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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애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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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읽기엔 배경 지식이 없어서 힘들꺼 같고.. 전문가가 읽기엔 새로울게 없어서 크게 유익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조금 아쉽고 애매한 책이네요;;   책 자체는 읽기 편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냥 마케팅 전반에 걸친 '복습'개념으로 읽어본다면 좋을듯 하네요.     [인상깊은 구절] P. 29 비즈니스 계획을 세울 때에는 마케팅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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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읽기엔 배경 지식이 없어서 힘들꺼 같고..

전문가가 읽기엔 새로울게 없어서 크게 유익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조금 아쉽고 애매한 책이네요;;

 

책 자체는 읽기 편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냥 마케팅 전반에 걸친 '복습'개념으로 읽어본다면 좋을듯 하네요.

 

 

[인상깊은 구절]

P. 29

비즈니스 계획을 세울 때에는 마케팅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P. 108

결국 시장에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면서 관심을 기울여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전략이란 시장이라는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는 것이지, 상아탑 같은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형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h*****x 2007.05.0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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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입문자가 읽으면 효과가 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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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핵심어는 마케팅을 하다가 접하는 많은 질문 가운데서 저자가 236개로 선정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자 필립코틀러는 미국의 마케팅학회 의 1인자라고 합니다. 그에게 쏟아지는 질문들을 틀에 넣어서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 우로 답하고 있습니다. 즉 마케팅이 정의 부터 실행 전략까지 간단 명료하게 서술하 고 있습니다. 저자는 피터드러커로부터 영향
"마케팅 입문자가 읽으면 효과가 더할거 같습니다" 내용보기
이글의 핵심어는 <마케팅 Q&A 입니다> 마케팅을 하다가 접하는 많은 질문 가운데서 저자가 236개로 선정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자 필립코틀러는 미국의 마케팅학회 의 1인자라고 합니다. 그에게 쏟아지는 질문들을 틀에 넣어서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 우로 답하고 있습니다. 즉 마케팅이 정의 부터 실행 전략까지 간단 명료하게 서술하 고 있습니다. 저자는 피터드러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업이 볼 수 있는 기업의 면모는 마케팅뿐이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기업은 두 가지의 과제를 가지 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혁신이 바로 그것 입니다. 마케팅과 혁신이 성과를 낳고,나머 지는 비용입니다.:라고 덧붙입니다. 이 책은 8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 마케팅 전략,도 구,계획,조직,관리,응용과 사례들을 Q&A 로 말합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부는 공대를 나와서인지 마케팅을 이해하는데 너무나 원론적인 대학 교재에 허덕일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궁금한 사항 들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저자는 말해줍니다. 마케팅의 정의라든지 마케팅 전략,도구 등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인터넷과 잘 접목하여 설 명해주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마케팅 분야의 석학이라서 그런지 더 신뢰가 갑니다. 이 책은 마케팅 원론서라기보다 실용서 입니다. 마케팅을 쉽게 이해하는데 좋을거 같 습니다.우선 목차를 유심히 살펴보시고 이 책을 선택한다면 탁월한 선택일거 같습니 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p.13 001_마케팅이란 무엇입니까? 표적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켜 이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며 전달하 는 것을 가리킵니다. 마케팅은 미충족 상태의 니즈와 욕구를 찾아내며,찾아낸 시장의 규모와 잠재 이익 을 규정하고 측정하며 수량화합니다. 마케팅은 기업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 는 세분 시장을 정확히 찾아내어 그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선전합니 다.
