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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인물그림책]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인물그림책]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인물 그림책이나 역사책을 자주 접하는 편인데도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한 이야기는 책으로 처음 만나본 것 같아요. 그래서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를 보면서 꼭 아이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딸 아이가 좋아하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이라는 노래에도 '어사 박문수'가 등장해서 어렴풋이 들어본 적은 있는 위인이지요. 자칫 아이들이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인물그림책]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인물 그림책이나 역사책을 자주 접하는 편인데도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한 이야기는 책으로 처음 만나본 것 같아요. 그래서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를 보면서 꼭 아이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딸 아이가 좋아하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이라는 노래에도 '어사 박문수'가 등장해서 어렴풋이 들어본 적은 있는 위인이지요. 자칫 아이들이 실제 인물이 아니라 춘향전이나 홍길동전과 같이 동화 속 인물이 아닐까? 헷갈릴 수 있어서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고 넘어가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어사 박문수'의 '암행어사'라는 역할이 어떤건지 알고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전반적인 역사 지식이 부족한 초등저학년이다보니 '암행어사'가 무언지도 낯설어 하더라구요. 저는 아이에게 <춘향전>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춘향이의 남친 이도령이 '암행어사'로 변사또를 혼내주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독서 전 활동을 살짜기 해보았답니다. 반응이 good!이에요.

 

 

 

 

탐관오리를 벌하는 정의의 심판자이자

백성의 고충을 두루 살핀 민생 해결사

 

 

어사 박문수는 부정한 관리들을 찾아 벌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백성을 구한 것으로 유명해.

배고픈 백성을 위해 곡식을 실어다가 나눠 주고,

가난한 백성을 위해 세금 제도를 고쳐

균역법을 만드는데도 많은 공을 세웠지.

박문수가 어떻게 활약했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

 

 

-책소개 중-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는 '우리나라 속담'도 많이 접할 수 있고, 초등 저학년 인물 그림책이지만 '어휘'를 정확히 풀어내고 있어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 번만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한 번은 엄마와 함께 설명을 곁들어 스토리 이해를 위주로 읽어보고, 2-3번 읽다보면 아이가 받아들이는 이해가 훨씬 나아지는게 느껴지실 거예요.

 

 

 

 

 

 

 

 

 

 

인물소개는 책 뒷면에 상세히 설명되고 있어요. 또, 박문수 외에 암행어사로 유명한 분들도 소개한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익힌 알고 있는 이황, 정약용, 추사 김정희까지 모두 암행어사의 경력을 자랑하네요. 사실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고 놀라운 사실이었답니다. 과거급제는 알았는데 암행어사는 왜 생각도 못했는지... ㅎㅎ

 

 

 

 

 

 

 

 

 

 

 

c****1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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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는 머스트비에서 출간한 역사 인물 그림책 열한 번째 이야기로 정의의 심판자이자 민생 해결사로 잘 알려진 어사 박문수의 활약이 담겨져 있다.   전라도 순천 부사가 고을의 백성들에게서 돈을 뜯어내고 일은 하지 않자 백성들의 고생이 많자 이 일이 임금님이 계신 한양에까지 전해지고 이에 임금님은 암행어사를 보내게 된다. 이야기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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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는 머스트비에서 출간한 역사 인물 그림책 열한 번째 이야기로 정의의 심판자이자 민생 해결사로 잘 알려진 어사 박문수의 활약이 담겨져 있다.

 

전라도 순천 부사가 고을의 백성들에게서 돈을 뜯어내고 일은 하지 않자 백성들의 고생이 많자 이 일이 임금님이 계신 한양에까지 전해지고 이에 임금님은 암행어사를 보내게 된다. 이야기는 암행어사가 막 순천에 도착한 순간부터 시작한다.

 

 

어느 집에서 뛰쳐나온 한 젊은 여인이 길을 지나던 일행인 나그네와 사내에게 사람을 살려달라고 외치고 이에 그 집의 사랑방에 들어간 두 사람은 독약을 마시고 죽으려던 집주인에게서 억울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집주인은 이 고을의 이방으로 탐관오리인 부사와는 달리 청렴결백해 부사에겐 눈엣가시였고 어느 날 부사는 이방에게 감영에 가서 임금이 관찰사와 절도사, 방어사 등에게 내리는 임명장인 유서를 받아오라고 말한다.

