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9개월 보름된 울 아들.. 절대 집중해서 1분이상 보는 법이 없는데.. 요건 좀 달랐던 것 같다.
그래서 난 한번이라도 집중해서 봐주는 아들덕분에 만오천원이 하나도 아깝지 않네!
근데 숫자놀이는 좀 빠른 감이 있는 듯..
그래도 그냥 틀어놓고 한두번씩이라도 보여주려던게 처음 의도였으니까.. 꾸준히 보여주다보면 혹시 누가 알까 돌도 안된 아이가 1,2,3,4를 하고 있을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