b*****d 2006.01.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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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지식 검색에서 블로그 편집한 것으로 책 한권 다시 쓰다.
"필립 코틀러.. 지식 검색에서 블로그 편집한 것으로 책 한권 다시 쓰다." 내용보기
필립 코틀러.. 지식 검색에서 블로그 편집한 것으로 책 한권 다시 쓰다. 이거다! 이거 말고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장점 : 인터넷에서 퍼온 내용들 인쇄물로 보고싶다면? 집에 프린터도 있지만 색인별로 구분해 놓기 귀찮았던 사람 이왕이면 15,000원 내고 깔끔하게 사전처럼 그냥 놓으면 보기 좋을 것 같음 그나마 하드커버지는 아니라서 장식용의 효과도 크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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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필립 코틀러.. 지식 검색에서 블로그 편집한 것으로 책 한권 다시 쓰다. 이거다! 이거 말고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장점 : 인터넷에서 퍼온 내용들 인쇄물로 보고싶다면? 집에 프린터도 있지만 색인별로 구분해 놓기 귀찮았던 사람 이왕이면 15,000원 내고 깔끔하게 사전처럼 그냥 놓으면 보기 좋을 것 같음 그나마 하드커버지는 아니라서 장식용의 효과도 크지는 않음 단점 : 인터넷에서 검색사이트를 접속한다. 초기화면에서 마케팅이라고 친다. 백과사전처럼 여기저기 있는 내용들을 하나씩 모은다. 그리고 주제에 맞게 분류한다. 그리고 [필립코틀러 마케팅을 말하다]라고 제목을 붙인다. 이건 위법이 아니다. 인터넷에 떠 도는 내용들 중 대부분 필립코틀러가 말한 내용을 퍼 온 거니깐.. 그만큼 내용들이 신선도가 매우 떨어지며 덜 미래적이고 (그만큼 현실적이고 과거의 충실한 복습이라는 자위도 된다.) 어떤 내용들은 실제 체험하지 않은 분야라 이론가적 느낌이 강하며 매우 미시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거시적인 판단인 듯한 말투가 거슬림 [항상 궁금했지만 차마 묻지 못했던 마케팅의 모든 것!] 이라는 책 덮개가 무색하다. 현 트렌드에 맞게 이야기 하자면, [항상 궁금해서 마케팅 포럼 블로그에 가면 대부분있는 내용. 다시 쓰다] 이 정도가 제일 적당할 듯 하다 [세계는 평평하다]를 본 뒤라 더 더욱 상대적으로 질 차이가 명확히 남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없다. 하지만 안 쓰면 안 넘어가니 옮기겠다. P42 최근 미국 마케팅에는 눈에 띄는 주요한 흐름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지요. - 미국 기업은 아웃소싱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미국 기업은 경쟁업체,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벤체마킹을 많이 하고 있 습니다. - 미국 기업, 특히 규모가 작은 기업은 진취적입니다. - 미국 기업은 카탈로그, 텔레마케팅, DM, 온라인마케팅을 통해 다이렉트 마케팅으 로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 내 느낌.. 이걸 2005년 12월의 최근 주요 특징이라고 나열해 놓다니...
b***y 2005.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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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우리의 피와 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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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내용 "기업은 마케팅과 혁신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가지고 있다. 마케팅과 혁신이 성과를 낳는다. 나머지는 모두 비용이다."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여 필립 코틀러가 자신의 생각을 설파하고 있다. 덧붙여 "기업이 볼 수 있는 기업의 면모는 마케팅 뿐이다."라고 한다. 필립 코틀러는 비지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문하면서 이런 저런 답을 만들어보는 질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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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내용 "기업은 마케팅과 혁신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가지고 있다. 마케팅과 혁신이 성과를 낳는다. 나머지는 모두 비용이다."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여 필립 코틀러가 자신의 생각을 설파하고 있다. 덧붙여 "기업이 볼 수 있는 기업의 면모는 마케팅 뿐이다."라고 한다. 필립 코틀러는 비지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문하면서 이런 저런 답을 만들어보는 질문들에 대해 명쾌하고 핵심을 찌르는 답을 돌려준다. 마케팅의 구루라는 호칭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마케팅이 무엇인지? 마케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한경쟁시대에 선도기업과 도전기업들이 어떤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어떤 잠재고객을 표적으로 삼아야 하며, 그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전통적인 마케팅 도구인 4P(제품, 가격, 장소, 촉진)이 여전히 유용한지? 성공을 위한 브랜드구축방법은 무엇인지? 미래에 어떤 매체가 승리자가 될 것인지? 마케팅계획은 전사적인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데 시장조사는 꼭 필요한 것인지? 신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생각을 테스트하는 다른 방법은 없는지? 고객을 사로잡고 매출을 올리기 위한 효율적인 마케팅 계획을 세울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기업이 보다 고객중심으로 변화하기 위해 마케팅 부서가 무엇을 해야 하고, 다른 부서와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지? 