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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_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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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쿠폰 있을 때 외전 포함해서 전권을 구매하였다. 왜 그랬을까... 후회한다. 그래도 '태양의 몰락'이랑 '아드리안의 일기'는 조금 재미있었던 것 같다. 딱히 적을 후기는 없고 소설 읽다가 메모한 거나 적어 본다면... '너와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구나.'라고 적힌 부분에 '그냥 너 혼자 죽어라.'라고 적혀 있었다. 읽으면서 겁나 불만이 많았던 것 같다ㅋ 본편과 외전까지 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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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쿠폰 있을 때 외전 포함해서 전권을 구매하였다. 왜 그랬을까... 후회한다. 그래도 '태양의 몰락'이랑 '아드리안의 일기'는 조금 재미있었던 것 같다. 딱히 적을 후기는 없고 소설 읽다가 메모한 거나 적어 본다면... '너와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구나.'라고 적힌 부분에 '그냥 너 혼자 죽어라.'라고 적혀 있었다. 읽으면서 겁나 불만이 많았던 것 같다ㅋ 본편과 외전까지 다 읽고 나서 생각해보면, 여주가 회귀하기 전에 내용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회귀한 이후에는 여주가 툭하면 쓰러지고 약해져서 별로였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내용이 방대하고, 진지하게 읽자니 세계관이 얕은. 그런 고구마 같은 소설이었다.

t*******7 2018.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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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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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체는 재미있는데 황제와 아리스티아 부분이 나오면 심드렁해집니다. 주인공에게 못된 짓을 저지르고 나중에 후회한다는 흔한 전개에서 그래도 나쁜 놈이 주인공이라는게 납득에 되려면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여기 황제는 아주 다른 사람처럼 후회는 열심히 하는데 매력이 없습니다. 초반의 황제와 완전히 다른 인물로 느껴지고 기곗값처럼 후회는 열심히 하는데 그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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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체는 재미있는데 황제와 아리스티아 부분이 나오면 심드렁해집니다. 주인공에게 못된 짓을 저지르고 나중에 후회한다는 흔한 전개에서 그래도 나쁜 놈이 주인공이라는게 납득에 되려면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여기 황제는 아주 다른 사람처럼 후회는 열심히 하는데 매력이 없습니다. 초반의 황제와 완전히 다른 인물로 느껴지고 기곗값처럼 후회는 열심히 하는데 그게.... 와닿지가 않습니다.
m*******5 202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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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의 관찰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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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황비 외전은 그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의 부제로 황제 루블리스와 티아는 물론이고 그들의 아들과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스티나 제국의 제34대 황제 루블리스는 티아와 결혼후 오로지 티아만이 그의 사랑을 받는다 제국 역사사 가장 기록에 남을 정도로 황제에게 사랑을 받은 황후로 말이다 그리고 그의 본모습은 세기의 로맨티스트가 아닌 그저 팔불출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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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황비 외전은 그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의 부제로 황제 루블리스와 티아는 물론이고 그들의 아들과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스티나 제국의 제34대 황제 루블리스는 티아와 결혼후 오로지 티아만이 그의 사랑을 받는다 제국 역사사 가장 기록에 남을 정도로 황제에게 사랑을 받은 황후로 말이다 그리고 그의 본모습은 세기의 로맨티스트가 아닌 그저 팔불출 두사람의 이야기는 훗날에 휘황이라는 불리는 아들 아드리안의 일기를 통해 밝혀진다

 

티아와 루블리스 그리고 두사람의 아들 아드리안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생각지도 못한 아드리안의 여동생이야기까지 등장한다 그리고 티아의 고양이 루나의 이야기도 외전에는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알렌디스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숨겨야만 했던 카르세인의 속마음 알렌디스와 티아의 그날의 약속 무엇보다 제일 궁금했던 지은의 이야기까지

 

