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아주 탄탄한 스토리인 범죄를 소탕하는 것을 주제로 하여 독자들에게 아주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보면 일본적인 그림 스타일로 독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그런 다음 범죄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의 반응을 유도하는 작품이다. 한번 보면 괜찮은 작품이다라고 느낄 것이다, 한 번 쯤 권해보고 싶다. 이 작품의 묘미는 바로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나이스 가이'즉, 운좋은 녀석이라는 뜻이다. 이 뜻은 범죄에 언제나 휘말리면서도 끝에는 살아서 돌아오는 주인공을 뜻하는 것으로 보면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심리 분석과 사건의 해결 등을 멋지게 볼 수 있을 것이다. |
| 경찰 중의 엘리트 코스로 수습이 된 하야토는 동안에 귀여운 얼굴이지만 형사라는 직업에 진지하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자신보다 높은 지위의 하야토는 경찰서에서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데... 파트너가 된 아키히코는 미남이지만 조금 냉소적이다. 그의 전 파트너의 죽음으로 형사가 되기로 결심한 하야토는 그에게서 경찰일을 하나하나 배워나가기 시작하는데... 어느날 중국 월병집 사장이 죽어서 발견되고, 이상한 원숭이가 하야토에게서 떨어지지 않는다. 알고보니 밀수에 가담하고 있던 사장이 자신이 범죄를 숨기려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악당들은 이미 아키히코를 납치해버렸고...파트너 선배를 구하기 위해 하야토가 협상자로 나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