 

부사가 수사(수군절도사)도 함께 맡는 임명장으로 부사가 돈을 써서 받게 된 것으로 자신이 직접 받아야 하지만 이방을 시켰고 마부가 이끄는 말에 타고는 유서가 담긴 상자를 가지고 돌아오고 부사에게 가져다 주기 전에 옷을 갈아입으러 왔던 이방은 이후 봉인되어 있던 흔적도 사라지고 유서도 사라진 것이다.

 

이에 이방은 여종을 발견하고 물어보지만 여종은 유서의 행방을 모른다고 하고 결국 부사에게 이 사실을 고백한 이방에게 부사는 사을 안에 찾아오라고 하지만 그 기한이 다되도록 찾지 못해 죽고자 했던 것이다.

 

 

암행어사였던 나그네는 상자가 새것임을 눈치채고 이방으로부터 부사에게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된 후 여종과 마부를 관아로 부르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이 사실은 오누이며 예전에 부유했던 집안의 자녀들이였지만 부사가 그 집안의 돈을 가로채고 아버지에게는 누명을 씌었으며 어머니는 화병 으로 죽었던 일을 고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외침.

  

“암행어사 출두야! 암행어사 출두야!”

 

이 암행어사가 바로 박문수였던 것이다. 그리고 모든 진상을 밝히고는 부사를 한양으로 보내 벌을 받게 하고 자신은 다른 고을로 떠나 백성들이 편안하게 사는지를 살펴보려 한다.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나고 이어서 어사 박문수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조선 후기 문신으로 1723년 과거에 급제한 후 어사가 되어 활동했고 이후에는 병조판서와 예조판서를 거치기도 했다. 이러한 암행어사는 조선 중종 때부터 지방으로 보낸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고 암행가 들고 다닌 마패, 사목, 봉서, 유척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우리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이황, 정약용, 김정희도 암행어사를 지냈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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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머스트비 /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암행어사'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목을 보더니 용현군이 의로운 사람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옛날에는 임금님이 직접 지방 구석구석을 살필 수 없었어요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조선 중종 때부터 지방 관리를 감시하고 일을 잘 하는 살피는 사람으로 임금님이 암행어사를 지방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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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암행어사'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목을 보더니 용현군이 의로운 사람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옛날에는 임금님이 직접 지방 구석구석을 살필 수 없었어요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조선 중종 때부터 지방 관리를 감시하고 일을 잘 하는 살피는 사람으로 임금님이 암행어사를 지방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순천 어느 마을에서 한 여인이 살려달라는 비명과 함께 뛰쳐나옵니다
고을 이방인 아버지는 그 마을의 부사와는 달리 청렴한 사람이었는데 부사의 심부름을 하다가 중요한 것은 잃어버리게 됩니다
청렴했던 이방은 자신의 잘못을 탓하며 독약으로 대신하려고 했죠

 

 

하지만 뭔가 탐탁지 않은 정황을 포착한 어사 박문수는 이 사건을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어요
이 일이 그냥 강도를 당한 것이 아닌 누군가의 원한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어사 박문수는 부사에 의해 죄를 뒤집어쓴 부모님에 대한 원수를 갚기 위해 벌인 일이라고 사건을 해결했어요
어사 박문수는 부사처럼 부정한 관리를 찾아내고 어려움에 처한 백성들을 구하는 일을 했답니다
가난한 백성을 위해 균역법을 만드는데도 큰 공을 세웠다고 하네요
뉴스를 접하다 보면 침울하고 마음 아픈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정치나 사회... 모든 면에서 어사 박문수처름 의로운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o*****2 201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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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머스트비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이 책은 어사 박문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입니다. 박문수가 어떤 사람인지 한 일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일러스트와 내용이 책장을 쉽게 넘어가게 하네요. 마치 전래동화를 보는듯한 그런 내용과 구성이네요~~ 전래동화와 같은 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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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이 책은 어사 박문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입니다.

