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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사에를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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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을 하며 클럽에서 마리아라는 이름으로 피아노를 치던 카이그런 카이의 피아노를 그의 집에서 들은 슈우헤이그리고 카이와 슈우헤이는 슈우헤이가 가져온 젊었을 적 아지노 선생님의 피아노 연주를보게 되고 카이는 깊은 감명을 받는다 슈우헤이는 카이의 제자 덕분에 다시 피아노를 치고 카이의 연주를 들은 후 다시 오스트리아로돌아간다 그리고 아버지의 연주회를 들은 후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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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을 하며 클럽에서 마리아라는 이름으로 피아노를 치던 카이
그런 카이의 피아노를 그의 집에서 들은 슈우헤이
그리고 카이와 슈우헤이는 슈우헤이가 가져온 젊었을 적 아지노 선생님의 피아노 연주를
보게 되고 카이는 깊은 감명을 받는다
슈우헤이는 카이의 제자 덕분에 다시 피아노를 치고 카이의 연주를 들은 후 다시 오스트리아로
돌아간다 그리고 아버지의 연주회를 들은 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다시 피아노를 치기 위해 학교로 돌아간 슈우헤이
그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기대된다

카이는 클럽에서 문신을 하는 사에를 알게 되고 데이트를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나 사에는 카이가 16살이고 고등학생이며 숲의
가장자리 출신이라는 점을 알지 못한다 그냥 마리아일뿐 사에는 그런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카이는 이제 16살
그런 그가 피아노와 아르바이트 밖에 모르던 그에게 사랑이 찾아온다
문신기술자 사에 그녀는 카이보다 2살이 많다 그걸 뛰어넘고 두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이번 권에서는 조율사 카이 편이라 해서 번외편이 실려 있는데 마루야마 다카코와의
인연이 실려 있다 다카코도 카이와 슈우헤이 못지 않게 성장하고 있었다
이 세명이 한 콩쿠르에서 만날 날은 언제일까
세명이서 만나는 그날을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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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가 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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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의 집을 봐주다 만난 카이의 제자...그 아이를 통해 슬럼프였던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얼마나 피아노를 치고 싶었던가를 깨달은 슈우헤이...슈우헤이는 슈우헤이대로 카이를 넘기로 하고 ...카이는 카이대로 젊은 시절 아지노의 연주를 보고 자신의 연주가 뛰어넘어야 할 대상을 깨닫는다... 두 사람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피아노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대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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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의 집을 봐주다 만난 카이의 제자...그 아이를 통해 슬럼프였던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얼마나 피아노를 치고 싶었던가를 깨달은 슈우헤이...슈우헤이는 슈우헤이대로 카이를 넘기로 하고 ...카이는 카이대로 젊은 시절 아지노의 연주를 보고 자신의 연주가 뛰어넘어야 할 대상을 깨닫는다... 두 사람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피아노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대하게 되는.... 
YES마니아 : 로얄 y*******0 200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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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미래의 라이벌
"가깝고도 먼 미래의 라이벌" 내용보기
이번 피아노의 숲 9권은 두 주인공인 슈우헤이와 카이의 앞으로의 관계를 볼 수 있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이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고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슈우헤이는 자신이 겪고 있는 슬럼프의 원인을 kw게 됩니다. 그리고 음악가로서 피아니스트로서 카이를 다시 한 번 라이벌로 인식하게 되고 앞으로의 카이에게 이기겠다는 대향심으로 음악의 열정을 되살리는데 성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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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아노의 숲 9권은 두 주인공인 슈우헤이와 카이의 앞으로의 관계를 볼 수 있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이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고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슈우헤이는 자신이 겪고 있는 슬럼프의 원인을 kw게 됩니다. 그리고 음악가로서 피아니스트로서 카이를 다시 한 번 라이벌로 인식하게 되고 앞으로의 카이에게 이기겠다는 대향심으로 음악의 열정을 되살리는데 성공을 합니다.

이번 권은 약간은 일상적인 느낌을 주는 권이지만 그 속에서 음악가들의 치열해 경쟁의식과 노력 그리고 열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카이는 부쩍 성숙한 느낌의 인성을 보여주고 슈우헤이도 나름 성장했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목표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카이의 클럽에서의 연주 모습이 무척 재미있게 그려져서 좋았고 앞으로 이야기가 진행됨에 있어 이번 권은 제법 중요한 방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9 201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