지은은 자신의 능력으로 티아를 살리고 머리색이 변하고 만다 그리고 감옥에서 약을 먹고 자결한 걸로 결론이 내어지는데 사실은 카스티나 제국의 어느 곳에서 살고 있었다 지은의 후일담이 제일 궁금했었는데... 무엇보다 전생의 루브가 왜 티아를 싫어했는지 티아가 죽은 후 루브와 지은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나온다 그리고 티아와 루브의 달달한 일상 이야기도 나온다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소소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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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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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작가님의 버림받은 황비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이라서 언젠가 읽어야지 하고 벼르다가 네네익선 기간에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의 완성은 외전이죠..네 맞아요.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의.... 행복하게가 뭔지 구체적으로 궁금했다구요..   알렌디스와 티아의 알콜달콩 과거도 너무 귀엽고 카르세인의 이야기도 애틋하고,  외전까지 읽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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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작가님의 버림받은 황비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이라서 언젠가 읽어야지 하고 벼르다가 네네익선 기간에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의 완성은 외전이죠..네 맞아요.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의.... 행복하게가 뭔지 구체적으로 궁금했다구요..

 

알렌디스와 티아의 알콜달콩 과거도 너무 귀엽고

카르세인의 이야기도 애틋하고, 

외전까지 읽고 진짜 이야기의 완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만수무강을 빌며 동시에 사시는 동안 다작하시길 바랍니다. 

 

c******t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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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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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던 시리즈의 외전입니다.사실 본편을 봤을 때 살짝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많이 채워주는 책이지 않았나 싶어요!사실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하려했었는데.. 외전인데..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사실 많이 꺼려 지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이번 네네마트 이벤트때 구매했어요!재미있는 책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두 주인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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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던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사실 본편을 봤을 때 살짝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많이 채워주는 책이지 않았나 싶어요!

사실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하려했었는데.. 외전인데..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사실 많이 꺼려 지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이번 네네마트 이벤트때 구매했어요!

재미있는 책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두 주인공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알렌디스도 돌아왔고, 셰인도 나름 행복해 진 것 같고..

지은이도 조금 더 행복해 졌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나름 행복을 찾아 간 것 같네요!

이제 정말 버황이랑은 작별인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한 번 들쳐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개

“그대는 이미 내 피와 심장의 주인이니까.”

카스티나 제국의 제34대 황제 루블리스.
그리고 그의 단 하나뿐인 사랑, 제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랑을 받은
아리스티아 황후의 달콤한 뒷이야기.
두 사람의 아들이자 훗날 ‘휘황’이라 불리는 아드리안이
일기를 통해 밝힌 부황 루블리스의 본모습은
‘세기의 로맨티시스트’가 아닌 그저 ‘팔불출?’

그 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그 대답이 되어 줄 보석 같은 외전!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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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버림 받은 황비 외전 - 블랙 라벨 클럽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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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권수만큼 두꺼운 외전으로 인해서 본편의 재미가 더 배가 되는 것 같네요.다양한 이야기들이 외전으로 나와서 아쉬움이 없어지는 것 같네요. 정유나 작가님의 글은 처음 읽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서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대가 다른 이북에 비해서 비쌌지만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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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권수만큼 두꺼운 외전으로 인해서 본편의 재미가 더 배가 되는 것 같네요.

다양한 이야기들이 외전으로 나와서 아쉬움이 없어지는 것 같네요. 정유나 작가님의 글은 처음 읽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서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대가 다른 이북에 비해서 비쌌지만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l*****7 201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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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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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작가님의 버림받은황비 외전입니다예전 연재로 한편씩 봤을때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나이를 먹었는가 재미도 덜하고 쓸대없는 사족도 들어있는 거 같고 집중도 안되고...여러모로 아쉬운 책입니다. 일단 디앤씨 특유의 페이지값도 별로고..본편만 봐도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 되네요.처음만큼만 지속되었으면 참 좋은 책이었을텐데...개인적으론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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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작가님의 버림받은황비 외전입니다

예전 연재로 한편씩 봤을때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나이를 먹었는가 재미도 덜하고 쓸대없는 사족도 들어있는 거 같고 집중도 안되고...

여러모로 아쉬운 책입니다. 일단 디앤씨 특유의 페이지값도 별로고..

본편만 봐도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 되네요.

