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녀석사무실에에 놀러갔더니 하나 있더군요 달력을 왜 돈주고 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우연히 보게된 제품을 보구서는 완전빙고~ 였습니다 풍경이나 강아지 사진 새겨놓구서는 만오천원 받아먹는 탁상 캘린더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백프로 영어로 된거라 더 맘에 듭니다 탁상달력은 메모지로 사용하고 뜯어서 쓰는거긴 하지만 뜯구 메모하기는 참 아깝던데요 종이재질이나 영화내용 사진도 괜찮습니다 영화장면 365장이 인쇄가 되어있다....... 반지의제왕 본지가 꽤 됐는데 다시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번주에는 반지의제왕 3부작 다시한번 봐야겠습니다 반지의제왕 팬이라면 구매해두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
| 작년엔 아마존에서 9.몇달러에 샀었습니다. 근데 배송료가 12달러조금 넘게 나와서-_-; 한 23000원가량 들어가지고 무진 억울했었는데.. 만원이면 가격도 굉장히 괜찮네요. 물건너온거 살때마다 YES24정말 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ㅋㅋ 하루에 한장씩 뜯어내면서 한장면 한장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쉬운건 오크나 우르크 하이등등이 꽤 자주 출연한다는것정도.. 그리고 반지의 제왕에 멋있는 컷들이 상당히 많은데 310여장정도 뽑다 보니 전체적으로 컷을 잘 뽑았다는 느낌은 그닥 들지 않았습니다. [별하나 뺀것도 그때문] 물론 그중에서도 정말 멋진 컷이 있기도 했지만요. 작년엔 그것때문에 며칠간 달력을 뜯지 않은 날도 꽤 된답니다^^ 달력으로서의 용도는 정말 날짜랑 요일 보는것밖에 없습니다. 스케쥴 입력 그런거 전혀 못하구요. 반지의 제왕 좋아하시는 분들이 하루하루 쏠쏠한 재미를 원하신다면, 1년 내내 반지의 제왕을 가까이 하고 싶으시다면 꼭 사두시길! |
| 다른 쇼핑몰에서 이미 구입을 했습니다 DP에 보니까 어느분이 사진까지 찍어서 자세히 올려놓았더라구요 예스24에서두 판매하는줄 몰랐네요 근데 가격이 똑같네요 ㅜ.ㅜ 비슷한 캘린더는 만오천원씩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가격대비 성능은 매우 만족입니다 반지에제왕 광팬이라 관련된 여러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시시한 피규어나 카달로그 같은것 보다는 훨씬 낫네요 스타워즈는 현재 고민중~~~ 근데 아마존에서는 왜 판매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 메리트가 있지않을까요? 2005년도 달력은 아마존에서 무려 14달러에 구매를 했습니다 배송비 더하고 어쩌구 하면 무려 만원돈이 굳어 버렸네요~~ |
| 자칭(?) 영화 매니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특히나 반지의 제왕은 너무나 감명깊게 본 작품이라...우연히 Yes24에서 아이쇼핑 하다가 반지의 제왕과 스타워즈 캘린더가 나왔다는 소리에 두말안고 구입을 했습니다... 반지의제왕 탁상용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구입했습니다... 작년도꺼는 미국에 출장갔을때 구입을 했고 요번에 2006년도 캘린더를 구입을 했지요... 더군다나 이 캘린더들은 한국에서 만든게 아니라 미국에서 수입을 한것이더군여... 무광으로 장식된 다이어리 표지는 정말로 고급스럽더군여... 탁상용 캘린더는 365장 올컬러로 구성된 (사진상태는 무쟈게 고급스러움)것입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하나쯤은 소장하셔도 될만한 상품인것 같더군여... 뭐 금액도 그정도면 다른 강아지 그림 캘린더 금액하고도 별반 차이가 없더군여... 뭐 소비자 입장에서 100% 만족이야 있겠냐만은 그래도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탁상용 다이어리는 메모지의 용도는 기대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진 화보가 워낙 고급스러워서 메모를 할 공간이 있어도 아까워서 못할겁니다.. 아무쪼록 연말이나 연초에 다이어리 선물 할 분이 있다면 이거이상 좋은게 없을거 같네 요... 아튼 다이어리와 캘린더 강추!!!입니다... |
| 상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반지의 제왕 스샷들 화질도 괜찮고... 색도 좋고... 그다지 나무랄 데는 없습니다. 하지만 데일리 캘린더로서의 활용도로 따지자면 영 아니네요. 탁상용 월별 달력인 줄 착각하고 주문해서 한장씩 뜯어내야 되는 것인 줄 몰랐기 때문에 잘못 샀다는 생각이 드는게 먼저지만... 데일리 캘린더라고 하더라도 매일 한장씩 뜯어버리기도 아깝고 그렇다고 뜯어서 따로 보관하는 것도 꺼림찍합니다. 캐릭터 상품화라는 건 좋지만 이건 좀 도움이 안된다는 느낌이 강하군요. (차라리 그냥 소장용으로 카드 처럼 만들었으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닌 듯하네요) 뭐 일단 사고 싶으신 분들 사시는 거야 안 말리지만...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