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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책으로 정리하는 초등 기초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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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에 관한 한 무조건 얇고 쉬운 책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아이의 실력을 감안해서이고, 둘째는 제 성향상 책에 눌리는 느낌이 싫어서입니다. 그래서 흥미롭고 간단하며, 꼭 필요한 내용만 정리된 문법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틀 정도 아이들과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6학년 올라가는 큰아이는 상당히 쉬워하고, 그러면서도 정리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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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에 관한 한 무조건 얇고 쉬운 책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아이의 실력을 감안해서이고, 둘째는 제 성향상 책에 눌리는 느낌이 싫어서입니다. 그래서 흥미롭고 간단하며, 꼭 필요한 내용만 정리된 문법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틀 정도 아이들과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6학년 올라가는 큰아이는 상당히 쉬워하고, 그러면서도 정리가 되는 느낌이라 좋다고 하고, 3학년 올라가는 둘째 아이는 도전으로 느끼면서도 흥미를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큰아이 복습용, 작은아이 예습용으로 함께 계속해 보려합니다.   이 책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많이 알려진 이보영씨의 저작으로, 넥서스에서 나왔으며 <단어를 찾아라> 1,2 <문법을 잡아라> 1,2 <문장을 외쳐라> 1,2 권에 각각 3개씩의 카세트테이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 20챕터이며, 각 챕터는 2~3장 정도로 책이 아주 얇고 구성이 단순합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시작하면 20일만에 한 권을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큰아이는 여름 방학 전에 이 책들을 한번쯤 마스터하도록 유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이끌어가는 캐릭터 이름이 Kim Bob이거나 Kim Marie라는 것에서도 매우 즐거워하더군요. 두꺼운 비닐로 테이프까지 수납할 수 있게 겉표지가 되어 있고, 책만 분철할 수 있으며, 종이가 매우 튼튼해서 오래 두고 보아도 좋을 듯하고, 삽화도 특별히 정이 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시원시원합니다. 무엇보다 기존의 책과 조금 느낌이 달라서 둘째 경우는 자기에게 주는 선물로 여기며 이방저방으로 끼고 다닙니다.   권당 18500원이면 약간 비싼 느낌이 있고, 아직 평가하기에 이르지만, 영어가 썩 뛰어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구매로 후회하지는 않을 책인 듯합니다.  
p****1 2006.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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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서 초등 영어 책이란 책은 다 보았습니다.
"서점가서 초등 영어 책이란 책은 다 보았습니다." 내용보기
초등학생 영어 과외를 시작하게 되어서 대형서점에 가 초등 영어 교재란 교재는 다 들춰보았습니다 -_-; 중, 고등학생들 같은 경우엔 문제집이 다 고만고만해서 특별히 차이나진 않는데 초등학생의 경우 정말 문제집을 잘 골라야 수업이 효율적으로 이루어 지거든요~ 그래서 전 항상 문제집 고르는 단계에 가장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학생에게 맞지 않는 문제집, 흥미가 떨어지는 문
"서점가서 초등 영어 책이란 책은 다 보았습니다." 내용보기
초등학생 영어 과외를 시작하게 되어서 대형서점에 가 초등 영어 교재란 교재는 다 들춰보았습니다 -_-; 중, 고등학생들 같은 경우엔 문제집이 다 고만고만해서 특별히 차이나진 않는데 초등학생의 경우 정말 문제집을 잘 골라야 수업이 효율적으로 이루어 지거든요~ 그래서 전 항상 문제집 고르는 단계에 가장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학생에게 맞지 않는 문제집, 흥미가 떨어지는 문제집, 내용이 부실한 문제집으로 아무리 수업 잘 해 봤자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일단 대형서점에 가 보았습니다. 수많은 초등 영어 책들을 5시간에 걸쳐 다 보고 비교분석해 본 결과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보영 강사님의 이름이 괜히 붙어있는 책이 아니었어요.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영어의 기초가 전혀 없는 아동을 대상으로도 수업할 수 있는 쉽고 자세한 책이예요. 물론 테잎도 있어서 혼자 복습하기도 용이하구요~ 초등 문법책으로는 감히 이보다 좋은 게 없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그 큰 XX문고에서 제가 직접 다 뒤져보았으니까요 -_-; 특히 영어 기초가 약한 학생일수록 문제집 선택 조심해야 합니다. 자신의 수준보다 어려운 것, 설명이 복잡한 책을 샀다가는 낭패봅니다. 이 책은 정말 제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 믿고 사 보세요~ 오프라인 서점 가 보셔도 아마 이 책이 가장 낫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a*****m 200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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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책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내용보기
영문법이야 똑같은 내용이지만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해야할지 그것이 문제이길래 쉬운 교재를 찾기위해 대형서점까지 찾다보니 이 교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나 쓰신분 모두 신뢰가 가서 구입을 하였는데요... 내용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만화형식과 보기좋은 활자체, 편집이 높이 평가할만하나 두권으로 나뉘어 판매할 만큼 양이 많질
"책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내용보기

영문법이야 똑같은 내용이지만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해야할지 그것이 문제이길래

쉬운 교재를 찾기위해 대형서점까지 찾다보니

이 교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나 쓰신분 모두 신뢰가 가서 구입을 하였는데요...

내용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만화형식과 보기좋은 활자체, 편집이 높이 평가할만하나

두권으로 나뉘어 판매할 만큼 양이 많질 않습니다.

한권의 가격도 사실 만만치 않은데

그 한권의 내용이 한마디로 짤뚱한 바지같은 느낌입니다.

상술적인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고요,

다른분께는 책은 괜찮으나 사실 꼭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p******s 200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