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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온도의 비밀>
사마키 다케오 감수 / 상상의 집
상상의 집에서 출간해 주시는 과학 책은 매우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 개념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주셔 엄마도 무척 선호하고, 책을 다 보고 나서는 또 그 소속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
더구나 <열과 온도의 비밀>이라는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대한 민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메르스'로 인해 열이 높다는 것에 대해서 접근하기 안성맞춤이었던지라 아이들의 반응 또한 매우 초집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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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만 틀면 들을 수 있었던 온도를 영상으로 보여주었던 '서모 그래피' 아이들도 학교나 학원에서 계속 체온을 재면서 쉽게 접할 수 있어 그 이해가 빠르게 접용시킬 수 있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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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도 아니고, 겨울철 옷을 따뜻하게 챙겨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면서 학교 앞 문구점에서 손난로를 꼭 구입하여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아이들인지라 이 또한 반갑고 쉽게 쉽게 눈높이를 맞춰 이해 시킬 수 있었던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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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온도이 세 가지 수수께끼는 무얼까? 그 시작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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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는 옆에서 공부중이였는데 아는 지식이 나오자 바로 둘째에게 설명해 준다. 체온계를 재는 눈의 위치를 직접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초등학교 5학년인 큰애도 배운 것 점검하고, 모르는 것 새로 배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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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둘쨰에게는 어려운 과학 용어를 구체적인 용어를 하나하나 들어가며 설명해 주기에 충분하다.
간단간단하게 설명된 과학 지식 코너 말미에 요점만 콕!은 내용을 정리하기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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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이들은 아는 것을 하나씩 점검하며 오늘도 한뼘씩 성장해 가고 있다. 과학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쉽게 접할 수 있게 장을 열어주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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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혼동하는 열과 온도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전까지 잘못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열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다."라든지 "감기에 결려서 열이 있다"는 표현은 바른 표현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 흔히 사용하지만 과학적 관점으로는 잘못 사용하는 표현이랍니다. 열은 에너지의 형태이고 차갑거나 따뜻한 정도를 나타내는 것은 온도입니다. 그래서 "체온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다."라든지 "감기에 결려서 체온이 높다"가 맞는 표현이죠.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열과 온도를 바르게 이해하기를 도전합니다. ㅋㅋ 이야기는 온도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물체는 온도를 가지는데요. 차갑기도 뜨겁기도 하죠. 온도는 물체의 성질 중의 하나이기 때문인데요. 사람도 36.5°C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온도를 재는 지구들도 알게 되고 우리나라와 세계의 온도들도 배웠답니다. 우리나라의 최저 기온이 -32.6°C, 최고 기온이 40°C나 되는군요. 남극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의 최저 온도는 -71.2°C라니 놀랍기만 합니다. 열과 온도의 역사 코너로 열과 온도의 역사를 알수 있어서 재미나네요. ㅋㅋ 사실 열과 온도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죠 뭐.... ㅋㅋㅋ 에너지인 열은 물질의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열은 에너지의 한 형태로 열의 양(열량)은 곧 에너지의 양. 열량은 cal(칼로리)라는 단위로 표현되고 있어요. 사진과 삽화, 그리고 그래프 등 다양하게 표기하며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진행되는 생각보다 깊이 있게 빠지는 비주얼 과학 시리즈네요. 열과 온도의 비밀을 제대로 밝혀 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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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의 뜨겁고 차가운 정도를 수로 나타낸 것이 "온도"
열은 에너지로 물질의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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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 상상의집 편집부 / 사마키 다케오 감수 / 김정환 옮김 상상의집
얼마 전 찡이군과 콩군이 땀이 나도록 실컷 뛰어 놀다가 서로 열이 난다며 이마를 짚어보더라고요.
평소 잘 알고 있다고 쉽게 생각했었던 내용이 제대로 들여다보니 헷갈리기도 한다면서요.
그래서 '온도와 열'에 대해서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찾아보게 되었죠.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비주얼 과학 시리즈』 중에서 두 번째로 출간되었던 《열과 온도의 비밀》 이라는 책이에요. '모두가 궁금해하는' 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 부제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가 흔히 일상속에서 사용하는 '온도', '열'이란 단어를 정확히 알고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말이죠. 요즘처럼 혹시 있을지 모를 코로나 감염 증상 체크를 위해 기본적으로 체온을 체크하고 있으니 더욱 그렇더군요.
