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내가 살때는 이런 말 없었는데! 사카이 준코의 다른책으로 알고 덥석 사서 읽어보니 1편은 아놔 재판이네 orz; 덕분에 집에 같은 책이 2권. 그나마 다행이란건 2권은 새로운 책이란 것.
사실, 이 책의 원제는 "패배한 개의 변명" 이란 것으로 일본에서 30이후 노처녀들을 칭할때 "패배견"이라 부르는 것을 비꼬아 제목으로 쓴거다. 그렇기이 이 개정판의 제목인 "결혼의 재발견" 도 개정전 제목인 "서른 살의 그녀 인생을 논하다" 도 이 책의 진정한 의도를 알려주기엔 약하다.
일단. 서른 살의 그녀 인생을 논하다를 읽지않은 분에게는 추천. 특히 패배견 동지라면 강추!
하지만 결혼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 읽으실 분이라면 비추.
근데 개정판이라고 하지만 토씨하나 안틀리던데 개정판의 의미가 없지않수 홍익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