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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1권입니다. 유명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유산을 물려받기위해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는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단 한병의 와인을 찾게된다. 과연 누가 유산을 차지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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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와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이것저것 다양하게 살펴보는 중입니다. 전부터 와인 입문자에게 신의 물방울은 필독서라는 -특히 맛 표현에 있어서 전무후무하다는 평가의 농담반 진담반의- 이야기를 들어왔던지라 어느 정도 내용은 알고 있지만 다시 훑어보고자 주문했습니다. 매체 특성상(+작가 특유의) 과장된 부분은 있겠지만 와인 대중화에 크게 한몫하기도 했고 오랜 기간 사랑받은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틈틈이 정주행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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