마케팅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며, 마케팅의 투자수익률이 과연 측정가능한 것인지? 산업의 각 분야에서 마케팅 전략이 어떻게 수립되고, 실행되어야 하는지? 최근 화두가 되는 다이렉트 마케팅, 인터넷 마케팅, 경기 침체기 마케팅, 사회 마케팅 등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어떤 기업이 오랫동안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지?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성공한 기업으로 어떤 기업이 있는지? 모범사례와 따라하지 말아야 할 사례로 어떤 것이 있는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단순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필립 코틀러는 이것을 해내고 있다. 2. 느낀 점 마케팅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현대 자본주의의 꽃인 기업활동의 대부분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필립 코틀러의 이번 책을 읽다보면 마케팅이 단순히 판매활동이거나 그 미슷한 것이라는 생각이 무색하게 된다. 기업은 물론 평범한 개인도 스스로를 1인기업으로 규정하고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마케팅은 그저 강 건너 일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관찰하고 실행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기업이 경쟁우위를 지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경쟁업체보다 빨리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p72 살아남아 최대의 번영을 누릴 기업은 이익을 올리면서 동시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다 많은 것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길을 모색하는 기업이다. p74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을 정말 좋아하게 된 고객은 그 기업에 등을 돌리지 않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그 기업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p77
g***1 200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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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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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잘 하는 것보다 질문을 잘 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질문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대단히 유용하다. 핵심에 접근하는 열쇠가 바로 질문이다. 필립 코틀러의 글은 읽기 쉽다. 물론 이 책이 평범한 독자들을 위해서 쓰인 것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그의 설명은 단순하고 명쾌하다. 하지만 핵심을 꿰뚫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코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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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잘 하는 것보다 질문을 잘 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질문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대단히 유용하다. 핵심에 접근하는 열쇠가 바로 질문이다. 필립 코틀러의 글은 읽기 쉽다. 물론 이 책이 평범한 독자들을 위해서 쓰인 것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그의 설명은 단순하고 명쾌하다. 하지만 핵심을 꿰뚫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코틀러 같은 학자에게 배우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운 좋게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가르침을 주시는 교수님들께 교육을 받고 있다. 등록금이 비싸긴 하지만……. 그런 교수님을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마케팅의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고 있는 236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코틀러의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케팅의 모든 것을 책 한권으로 살펴보고 싶은 이들과 마케팅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의 생각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에 쓰인 마케팅 이론들은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평생이 지나더라도 알지 못했을 것들이다.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정말 알면 알수록 나를 둘러싼 환경이 그리고 이 세상이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영상론을 배우고 영화를 분석하면서도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보는 기쁨은 그 기쁨을 얻어 본 자만이 알 수 있다. 공대생이 나에게 정말 이런 인문교재들이 주는 사고의 충격은 상당히 크다. 책을 읽으면서 신선함을 느낄 정도니까 말이다. 유비쿼터스가 도래하면서 공간의 개념이 새롭게 바뀌고 있는데 많은 것을 힘 닿는 데까지 배워서 맛있는 비빔밥을 만들어 보겠다.

