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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이 없는 자연과학의 영문 에세이들
"수식이 없는 자연과학의 영문 에세이들" 내용보기
자연과학은 온통 수식으로 가득차 있다는 선입관은 우리에게 접하기 어렵다는 두려움을 준다. 그러나 자연과학내에는 일종의 패러다임들이 존재하며, 그러한 패러다임은 당대의 사회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자연과학은 그런면에서 수식은 설명을 한 방편일 뿐이며, 그속에서의 내러티브를 읽어내는 것이 오히려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자연과학을 굳이 전공하지 않더라
"수식이 없는 자연과학의 영문 에세이들" 내용보기
자연과학은 온통 수식으로 가득차 있다는 선입관은 우리에게 접하기 어렵다는 두려움을 준다. 그러나 자연과학내에는 일종의 패러다임들이 존재하며, 그러한 패러다임은 당대의 사회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자연과학은 그런면에서 수식은 설명을 한 방편일 뿐이며, 그속에서의 내러티브를 읽어내는 것이 오히려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자연과학을 굳이 전공하지 않더라도, 자연과학의 개관(과학사에 관한 것이건, 현대문제에 대한 과학적 이해이건)을 읽고 접하는 것이 영어 문화를 좀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하다. 이 책은 일종의 과학관련 에세이들의 모음으로서, 심도있는 영문독해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적당한 책이다. 이 책의 출처가 확실한 당대의 과학관련 학자들(물리학자도 수식이 없는 에세이를 쓴다!)의 글들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하면서, 과학에 관한 기초적인 상식과 이론의 틀을 독자들이 구성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r******e 2006.06.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