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준비하면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답니다.. 학원에 다니다가...갑자기 일들이 생겨서...한동안 못 다니게 되어...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고민했거든요.. 친구의 조언으로 영어를 계속 접할수 있는, 그리고 굳이 사전을 찾아 꼼꼼히 보지 않아도 되는 Big Fat Cat 시리즈를 보게 되었어요^^ 단어도 간단...새로운 것도 있긴 하지만...괜찮아요... 흐름이 어렵지 않고...생활속에서 나올수 있는 표현들이 많고... 뒤에 해석...이라도 해야 하나? 여튼 문장 설명 부분도 참 괜찮은거 같아요... 쉽게...손에서 놓아지지 않더라구요^^ 일단 책을 펼치면 금방 한권을 다 읽게 되요^^ 영어를 쉽게..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하고...꾸준히 하시려면...추천하고 싶어요^^ |
| 영어 독해가 조금 가능하긴 하지만 자신이 없어서 접하게 됬는데, 이녀석 물건입니다. 단어 읽기에 부담이 없도록 조금 모를 것 같다 싶은 단어는 해석이 조그맣게 달아 나오기 때문에 부담이 없습니다. 이야기기 재미있어요. 시련 끝에 밑바닥부터 새로운 도전을 하게되는 감동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림의 느낌도 정말 좋구요. 무엇보다도 끝부분에 추천해주는 영어 원서 읽으면서 상당히 발전했네요. 정말 이 책으로 효과 톡톡히 봤어요. 무엇보다도 이제는 영어가 두렵지 않다는 사실, 그리고 원서 읽는 즐거움도 주었다는 사실! 후회 없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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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따로 한다는것이 쉽지 않다는 핑계로 늘 한번 시작하면 일주일을 못가 영어공부를 접곤했는데, 이번 빅팻캣과의 만남은 저를 변화시키게 되었습니다. 영어원서를 접할때마다 다 읽지 못하고 중간에 실패로 돌아가는 저의 부족한 끈기가 흥미로 인해 끝까지 원서를 읽게 만들었고, 지금은 부록으로 받은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반이상이나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끝까지 해낼 것 같습니다. 먼저 빅팻캣에서 주인공 에드의 행동과 그 결과들이 우리가 예상했던것과는 다르게 통통 튀어가니 그 재미에 다음번에는 어떻게 될까 정말 궁금해져서 책을 펴게 됩니다. 하루에 적어도 20분은 책을 찾게되고, 사실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마다 사전을 펼쳐보기가 귀찮은데 모를만한 단어가 나올때는 살짝 각주를 보면 알수 있으니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도 원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벌써 옆에 친구에게 추천해 주었는데, 그녀도 강추라고 합니다. 7권이라 너무 많지 않을까 했는데 처음에는 쉬운난이도로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고, 그것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게 흘러가서 금방 7권을 다 읽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괜히 더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소설을 읽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는게 되더군요. 정말 꼬옥 읽어보세요. 재미있고, 좋아요. [인상깊은구절] Most treasures are in the places you first find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