[인상깊은구절]
물론 나는 어떤 주제에 관한 어떤 이론이든 ‘폐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주의 이해에 있어서 코페르니쿠스가 프톨레마이오스를 대체했고, 아인슈타인이 코페르니쿠스를 대체했지요. 만약 더 나은 새로운 마케팅 이론을 발견한다면, 나는 가장 먼저 그 이론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y*******s 200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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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경영의 모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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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마케팅의 대가 필립코틀러의 마케팅에 대한 질문과 응답서이다. 코틀러는 수년간 자신에게 들어온 학생들과 고객사들로 부터의 질문들을 마케팅분야별로 정리하여 짧지만 명확하게 답변하고 있다. 이 책에서 필립코틀러는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질문에 답변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른 마케팅전략 또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어째서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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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마케팅의 대가 필립코틀러의 마케팅에 대한 질문과 응답서이다. 코틀러는 수년간 자신에게 들어온 학생들과 고객사들로 부터의 질문들을 마케팅분야별로 정리하여 짧지만 명확하게 답변하고 있다. 이 책에서 필립코틀러는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질문에 답변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른 마케팅전략 또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어째서 “마케팅이 경영의 모든것” 이라고하는지 조금 이해 하게된다. 책의구성 제1부 시장 그리고 마케팅 제2부 마케팅 전략 제3부 마케팅 도구 제4부 마케팅 계획 제5부 마케팅 조직 제6부 마케팅 관리 제7부 마케팅 응용 제8부 우수 마케팅 나의느낌 마케팅은 기업경영에서의 핵심요건이다. 마케팅은 광고나 홍보가 아니라 기업 운영 그자체이다.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피드백하는 전체과정에 마케팅은 관련이 있다. 지루한 이론서적이 아니라, 짧은 단막극을 보듯 주제별로 문답이 간략하게 제시되어 있다. 경영에 답답함을 느끼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현재 무엇이 문제인지를 생각하게하는 글들로 채워져 있으며 해답또한 그 안에 숨어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마케팅에서 혁신은 어떤 역할을 합니까? 피터드러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업에는 두 가지의 과제가 있다. 마케팅과 혁신이 바로 그것이다. 어쩌면 이 두가지가 기업의 모든 것일 수도 있다. 마케팅과 혁신이 결과물을 낳는다.나머지는 모두 비용이다 (128)
g******y 200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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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구루에게서 배우는 마케팅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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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라는 말이 있다. 힌두교에서 혼자 힘으로 영적 혜안(慧眼)을 얻은 정신적 스승이나 지도자를 구루라 한다. 산스크리트어로 ‘존경할 만한’이라는 의미의 단어다. 의 저자인 필립 코틀러는 ‘마케팅 구루’라 불리운다. 마케팅 분야의 최고의 석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도 ‘마케팅의 정의부터 실행 전략까지 마케팅 구루에게 듣는 236가지 질문과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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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라는 말이 있다. 힌두교에서 혼자 힘으로 영적 혜안(慧眼)을 얻은 정신적 스승이나 지도자를 구루라 한다. 산스크리트어로 ‘존경할 만한’이라는 의미의 단어다. <필립 코틀러 마케팅을 말하다>의 저자인 필립 코틀러는 ‘마케팅 구루’라 불리운다. 마케팅 분야의 최고의 석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도 ‘마케팅의 정의부터 실행 전략까지 마케팅 구루에게 듣는 236가지 질문과 답변!’이다. 코틀러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마케팅 전략, 마케팅 도구, 마케팅 계획, 마케팅 조직, 마케팅 관리, 마케팅 응용, 우수 마케팅을 아우르는 여러 질문들에 대하여 명징한 답을 알려준다. 마케팅의 기원에서 발전과정에 대한 폭넓은 지식, 그리고 미래에 대한 혜안으로 마케팅에 대한 전부를 백과사전식으로 가르쳐 준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백과사전식 구조가 마케팅을 이해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고, 또 내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생각도 들 것 같다. 