'감기 걸려서 열이 있네~'라는 말을 저도 많이 했었는데, 사실 이 말은 정확한 열과 온도에 대한 표현은 아니죠.
《열과 온도의 비밀》 책에서는 이런 이유로 '열과 온도'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제대로 된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무심코 이야기하는 열과 온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이 책으로 한 번 들여다 볼까요?
《열과 온도의 비밀》 책에서는 먼저, '열과 온도의 세 가지 수수께끼'로 이 책을 읽을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어요. 물질의 '온도'가 달라지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열'과 온도의 관계는 무엇일지, '열과 에너지'는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수수께끼를 던져주면서 말이죠.
정말 '온도', '열', '에너지' 이렇게 세 가지 단어의 개념만으로도 충분히 과학을 제대로 볼 수 있을 책일 것 같지 않나요? 우리가 평소 느꼈던 궁금한 점을 콕콕! 짚어내어 알려주고 『비주얼 과학 시리즈』 이기에 풍부한 삽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줄 책이랍니다.
《열과 온도의 비밀》 에서는 먼저 우리가 흔히 손으로 차갑거나 따뜻함을 느껴보기도 하는 물체의 성질 중 하나인 '온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어요.
36.5℃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체온으로 인해 손으로 물체의 온도를 느끼면서 차가운지 따뜻한지 알아볼 수 있지만, 더욱 정확한 물체의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온도계를 이용해요. 이럴 때에는 액체 온도계나 기온계, 그리고 체온계 등이 활용된답니다.
온도계와 체온계의 종류를 살펴보다 보니, 어릴 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요즘에는 디지털 체온계로 간편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지만,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액체 체온계'로 체온을 재기 위해 한참을 겨드랑이에 끼고 있었답니다. 액체가 체온에 반응해서 부피가 커져 눈금을 하나둘씩 지나 올라가다 멈추었을 때의 온도를 측정하던 유년 시절을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일상 생활 속에서 측정해 볼 수 있는 온도 이외에, 태양 표면과 같은 아주 높은 온도이거나, 드라이아이스나 액체 질소와 같은 아주 낮은 온도, 그리고 물질의 성질에 의존하지 않고 가장 낮은 온도를 기준으로 하는 절대 온도에 대해서도 알려준답니다. 아마도 일상생활 중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온도의 범위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측정해보기 전에는 겉으로 봐서는 알지 못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온도가 '입자의 움직임'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보여준답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온도가 낮아지기도 하고 높아지기도 하다는 사실을 말이죠.
콩군은 '입자의 움직임'이 나오자 물질 속의 입자가 부들부들 떨리거나 이리저리 튀는 모습인 '온도의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3학년 때 '물질의 상태' 단원을 배울 때부터 궁금하긴 했는데, 이를 직접 확인할 방법을 실행에 옮겨보지 않았었다면서 말이죠.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조만간 과학 실험도구를 구입하거나 체험학습 활동으로 해결해봐야겠네요.
온도를 숫자화해서 나타낼 수 있는 입자의 움직임을 알아봤으니, 이젠 입자의 움직임을 어떻게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죠? 마찰을 일으키거나, 빛을 이용하거나, 가열을 하는 방법 등으로 생성되는 '열 에너지'로 입자의 움직임을 일으키는 것 말이에요.
이렇게 '온도'를 알고 나면, 그와 함께 '열 에너지(열)'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온도가 높아질수록 물체에서 빛이 나오는 것도 확인해 볼 수 있죠. 우리의 눈에 보이는 빛과 보이지 않는 빛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더불어 열에너지의 이동과 열로 인한 변화, 열에너지로 인한 물질의 변화 등도 《열과 온도의 비밀》 책을 통해 알 수 있답니다.
'열과 온도'에 대해서 많은 개념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거에요. 온도에 대해 시작한 이야기가 열과 물질의 성질과 변화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듣듯 흘러가고 있거든요.
《열과 온도의 비밀》 책에는 조금 더 부연 설명처럼 붙여놓은 부분들이 있으니 눈여겨 보고 기억해볼까요?
설명하고 있는 내용에 덧붙여서 추가로 알아두면 유용한 상식 등을 담은 「이것만 알아두자」 , 주제별로 다양한 지식 정보를 알려주고 마무리에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주어 기억하기 좋은 『요점만 콕!』 , 온도계의 발명을 비롯해 지구의 기온 변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열과 온도의 역사』 로 더욱 풍부하게 과학 공부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답니다.
