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선물로 받았어요.. 포장도 이뿌고 무엇보다도 미공개 컷 있는것두 좋구 감독님 작가님 엄포스 지민공주의 제1회분에 대한 직접해설이 있어요.. 기타 등등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만큼 꽉 차있어요.. 역시나 24회 분량에 추가분량까지 방대해요.. 해서 아직 하나밖에 못 봤어욤.. ^^; 오늘 받았거든요.. ㅇㅎㅎ... 늦게 출시된다구 3/17 이후엔가 온다구 해서 저번주에 예약걸어놓은 건데 오늘 와버렸어요.. ^^ "신이 있다면 나를 탓하지 않을 것이다" 신이라도 우찌 엄포스를 탓하시겠어요.. 그렇다고 이뿐 지민공주를 탓하시겠나요? 못하죠.. ㅋㅋ.. 제1회부터 제24회까지 절대적으로 뛰어넘어갈 수 있는 회는 없죠. 첨부터 눈씻고 열심히 봐야 하나 하나의 키들을 얻어 24회의 마지막 문을 열 수 있거든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아니 못할.. 드라마.. 부활..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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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여름...새로운 명품 드라마에 눈 뜨게 해주었던 부활! 드라마가 단순히 시간 죽이기용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로 감동의 눈물을 흐르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또한 그 감동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해준 드라마다.
비록 시청률은 같은 시간대 방송되던 내이름은 김삼순에 밀려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작품성만으로는 가히 수위에 들 정도의 평가를 받아 마땅한 작품이다.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뭐랄까 정점에서의 합작품이라고 해야 할까? 탄탄한 대본과 치밀한 편집...그리고 수려한 색채미... 거기에 보태져 주,조연 할 것 없이 거의 군더더기없이 조화로운 연기까지 보태져 그야말로 삼위일체를 이룬 드라마라고 아니할 수 없다.
부활의 모티브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에서 따왔다고 한다. 복수...그것이 주 모티브가 되지만... 몽테크리스토 백작에 비해 훨씬 심오하다고 할 수 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선과 악이 분명하다. 결국 단순한 권선징악...정도의 결말을 내고 있지만 부활의 복수는 좀 더 복잡하다. 그리고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하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의 실생활과 닮은 점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더 가슴에 와닿는지도 모른다. 악의 쪽에 서있는 사람들...그들의 면면을 보면 인간적으로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 그럴 수밖에 없었겠다는 인간적인 동정을 아니 할 수 없고 그들에게 복수하는 사람...자신의 원수를 갚은 일이지만 그 역시 복수의 칼날로 다른 이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는 점에서 스스로 죄의식에 괴로워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그저 웃고 즐기다가 지나가고나면 잊어버리게 되는 많은 드라마가 있다. 그렇지만 뭔가 가슴에 오래 남는 감동을 원한다면 조금은 심각하지만 이 드라마를 한 번 볼 것을 권한다. 복수라는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지만...수려한 영상과 치밀한 구성으로... 24회가 길게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한 번 보게 되면 몰입해서 휘몰아치게 될 것이다.
특히나 감독판 디비디로 보게 된다면... 시간 상 본방송에서 편집된 부분들이 삽입 되어있고 완전 소중한 제작진과 출연자들의 인터뷰와 메이킹이 같이 들어있어 더 의미 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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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신없을 정도로 빠졌던 드라마가 있었을까?
매일 조금씩 보면서 너무 좋았다.......
단번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스토리만큼 배우들의 열연도 볼만했다
특히 1인2역을 했던 엄태웅에게 박수를 보낸다
감독판이라 그런지 케이스도 깔끔하고 게다가 부가영상이 많아 볼거리가 풍부해 더욱 마음에 들었다
역시 사길 잘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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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가끔씩 보기만 하지 DVD까지 사서 소장할정도는 아닌데 짱구의 형이 이 드라마를 좋아하고 해서 구입을 해서 같이 보고 한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쌍둥이 형제 즉, 엄태웅이라는 배우가 1인2역을 하면서까지 열연을 보여주면서 아마 이 드라마를 계기로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는 배우로 거듭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한다. 특히 죽은 쌍둥이 동생의 복수를 위해 형이 동생 역을 맡아서 죽은 동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때 형제는 용감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특히나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친구한테까지 마지막부분에서 말할 수 밖에 없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에서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여기서 잠깐 부활이라는 제목은 그런데 왜 만들어 진 것일까?? 쌍둥이 형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에는 몰랐다가 알았고, 동생은 한 기업을 이끌어 나갈 차기 주자이며, 형은 동네에 형사라는 것. 즉, 별로 친하지 않았다가 비밀을 알게 되면서 특히, 동생이 죽은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동생역할을 하면서 복수를 하게 되는 과정, 아마 여기서 부활이라는 제목이 나왔는 것 같다. 아무쪼록 드라마의 구성, 내용, 연기력 아무 것도 흠 잡을 것이 없는 드라마인데 부활2를 만든다는 말과 시청률은 그다지 높게 나오지 않았으나 부활의 팬클럽이 아주 끈끈하고 그 드라마에 완전히 푹 빠진 팬들의 형성이 나왔다는 것도 아주 고무적이며 아마 지금도 계속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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