그의 책은 그러한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한 책이다. 마케팅을 공부하거나 마케팅을 실제 하고 있는 사람들은 곁에 두고서 참고할 만한 시사점들을 많이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책이기 때문이다. 역시 마케팅 구루만이 써낼 수 있는 책이기에 말이다. 마치 높은 산에서 지도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마케팅 도구의 발전에 대한 설명은 마케팅 이해에 큰 도움이 된다. 왜 기업에서 마케팅이 중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답이 아닐 수 없다. 꼭 옆에 두고 필요한 항목을 생각날 때마다 찾고 배우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많은 사람들이 전술적인 형태의 마케팅만을 보고 있습니다. 즉, 각종 광고나 홍보 활동 형태의 마케팅만을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마케팅이라는 빙산의 일각만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전략적 마케팅은 전술적 마케팅만큼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보다 효과적입니다. 나의 목적은 시장의 움직임을 현실적으로 설명하여 경제학자들의 이론에 현실감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나는 진정으로 승리하는 기업은 고객들을 승리자로 만든다고 믿습니다. 현명한 기업은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그들은 철저히 고객 중심적이고 고객 주도적입니다. 나는 또는 마케팅이 과학이고, 마케팅 비용은 부분적으로 투자이며, 구매 행동은 이해하고 모델화할 수 있는 것이고, 조직적인 마케팅 사고를 통해 제품의 특징과 포지셔닝, 가격, 광고, 홍보, 서비스, 유통 채널을 모델화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발전시켰습니다.(p.43)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업에는 두 가지의 과제가 있다. 마케팅과 혁신이 바로 그것이다. 어쩌면 이 두 가지가 기업의 모든 것일 수도 있다. 마케팅과 혁신이 결과물을 낳는다. 나머지는 모두 비용이다.” 이는 소니나 3M, 화이저가 사용한 승리의 공식이 ‘탁월한 혁신’에 ‘탁월한 마케팅’을 더한 것임을 의미합니다. 혁신은 단순히 보다 우수한 신제품을 생산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혁신에는 보다 우수한 시스템과 새로운 비즈니스 컨셉트를 개발하는 것들도 포함됩니다. 이케아, 사우스웨스트 항공, 버진, 홈디포, 반스 앤 노블 같은 기업들은 전통적인 산업을 운영할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여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선도 기업이 되었습니다. 마케터들은 이러한 혁신을 제안하고, 혁신안의 가능성을 평가하며, 혁신안의 특징들을 상황에 맞게 다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혁신안들을 실행에 옮깁니다.(p.128)
w******o 200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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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_7.한번쯤은 샤워해배볼만한 마케팅
"#BR_7.한번쯤은 샤워해배볼만한 마케팅" 내용보기
항상 물어보고 싶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마케팅에 관한 책 맞다. 전반적인 마케팅의 핵심요소와 두루 내용을 훑어볼수있는 요지에 대해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 시장의 흐름을 읽어 마켓의 선두주자가 되고 싶고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낼 기획자가 되고 싶은 나로서는 마케팅과 기획이란
"#BR_7.한번쯤은 샤워해배볼만한 마케팅" 내용보기
항상 물어보고 싶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마케팅에 관한 책 맞다. 전반적인 마케팅의 핵심요소와 두루 내용을 훑어볼수있는 요지에 대해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 시장의 흐름을 읽어 마켓의 선두주자가 되고 싶고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낼 기획자가 되고 싶은 나로서는 마케팅과 기획이란 단어는 평생 담아내야 할 키워드이다. 경제경영 관련서는 많아도 이렇다할 마케팅 서적은 얻어낼수가 없는 실정인데 이책은 저자가 끄집어낸 솔직한 말이듯 평소에 차마 물어보기 어려웠던 실제적인 문제들에 관해 간략하고도 집중력있게 잘 기술이 되어있다. 총 236 개의 질문들속에는 편편마다 내용은 짧지만 있을건 다 들어있다. 우리가 평소 두껍게 대하던 마케팅서에서 그리도 질리리만큼 오래끌어 정의되던 내용들이 집중력있게 왜 그러했는지를 증명해주기에 다시한번 다양한 마케팅책을 대한다해도 어려움이 없을듯 싶다. 평소 질문을 수차례 대하면서 얼마만큼 데이타베이스의 욕구를 가졌는가를 그의 잘 정돈된 카테고리속에서 가늠해볼수있다. 마케팅책을 잘 해부해볼 엄두가 나지 않는 사람에게 이렇다할 방법이나 지식을 쌓을 마음의 중심이 없더라도 편하게 한번쯤 잡지 읽듯 읽어나가다 다시한번 사전의 힘으로 돌아올만한 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획기적인 기획력으로 참신하게 풀어낸 내용의 의도는 없지만 순수하게 한번쯤 읽어보기 바란다. ^^+^^+^^+^^+^^+^^+^^+^^+^^+^^+^^+^^+^^+^^+^^+^^+^^+^^+^^+^^+^^+^^+^^+