콩군은 위의 내용들을 보면서 『열과 온도의 역사』 에 언급된 부분을 한 번 더 곱씹어 보더라고요. 며칠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파이어스틸(부싯돌처럼 활용 가능한 것)로 불을 피우는 장면을 본 것 때문에 더욱 흥미로웠나봅니다. 이렇게 알아두면 유용한 팁들도 꼼꼼하게 확인하고 읽다 보면, 과학이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학문이라는 인식이 생기지 않을까요?
" 눈에 보이지 않는 열과 온도, 비주얼 과학책으로 개념 잡기! "
《열과 온도의 비밀》 책은 과학책이지만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술술 읽히는 미니백과사전 같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열과 온도'에 대한 과학 이야기를 한 번 즐겁게 접해 보시겠어요? 더불어 《열과 온도의 비밀》 과 함께 『비주얼 과학 시리즈』 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면,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탐구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 [상상맘16기] 위 도서를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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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온도의 비밀
상상의집.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
모두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세 가지 수수께끼
수수께끼 1. 온도
물질은 뜨거워지기도 하고 차가워지기도 합니다. 온도에 따라 만졌을 때의 느낌도 다르지요. 온도가 달라지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가장 낮은 온도와 가장 높은 온도, 온도계의 원 등을 알아봅니다
수수께끼 2. 열
열과 온도는 무슨 관계일까? 물질을 태우면 왜 열이 날까? 온도가 낮아진다는 것은 무엇일까? 열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수수께끼 3. 열과 에너지
열을 이용하면 물을 데우거나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헤어드라이어나 전구와 같이 전기를 이용해서 열이나 빛을 만드는 도구도 있지요. 전기, 빛 등의 에너지와 열의 관계를 살펴봅시다.
열과 온도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개념이지만, 열은 왜 눈에 보이지 않을까? 온도를 나타내는 숫자는 무슨 의미일까 등의 많은 수수께끼에 쌓여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그 수수께끼 한번 풀어헤쳐봐요. 1장 : 열과 온도 2장 : 열이 만들어 내는 변화 3장 : 열의 이용
비주얼과학으로 만나는 열과 온도의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열과 온도의 세계를 탐구하고, 정확하게 열과 온도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며 깊이도 다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작해 볼게요.
온도와 열.. 생각보다 이걸 쉽게 헷갈리는데요 우비군도 마찬가지.
온도나 열이나 ㅋㅋ 같은 거 아닌가요?
비주얼과학 2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을 읽고 나도 같은 소리를 할까요?
모든 물체에는 온도가 있고, 온도는 물체의 성질 중에 하나랍니다.
설명을 하면서 이것도 알아두자를 두어 상식을 채우는 재미도 두고 있어요.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온도계가 필요한데요, 온도계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며 내가 측정하고자 하는 물체나 그 온도에 따라 알맞은 온도계를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을 배웁니다. 온도.. 온도에는 고운과 저온이 있는데요 아주 높은 온도가 고온인데 태양의 표현 온도는 6000℃입니다. 우주에는 100만℃나 1억℃ 같은 높은 온도도 있어 아직도 높은 온도의 한계를 알지 못한다고 하네요 반면 아주 낮은 온도가 저온이지요. 드라이아이스는 영하 80℃ 액체 질소의 온도는 196℃ 아무것도 없는 우주공간은 영하 270℃ 그렇다면 가장 낮은 온도는 영하 273.15℃가 가장 낮다고 하는데요, 이보다 낮은 온도는 없다고 합니다.
