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면서 무가지 신문을 보게 되는데, 어느날 눈에 띈 만화....
귀엽고 약간은 엉뚱한 벌레들의 생활 이야기이다..
약간은 엉성해보이는 그림체가 만화의 내용과 참 잘 어울린다.
붐비는 출근길에서 미소를 짓게 해주었던 만화를
집에서 여유있는 시간에 즐길 수 있어서 한층 더 마음을 여유롭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