[인상깊은구절]
{ 마케터의 좌우명은 품질, 서비스, 그리고 가치가 되어야 한다. } 19p 우리는 어떤일을 대할때마다 어느샌가 중심을 잃어버리곤 하는데 그것이 아마도 저런 중심의 좌우명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가 열씸히 공부하고 노력해도 본연의 흘러내려온 역사가 있고 흐름이 있다. 아마도 수구한 역사의 세월동안 저 세가지의 불변의 법칙은 어떤 세대를 막론하고 그 중심의 대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저 세가지의 기본만 잘 잡고 있는다면 "무언들 못하랴만은 ,,," 이란 대답이 맞을까 한다.
h********i 200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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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개괄적인 이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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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 교재로 보았던 The Principles of Marketing의 저자 필립 코틀러의 책이라 꽤 많은 기대를 가지게 했던 책이었다. 우선, 책의 내용은 The Principles of Marketing보다 훨씬 간결하다. 경제신문 정도에서 볼 수 있는 경영학 용어들을 좀 알고 있다면 책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넘어, 구체적인 적용방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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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 교재로 보았던 The Principles of Marketing의 저자 필립 코틀러의 책이라 꽤 많은 기대를 가지게 했던 책이었다. 우선, 책의 내용은 The Principles of Marketing보다 훨씬 간결하다. 경제신문 정도에서 볼 수 있는 경영학 용어들을 좀 알고 있다면 책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넘어, 구체적인 적용방법이나 실행에 대한 내용을 원한다면 좀더 전문적인 서적을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마케팅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넓은만큼 깊이가 있는 내용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 내용 중에서 크게 인상깊게 다가온 내용 중 하나는 저자는 언제나 변화하는 경영학 및 경영이론을 늘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는 대목이었다. 변화하는 최신의 경영학 특히 마케팅 분야에서 ''구루''라는 칭송을 받는 저자의 마음가짐이 돋보인다. 마케팅 초보부터 프로까지 마케팅 마인드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인상깊은구절]
기회가 없다는 말을 나는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케터의 능력이 부족하여 기회 를 찾지 못한다는 말은 믿을 수 있습니다. 경기 침체기라도 마케팅에 반드시 실패하 는 것은 아닙니다. 상상력이 부족한 마케터만이 실패할 뿐입니다. p.31.
d****h 200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가 읽기에 쉬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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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마케팅 난이도 : 하 코틀러의 책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음.. 이 책은 네시간만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지 쉽다는 뜻이겠죠? 일단 이책도 쉽다는 말을 듣고 결정을 했구요. 이 책 역시 초보자용입니다 ^^ 전공자들은 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구성은 물음과 답변의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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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마케팅 난이도 : 하 코틀러의 책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음.. 이 책은 네시간만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지 쉽다는 뜻이겠죠? 일단 이책도 쉽다는 말을 듣고 결정을 했구요. 이 책 역시 초보자용입니다 ^^ 전공자들은 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구성은 물음과 답변의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좀 아시는 분들한테는 약간 수박겉핡기 식으로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초보에게는 수박겉핧기로 시작하는 게 쉽지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알 리스보다는 보다 정통파에 속한다고 느껴집니다. 알 리스가 약간 흑백논리를 펴는 점에 비해 코틀러는 그럴 수도 있다 고 포용하고 있는데 정파와 사파같다고나 할까.... (초보의 의견이니 잘 아시는 분은 의견 적어주시구요. ^^) 인상적인 구절 몇 개만 적어보면 - 마케팅은 미충족 상태의 니즈와 욕구를 찾아내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세분 시장을 정확히 찾아내어 그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선전합니다. - 기업의 성공은 마케팅과 기획력에 달려 있습니다. - 마케팅의 좌우명은 품질,서비스, 그리고 가치가 되어야 한다. - 세분화 표적화 포지셔닝 - 4P(상품,가격,장소, 촉진) 에서 4C(가치,비용,편의성,커뮤니케이션) 으로 전환되고 있다. - 피러드러커는 말해왔다. "기업의 기본적인 업무는 단 두가지이다 혁신과 마케팅이 바로 그것이다." - 미국기업은 아웃소싱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가상의 기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모든 것이 될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전체론적 마케팅적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 역발상 마케팅 -역디자인 역가격책정, 역광고, 역유통 ------------프로슈머 - 세계화와 과잉경쟁, 인터넷이 가격인하의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신규고객 유치틑 기존고객유지보다 5배에서 10배의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 오늘날 너무나 많은 마케팅이 1P(촉진)마케팅에 불과합니다. - 우리는 제품을 생산하는 단계에서 충성스러운 고객을 만들어 내는 단계로, 거래지향단게에서 관계지향단계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대중시장 브랜드, 틈새시장 브랜드 - 나는 소비자들이 가격이 아니라 가치에 민감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PR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 마케팅 계획의 수립- 상황분석, 목표수립, 전략수립, 전술수립, 예산수립, 관리 - 아이젠하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전투를 준비하면서 계획은 무용지물이지만 계획을 세우는 것은 필수적이라는 것을 항상 깨닫는다. 계획을 세움으로써 보다 체계적으로, 보다 신중하게 앞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음.. 난이도가 하라서 강력추천은 못해드리고,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쯤 읽어보셔도 될 듯 합니다. ^^
f***d 200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