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을 있는 대로 긁어모아 그 섬에서 지내고 싶습니다.
부드러운 바람 사랑스러운 소년신들
그 사이의 무녀와 작은 사랑을 시작한 소녀.
평화로움
부드러움
휴식같은 만화책입니다.
야오이물 작가이긴 한데 이 책은 그런 것은 없구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할까요
머리복잡할때는 안들어오지만
쉬고싶을 때 펼치고 있으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