박문수가 어떤 사람인지 한 일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일러스트와 내용이 책장을 쉽게 넘어가게 하네요.


마치 전래동화를 보는듯한 그런 내용과 구성이네요~~

전래동화와 같은 구어체라서 옆에서 옛날 얘기를 듣는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어려운 용어들은 따로 밑에 주석으로 달아서 설명이 돼 있구요.

어려운 용어들의 설명을 주석을 통해 잘 알 수 있습니다.

양장본이고 귀여운 느낌의 전래동화를 보는듯한 일러스트지만,

내용은 역시 초등 저학년 이상은 돼야 이해할 수 있을 거 같구요.

맨 뒤에는 박문수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좀 더 박문수에 대해 깊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인물의 일화를 통해서 지혜로움을 배울 수 있었음 좋겠구요.

악한 인물이 벌을 받는 과정을 이야기를 통해서 보고 전래동화에서 볼 수 있는 권선징악을

과거의 이야기 속에서도 엿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올바른 윤리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암행어사인 실제 인물 박문수를 통해

암행어사에 대해서도 잘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어사였던 박문수는 어사가 되자 부정한 관리들을 찾아내고, 가난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구하는 데 힘썼다고 합니다.

그리고 암행어사로 임명할 때 무려 4가지를 함꼐 줬다고 하는데요.

마패, 봉서, 사목, 유척을 함께 줬다고 합니다.

각각의 뜻이 무엇인지는 자세하게 설명돼 있구요.


박문수 뿐만 아니라, 다른 암행어사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다.

이황, 정약용, 김정희등이 있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읽고 난 느낌은 일러스트가 전래동화처럼 귀엽다였구요.

등장인물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귀엽다는 느낌입니다.

어려운 역사 속 인물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w*****7 2015.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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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 박문수 이야기 재미있는걸요.^^
"어사 박문수 이야기 재미있는걸요.^^" 내용보기
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라는 동화책으로  아이랑 같이 읽어볼 수 있어서 참 반가웠던 책이에요.   이 책은  탐관오리를 벌하는 정의의 심판자이자 백성의 고충을 두루 살핀 민생 해결사인 어사 박문수가 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에피소드로 엮어져있답니다.     어느 날, 어사 박문수는 임금님의 명을 받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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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라는 동화책으로

 아이랑 같이 읽어볼 수 있어서 참 반가웠던 책이에요.

 

이 책은  탐관오리를 벌하는 정의의 심판자이자 백성의 고충을 두루 살핀 민생 해결사인

어사 박문수가 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에피소드로 엮어져있답니다.

 

 

어느 날, 어사 박문수는 임금님의 명을 받고 전라도 순천에 암행어사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길에 사람 살려~ 라는 소리를 듣고 한 곳으로 들어서게 되지요.

그곳엔 독약을 먹으려는 한 사람이 있었다지요.

 

 

 

알고보니 그 사람은 이 고을의 이방이었답니다.

부사와는 달리 청렴결백한 이방은 부사의 명을 받고 감영으로 유서를 받으러 갔다지요.

 

이 책에는 아이에게 참 낯선 단어들이 아주 많이 나온답니다.

중간중간 설명해주느라 참 진땀뺄 수 있는.^^

다행히 아래 주석이 달려 있어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설명해주니 참 편하네요.

게다가 여기저기 나오는 속담들^^ 책을 읽으면서 속담도 접해볼 수 있으니 좋은걸요.

 

 

 

이방은 유서를 가지고 돌아오는 길..

그런데 그 유서가 담긴 유서상자를 본 이방은 깜짝 놀랍니다.

분명 봉인이 되어 있었던 유서 상자에 봉인 흔적도 없었던 것이지요.

 

임금님께서 내리신 귀중한 유서를 잃어버린 이방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관아로 간답니다.

 

어사 박문수는 상자를 보고 누군가가 계획적으로 꾸민 거란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어사 박문수는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게 되지요.

 

 

그리고 사건을 해결한 어사 박문수.

그 사건의 뒤에는 탐관오리 부사가 있었던 거에요.

