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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시 시리즈의 마지막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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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 부터 인류는 영생을 꿈구었는데 그러한 영생이 꼭 필요한 것일까요 허망한 꿈 보다는 자신이 이루어 놓은 일들을 둘러 보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더욱 좋다는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우르크의 왕인 길가메시는 자신을 이해하고 힘을 주던 인생의 동반자인 엔키두를 먼저 보내고 너무나 큰 슬픔을 느끼어서 이 세상에 죽음이라는 것을 없애고 영생을 얻기 위한 무모한 모험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해변에 누워있는 길가메시에게 샤마트의 영혼이 와서 영생의 비밀을 알고 싶으면 태양신을 따라 가라고 알려 줍니다. 험한 산으로 살아지는 태양신을 쫒아서 산을 오르던 왕은 사나운 짐승들을 만나서 목숨을 걸고 싸움을 하면서 길을 가는데 살려 달라는 소리에 새끼 사자를 구해주고 그와 같이 먼길을 출발 합니다.
길의 중간에 만난 거대한 전갈 두마리의 호의로 태양신의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은 왕은 태양신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그러한 비밀을 자신은 모르고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을 알려 주면서 자신과 같이 평화로운 곳에서 살고 힘든 여정을 그만 하라고 말을 하지만 왕은 자신들의 백성들을 위해서 힘든 길을 가기로 하는데 사막을 지나던 왕은 집을 발견하고 그곳에 사는 여인의 도움으로 죽음의 강을 건너서 영생자를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강을 건너지만 강은 죽음의 강이라는 이름 그대로 노를 두번은 쓸수가 없이 물에 닿은 부분이 녹아 버리는데 그러한 왕을 본 영생자의 도움으로 섬에 도착을 하지만 영생자는 왕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졸지않고 다들으면 알려준다는 약속을 하지만 피곤한 왕은 이야기를 다 듣지를 못하고 영생을 꿈을 포기할 상황에 놓이지만 그를 불쌍하게 본 영생자에게서 다른 이야기를 듣고 영생을 이루어주는 물건을 구하지만 여신의 계략으로 그것을 빼앗기고 슬퍼하는 왕에게 죽은 엔키두가 나타나서 왕의 헛된 희망을 버리고 현재 이룩한 업적을 보여주고 영생이라는 꿈을 버리게 한다.
인류는 언제나 영생을 꿈꾸어 왔는데 헛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살고 있는 현재를 희생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번 돌아게 해주는 이야기 입니다.
헛된욕망 보다는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산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더욱 빛이 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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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 갈대아 우르에서 온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시조라고 구약성서에 기록되어 있다. 진정한 주교나 순교자 희생적인 목사님들 우리주변엔 많다. 하지만 이런 고귀한 분들이 있다고 그 종교 전체가 진실해질 수는 없는 것이다. 세력화.. 왜 이스라엘의 시온주의자들은 진실이 나타났음에도 아직도 성서를 신봉할까. 여리고성에서 모세가 7일동안 싸우지만 현대 고고학에서 싸운 흔적은 발견된 적이 없으며 이스라엘로 모세가 이집트에서 민족을 끌고오지만 이주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한다. 갈데아 우르에서 우르는 고대 우르크라는 국가로 지금의 이라크의 와라키시가 그곳이며 메소포타미아문명이전의 수메르 문명의 탄생지다. 이 책은 장편의 역사서인줄 알고 샀지 아이들 동화책인 줄은 모르고 샀지만 의미는 깊다. 불교도 힌두교의 차별정책에 반발해 만들어진 하나의 독립종교였고 한국으로 말하면 원효라고 할 수 있겠다. 유대교도 수메르의 점토문자에서 파생된 종교일 뿐인데 우리는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온 종교이고 너무 오랫동안 믿어왔기에 그것이 진실인 줄로 착각하고 있다. 여기 이야기중에 우트남피슈팀이란 영생을 가진 자의 이야기가 나오고 노아의 방주이야기도 나온다. 이것을 차용한 것이 성경의 홍수이야기인 것이다. 일본천황의 3종신기도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고분에 가면 흔하게 나오는 유물이지만 고대부터 너무나 오랫동안 천신이 내리신 물건이라 믿었기에 아직도 세상에 유일한 것으로 믿는 사람들이나 사실을 알지만 너무 오랫동안 그렇게 행동하여왔고 그것이 밝혀지면 기득권을 포기해야만 할 수 밖에 없기에 그렇게 우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길가메시는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찾아 험난한 여정을 시작하고 그 여정을 아주 재미있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동화책으로 손색이 없다할 수 있겠다. 길가메시의 신화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 가운데 하나이다. 세계이 첫 문명들이 대부분 강 근처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홍수 이야기는 여러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메소포타미아"는 강들 사이의 땅"이라는 뜻으로 우트나핏ㅍ팀(유대교와 기독교에서는 "노아"라고 알려졌다) 이 해 준 홍수 이야기는 길가메시 신화의 모든 이야기 가운데 아주 중요한 지혜이다. 길가메시의 부멸은 그의 유명한 도시보다 더 중요하다. 그는 용기,동정심,고귀함, 어려움을 이기는 끈기, 목표를 향한 도전 등 우리가 영우이 지녀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덕을 자세히 보여 주는 서구 문학 최초의 영웅이다. 고대 그리스의 율리시즈와 로마의 아에네아스, 영국의 아서 왕 이야기로부터 오늘날 대중문화에서으 우주여행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영웅들은 바로 길가메시가 보여 준 전설적인 영웅의 모습을 본바도 있다. 결국 길가메시는 영원히 살아 있는 셈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