온도의 단위는 우리가 쓰는 ℃ 섭씨 말고도 K 캘빈, ℉화씨도 있습니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물의 온도를 높이려면 조리기구 위에 올려 열로 데웁니다
빛을 쪼여서 온도를 높이거나, 마찰을 일으켜 온도를 높일 수 있어요. 또한 두드리거나 굽혀서도 온도를 높일 수 있답니다
비주얼 과학을 통해서 과학을 정말 재미있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만들고 있어요!! 어려워 보이는 이야기도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하니까 보기 쉽다고 말하더라고요. 물질의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열이에요. 열은 에너지를 말합니다. 또한 열은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데요, 이를 열의 전도라고 하지요.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 중 한 가지 상태로 존재하며, 다른 상태로 변할 때 열을 얻거나 잃기도 합니다.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온도에 대해서 알아보는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린 우비군 비주얼과학 2권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하면서 열과 온도의 관계를 보고 그림으로 같이 나타내면서 즐거웠다고 하네요 겨울만 되면 사용하는 손난로. 손난로를 통해서 물질의 상태를 바꾸는 열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비주얼과학 02권은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과학!! 정말 재미나답니다.아이가 직접 그림으로 열의 이동 과정을 그려봤는데요, 보고 나서도 흥분하게 만들었던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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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친숙한 과학적 용어 중에 하나가 바로 열과 온도일 것이다. 열과 온도는 우리 일상생활에도 매우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친숙한 개념이라고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건 없을까? 열은 에너지의 형태 중 하나이고 온도는 차갑거나 따뜻한 정도를 나타내는 성질을 뜻한다. 언뜻 비슷한 듯 보이지만 다른 개념이니 과학공부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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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온도를 바르게 이해합시다! '열과 온도의 비밀' 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열과 온도 2장 열이 만들어 내는 변화 3장 열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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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란 무엇일까? 우린 어떤 물체를 만졌을때 뜨겁거나 혹은 차갑거나 느낄 수 있는데 그 뜨겁고 차가운 정도를 나타내는 게 온도라고 한다. 물체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손이다. 손의 감각으로 온도를 감지하지만 정확한 온도를 재려면 필요한 것이 온도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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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다양한 온도가 있는데 그 온도를 재는 도구 또한 다양하다. 물의 온도, 공기의 온도, 몸의 온도를 잴 때는 그에 맞는 온도계를 사용한다. 온도를 읽는 방식도 온도를 표시하는 방식도 온도계마라 다르다는 것을 책에서 자세히 알려주었다. 메르스나 사스 그리고 지금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놓고 있는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이 있을 때마다 아이들은 서모그래피라는 방사 온도계를 이용해서 체온을 재는 걸 보았다. 물체에 직접 닿지 않고 한번에 넓은 면적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온도계의 신기함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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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온도의 비밀' 페이지 곳곳엔 <이것도 알아 두자> <요점 콕!> 외에도 <열과 온도의 역사> 에선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으로 열과 온도에 관한 사진, 그림, 그래프 등 풍부한 자료가 설명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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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일어나는 현상 대부분은 과학적인 설명이 가능한 것들이 많다. 특히 열은 물질의 온도를 변화시키는데 가장 간단히 물을 끓이는 것에서부터 열이 어떻게 에너지로 변화되는지 설명을 해주었다. 다소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과학용어들이 있었지만 초등학생 정도 되다보니 아이 스스로 책을 읽는 동안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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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나도 아이들도 손쉽게 사용했던 손난로. 그 원리가 물질의 상태 변화로 얻는 열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았다. 과학이 어렵다 여기는 친구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을 과학적 원리나 개념으로 연상시켜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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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만들어 내는 변화에선 학창시절 학교 과학시간때 머리 아프게 들어봤던 다양한 물질들의 녹는점과 끓는점을 표로 정리해 놓았다. 물질마다 변화하는 온도가 제각기 다른데 대표적인 녹는점과 끓은점을 책으로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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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선 열의 이용에 대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필요한 에너지와 그 개발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태양의 빛 에너지는 물론 원자력이나 지열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드는 것을 알아보았다. 요즘엔 휘발유가 아닌 수소나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보다 다양하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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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 흐름을 말하는 전기 그 전기 에너지는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까. 집안 곳곳에 있는 가전제품들을 살펴보며 한번쯤 그 원리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전기를 열로 바꾸어 이용하는 가전제품 전기를 이용해 온도를 낮추는 가전제품 직접적인 불이나 전열선을 이용하지 않는 가전제품까지 열과 온도 그리고 에너지는 우리와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마지막 장을 덮으며 깨달았다. 우리 아이들은 '열과 온도의 비밀'에서 알려주는 세가지 수수께끼를 잘 알아보았으니 학교 과학시간때 열, 온도, 에너지에 관한 거라면 책의 내용을 떠올리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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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과학 02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
우리가 만지고 있는 모든 물체는 온도가 있으며, 지구상에는 낮은 온도부터 높은 온도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그 온도를 재는 도구도 한 두개가 아니라고 합니다. 열은 물질의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열은 에너지의 한 형태로 열의 양은 곧 에너지의 양이라고 하네요.
