 실시된지 벌써 10년이 지났고, 국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환위기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잠시나마 경기가 위축이 되었지만, 방학때면 수없이 많은 학생들이 배낭하나 짊어 지고서, 그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 하나의 지역에도 수 많은 종류의 책들이 있다. 같은 지역이라도 책을 쓰는 사람들의 의도에 따라 대단히 다양하고 상이한 내용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좋은 안내서가 필요하다. Eyewitness 시리즈의 한국어판인 <가자 세계로=""> 시리즈는 그런 면에서 최고의 안내서라고 말하고 싶다. 감히 다른 출판사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편집 방식과 일러스트레이션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이렇게 훌륭한 책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사실에 또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Eyewitness 시리즈를 출판하는 회사는 백과사전, 어학사전, 학습지 등등을 만들고 있는 저력있는 출판사로 알고 있다. 한권의 여행 안내서가 아니라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책이다. 책의 선전 문구에도 있는 것처럼, 가보지 않고도 이 책을 보고나면 정말 거기에 갔었던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r******d 200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세계로! -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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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witness Travel Guide의 한국어 번역판. "가지 않아도 보이는 가이드, 가면 100배로 보이는 가이드"를 목표로 한다는 모토처럼 올 컬러와 수많은 사진으로 가득찬 여행안내서입니다. 다른 여행서와는 다르게 런던의 역사와 주요 건물에 대한 평이 꼼꼼하게 적여있으며 유명인사들이 살았던 곳도 체크되어 있습니다.   런던을 1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상세설명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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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witness Travel Guide의 한국어 번역판. "가지 않아도 보이는 가이드, 가면 100배로 보이는 가이드"를 목표로 한다는 모토처럼 올 컬러와 수많은 사진으로 가득찬 여행안내서입니다. 다른 여행서와는 다르게 런던의 역사와 주요 건물에 대한 평이 꼼꼼하게 적여있으며 유명인사들이 살았던 곳도 체크되어 있습니다.   런던을 1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상세설명을 해놓아서, 한 구역씩 구경하면 런던을 차근차근 아주 자세하게 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각 구역에서 하이라이트인 부분은  상세한 그림지도로 해놨는데, 여행자가 그 구역을 효과적으로 볼 수 있도록 보는 순서 안내선과 건물사진이 있어서 정확히 찾아갈수 있도록 해 놓았고 그 외의 볼거리도 따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런던을 탐험하게 돼요. 어디서 자고 먹을지, 무엇을 타고 다닐지 등등 그림지도를 보면서 간접적이나마 런던투어를 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브리짓 존스의 일기2에서 나온 다아시의 변호사협회건물이라던가, 러브액추얼리의 휴 그랜트가 있던 수상관저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s****n 200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위의 평가가 굉장히 좋은책...
"주위의 평가가 굉장히 좋은책..." 내용보기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떤 책을 구입할까 고민하던중 이책을 추천받았다. 주위에서 이책을 본 사람은 평가가 꽤 높아서 고민없이 구입했다. (독자서평에 들어와보니 독자서평의 평가도 높아서 당장 구입했다.) 이책을 읽고 정말 여지껏 봤던것과는 굉장히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여행을 이미 갔다온 느낌이 들 정도로 잘 구성되어있다. 게다가 런던여행을 준비하면서 막연하게 갖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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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떤 책을 구입할까 고민하던중 이책을 추천받았다. 주위에서 이책을 본 사람은 평가가 꽤 높아서 고민없이 구입했다. (독자서평에 들어와보니 독자서평의 평가도 높아서 당장 구입했다.) 이책을 읽고 정말 여지껏 봤던것과는 굉장히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여행을 이미 갔다온 느낌이 들 정도로 잘 구성되어있다. 게다가 런던여행을 준비하면서 막연하게 갖던 두려움이 이책을 보고난 후에는 여행을 빨리 가서 이책에 나와있는것들을 직접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여행전 이책을 보고 감탄했던 기분이 런던여행을 하면서 이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다시한번 감탄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f*****e 200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