처음만큼만 지속되었으면 참 좋은 책이었을텐데...개인적으론 조금 아쉽습니다.

r******u 201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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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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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버황, 버황 할 때 로판에 그다지 재미를 붙이지 못한 지라 그냥 넘겼는데, 재탕할 책이 없이 로판에 손을 대었는데 그 시작이 버림 받은 황비였어요. 단권만 소화하다가 꽤 긴 장편이라 읽다 중단하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신선한 회귀물에 정치적인 요소와 여주의 성장을 볼 수 있어 재미있었던 버황 본편이었어요. 그런데 참 아쉽더라고요. 남주의 심리를 좀 더 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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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버황, 버황 할 때 로판에 그다지 재미를 붙이지 못한 지라 그냥 넘겼는데, 재탕할 책이 없이 로판에 손을 대었는데 그 시작이 버림 받은 황비였어요. 단권만 소화하다가 꽤 긴 장편이라 읽다 중단하지 않을까 했는데 나름 신선한 회귀물에 정치적인 요소와 여주의 성장을 볼 수 있어 재미있었던 버황 본편이었어요. 그런데 참 아쉽더라고요. 남주의 심리를 좀 더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드디어 외전이 나왔어요. 본편만 나왔으면 정말 이 욕받이 남주의 회귀전 마음이 어떠했을지 몰랐을 거예요. 독자들이 원한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외전인 만큼 두 사람에게 더 글이 집중되기를 바랐는데 본편처럼 기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외전의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작가님, 오롯이 주인공에게 집중한 외전 출간, 어떻게 안 될까요??? 

d*******1 202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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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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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주인공이 답답하긴 했지만 괜찮게 읽어서 후일담을 기대하고 외전을 구입했는데후일담이 아니라 80%는 주변 인물 시점의 이야기라 당황스러웠어요.그래도 읽다보니 각 인물 시점에서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회귀 전 세상의 루블리스가 최후를 맞는 에피소드와 후일담인 아드리안의 일기가 제일 좋았어요.카르세인이 누구와 결혼을 했는지도 궁금하지만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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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주인공이 답답하긴 했지만 괜찮게 읽어서 후일담을 기대하고 외전을 구입했는데

후일담이 아니라 80%는 주변 인물 시점의 이야기라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읽다보니 각 인물 시점에서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회귀 전 세상의 루블리스가 최후를 맞는 에피소드와 후일담인 아드리안의 일기가 제일 좋았어요.

카르세인이 누구와 결혼을 했는지도 궁금하지만 그 부분은 열린 결말이라 그게 더 낫다 싶었습니다.

장편인데 집중해서 하루만에 읽었어요. 

본편에 비해 재미가 떨어지긴 하지만 외전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s********0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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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 나오지 않았던 이런저런 뒷이야기와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본편에서 던진 떡밥들을 회수하는 내용도 있었고, 궁금했던 황태자편의 이야기도 짧게 펼쳐집니다. 그리고 기대했던 그들의 결혼 후 이야기들도. 근데 너무 오글거려서 정작 그 이야기는 대강대강 보게 되었네요. 근데 다른 등장인물들의 뒷 이야기가 꽤 펼쳐지나 하나 가볍게 훝고 가는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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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 나오지 않았던 이런저런 뒷이야기와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본편에서 던진 떡밥들을 회수하는 내용도 있었고, 궁금했던 황태자편의 이야기도 짧게 펼쳐집니다. 그리고 기대했던 그들의 결혼 후 이야기들도. 근데 너무 오글거려서 정작 그 이야기는 대강대강 보게 되었네요. 근데 다른 등장인물들의 뒷 이야기가 꽤 펼쳐지나 하나 가볍게 훝고 가는 정도로만 나오기는 해서 사실 외전 읽는 것 자체는 괜찮는데 외전마저도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을 까 싶네요.

 

 이 소설을 고르고 나서 여러 사람의 평을 읽고 시작을 해야 할지 많이 망설였었는데 1권에 나오는 여주의 아버지 때문에 가슴이 뭉클거려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팔불출의 아버지 모습은 보여주나 생각보다 아버지의 역할이 그렇게 크지 않았고, 여주가 능력이 있기에 걸크러쉬를 기대하였으나, 여주가 어려서 그럴까요? 똑똑하지만 능수능란하지도 않고 심리적인 불안감과 함께 은근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었네요.  전반적으로 괜찮고 몰입력도 있긴 했지만 아쉬움도 큰 소설이었습니다.

s******1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