열과 온도는 비슷한데 달라서 우리 일상 생활에서는 종종 구분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정확하고 바르게 알아갈 수 있겠어요.
과학이라는 교과가 만만하거나 단순히 쉬운 과목이 아니라서 살짝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지만 글과 딱 어울리는 그림과의 조화로 시각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고, 핵심을 딱 꼬집어 설명해주니 한 번더 정리하면서 넘어갈 수 있었답니다. - 초등학생 4학년이 쓴 독서일기 - 나는 처음에 이 책을 보고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딱 들어서 읽을까? 말까?를 엄청 고민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과학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책을 펼쳤다. 나의 예상대로 이 책은 좀 많이 어려웠다. 근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 내용을 어딘가에서 봤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까 이 책의 내용은 5학년 1학기 과학시간에 나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내가 5학년 과학을 이미 배워서 그나마 이해가 되는 부분도 많았다. 근데 이 책에 '드라이아이스'가 나왔다. 나는 예전에 과학학원에서 드라이아이스에 대한 걸 배운적이 있는데 드라이아이스는 겉보기엔 그냥 평범한 얼음은것 같지만 사실은 이산화탄소를 얼려서 만든 것이다. 드라이아이스의 온도는 무려 영하 80도라고 한다. 나는 예전에 아이스크림에 들어있는 드라이아이스를 그냥 얼음인 줄 알고 만졌다가 동상이 걸린적이 있다. 그 이후로 나는 드라이아이스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드라이아이스'라는 말만 들어도 식겁해서 식은 땀을 뻘뻘 뭐 어쨌든 이 책을 읽으면서 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아주 중요한 경험이 된 것같다. 과학을 잘 못하는 친구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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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가 직접 보고 싶은 책을 고르겠다며 한참 고민을 했다. 그러다 고른 책이 [열과 온도의 비밀]이다.
과학도서를 고를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아이는 이런 책을 좋아한다고 했다.
아직 어리다는 이유와 내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과학 책을 멀리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좀 친해져보려고 한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과학의 이야기를 다시 환기시키는 시간이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은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사마키 다케오 감수. 김정한 옮김으로 상상의집에서 나온 책이다.
열과 온도는 우리에게 친숙한 개념이지만,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종종 열과 온도를 혼동한다.
열과 온도는 다르다.
"감기에 걸려서 열이 있어."--->틀린 말
"열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았어."---->틀린 말
보통 내뱉었던 말인데 틀렸다고 한다.
바른 표현은
"체온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았어."--->바른말
"감기에 걸려서 체온이 높아."--->바른말
열과 온도가 어떻게 다른지 책을 통해 알아보기 위해 책을 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세 가지 수수께끼.
온도/열/열과 에너지
열과 온도는 친숙하지만 그 안에 숨겨진 수수께끼가 참 많다.
차례.
1장 열과 온도
-온도를 느껴보자/우리 주변과 지구의 온도/여러 가지 온도계/열과 온도의 역사 1. 온도계의 발명/온도의 한계(고온, 저온)/입자의 움직임/온도를 높이는 방법/열과 온도의 역사 2. 옛사람들이 불을 피운 방법/열과 에너지. 열의 전달/온도가 높으면 빛이 난다/대류와 복사/열전달과 단열
2장. 열이 만들어 내는 변화
-열에 의한 팽창과 수축/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열과 온도의 역사 3. 저온의 탐구/물질의 녹는점과 끓는점./물질이 탈 때의 열/생물의 열에너지/원자력과 열에너지
3장. 열의 이용
-열이 지닌 힘/태양 에너지와 지구/열과 온도의 역사 4. 지구의 기온 변동/원자력과 지열 발전/열을 조절하는 전기 에너지/전열선 없이도 가열하다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이론인데, 삽화를 먼저 보고 글을 읽으면 한층 더 이해가 쉽다.
온도에 대해 소개하면서 부엌의 온도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부엌의 삽화 안에 냉동실 안 -20도, 주전자 끓는 물 100도, 가열 중인 전자레인지 속 250도 등을 표시했다.
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온도가 있다는 걸 눈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삽화가 적절히 들어있고 생활 속의 소재로 열과 온도를 설명하고 있다.
초등 저학년부터 충분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다.
'요점만 콕!'이라는 네모 박스 칸예 있는데, 요점을 간단히 요약해서 몇 줄로 정리해놓았다.
-모든 물체는 온도가 있다.
-온도는 물체의 성질 중 하나이다.
-우리 몸은 체온을 36.5도로 일정하게 유지한다.
이렇게 정리해두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손 난로, 여름철 물 뿌리기 등 일상생활 속에 열과 온도가 있다.
책을 읽고 아이의 보는 시선이 좀 달라졌다.
일상에서 과학을 찾는 모습을 보니 과학도서를 좀 더 보여줘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낯선 용어가 나오는 과학도서라 그런지 제일 마지막 장에 '찾아보기' 페이지가 있다.
이렇게 단어를 찾아서 읽어보는 습관도 참 중요하니까.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읽어갔으면 좋겠다.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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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상의 집에서 나온 과학 관련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 궁금해 하는 것들을 실생활과 관련해서 알기 쉽게 풀어내주고 있는 비주얼 과학 시리즈가 좋다고 합니다. 이번에 보게 된 책은 "열과 온도의 비밀"
열과 온도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개념이지만 그 둘의 정확하게 구분해서 생각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신선하게 다가오는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온도, 열, 열과 에너지에 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거든요.
열은 에너지 형태 중 하나로 온도가 높은 물체와 온도가 낮은 물체를 붙여 놓으면 온도가 높은 물체에서 온도가 낮은 물체로 무엇인가가 움직이는데, 그것이 바로 열이라고 합니다. 그 열을 알려면 온도계가 필요하죠. 열을 재는 온도계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자주 보는 온도계라고는 아플때 체온을 재는 디지털 체온계 밖에 없었기 때문에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신기해 합니다.
액체 온도계는 내가 어렸을때 많이 봤던 것인데요.. 아이들은 책에서만 봤지 실제로는 보지 못한것 같네요. 그런데 어렸을때 액체 온도계에 들어있는 빨간색은 무엇일지 엄청 궁금했었는데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았습니다. 그 빨간 액체는 예전에는 알코올을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알코올 온도계의 단점을 보완한 등유 온도계를 많이 쓴다고 하네요. 열과 온도의 비밀을 보면서 오래전에 궁금했었던 것에 대한 답을 찾게되니 아주 짜릿하게 기분이 좋네요.
온도는 영하나 영상 그 어느쪽으로도 끝이 없을것이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높은 온도에는 한계가 없지만 낮은 온도에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온도의 단위도 섭씨와 화씨는 알고 있었지만 켈빈이라는 단위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우리가 자주 쓰는 단위는 섭씨라서 아이들이 어색해하지 않지만, 얼마전에 영어를 공부하다가 온도를 말하는 단위를 화씨라고 한다는 지문에서 "왜 화씨라고 해요?"라고 질문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 화씨 온도에 대한 설명을 해주니 신기해 합니다.
물질에 열을 가하면 물질의 상태가 바뀌는데 추운 겨울에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손난로가 여기에 해당되네요.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예로 들면서 열은 물질의 상태를 바꾼다는 것을 설명해주니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을 끓일때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것이라고 바로 연결해서 이야기도 하네요. 하나를 알려주면 그것과 연결해서 일상생활에서 같은 현상을 찾아내 스스로 말을 하게 하다니 역시 이 책의 위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면 배우는 열과 온도.. 기본 지식이 없이 들으면 재미없다고 할 수도 있는 영역인데 생활에서 사용되는 열과, 온도 그리고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아이들도 재미있어합니다. 이 책을 읽고 5학년을 시작하면 더욱 과학시간이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상상의집에서 나온 비주얼 과학 시리즈는 미래창조과학부인증 우수과학도서로 뽑힐만 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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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과학도서, 열과 온도의 비밀입니다. ![]()
열과 온도의 비밀 책은 미래창조과학부인증 우수과학도서로 뽑히기도 했다지요. ![]()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세가지 정보를 알려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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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비주얼 과학 도서들은 각 권 마다 마다의 특성과 스타일이 다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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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를 높이는 방법에 관해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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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류와 복사, 팽창과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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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아이가 쉽게 들고다니는 핫팩 조차도 어떤 이유로 열이 나는지, ![]()
일상 생활을 벗어나 지구와 우주까지 확장할 수도 있지요.
![]() ![]() ![]() 상상의집출판사의 비주얼 과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