탐관오리 부사가 재산을 모두 빼앗고

 아버지까지 죽게 된 마부가 원수를 갚기 위해 저지른 일이었던 것이지요.

 

어사 박문수는 억울한 사연의 마부와 여종의 잃어버린 재산도 찾아주고

부사는 한양으로 보내 벌을 받게 합니다.

그리고 이방에게 고을을 임시로 맡기고 다음 고을로 떠난다는 이야기.

 

 

이야기의 뒤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또 나온답니다.

어사 박문수가 누구인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암행어사에 대한 설명과 사진자료도 담겨 있고요.
아이랑 함께 읽기 참 좋은 자료들이네요.^^

 

어사 박문수 이야기도 읽고 암행어사 이야기도 들려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책이네요.^^

 

 

 

d****l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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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저도 어려서 어사 박문수를 참 좋아했습니다. 티비를 본 것인지 책을 본 것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래도 어릴적 "암행어사 출두요"라며 동네를 떠들며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암행어사란 임금이 지방 관리들의 행동과 백성들의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몰래 관리를 보내게 됩니다. 우리는 암행어사라고 하면 박문수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요. 저역시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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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려서 어사 박문수를 참 좋아했습니다. 티비를 본 것인지 책을 본 것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래도 어릴적 "암행어사 출두요"라며 동네를 떠들며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암행어사란 임금이 지방 관리들의 행동과 백성들의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몰래 관리를 보내게 됩니다. 우리는 암행어사라고 하면 박문수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요.


저역시도 그렇습니다. 부패한 관리들을 엄벌하는 것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박문수가 역사속의 실존인물이었다는 것은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을 계기로 많이 배웠습니다^^;

실제인물을 토대로 글이 만들어졌는데요. 짓밟히고 억눌린 백성들 편에 서서 억울함을 풀어주며 고통을 덜어주려고 했습니다.


이 책도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박문수는 해결해주고자합니다. 처음에는 두꺼운 책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얇고 그림도 많고 표현이 잘되어있어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읽히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사 박문수가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이나, 마지막에 부패하고 백성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관리를 응징할때는 정말 통쾌했습니다. 그리고 "암행어사! 출두요~"하고 외칠때는 정말 짜릿했습니다^^


요즘같이 어렵고 혼란스럽고, 횡포아닌 횡포속에서 살아가는 이 시대에 어사 박문수같은 인물이 짠~하고 나타나 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바래봅니다. 물론 알게 모르게 우리 주변에서 많은 훌륭하신 분들이 국민을 위해서 힘써주고 애쓰고 있지만 티비에 보는 많은 분들은 그렇지 않기에 더 바라는 것 같네요. 어릴적 어사박문수를 보고 오랜만에 어사박문수를 보니 왠지 모르게 뭉클함이 드는 건 왜인지..^^

녹록치 않은 이 세상속에서 힘이들었나봅니다.


그래도 책이 참 많은 위안을 주고 마음에 무언의 메시지를 남겨주어서 참 좋습니다.

s*******8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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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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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   ​ 탐관오리를 벌하는 정의의 심판자이자 백성의 고충을 두루 살핀 민생 해결사  자세한 설명이 옆에 있어서 ​저학년도 볼 수있게 되었네요.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열한 번째 이야기 ​ 어사 박문수는 부정한 탐관관리들을 찾아 벌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백성을 구한 것으로 유명해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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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탐관오리를 벌하는 정의의 심판자이자

백성의 고충을 두루 살핀 민생 해결사


 자세한 설명이 옆에 있어서 ​저학년도 볼 수있게 되었네요.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열한 번째 이야기

어사 박문수는 부정한 탐관관리들을 찾아 벌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백성을 구한 것으로 유명해요.

 

어사 박문수는 억울한 일을 당한 이방에 사연을 어찌 해결 할까요?

억울한 일을 당해 독약이 담긴 사발을 마시려 했던 이방.


첫 부분은 조금 읽어주다가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부분이 나오자 아들이

직접 읽어주겠다며 줄줄...




 우리에 어사 박문수 이방이 내준 명부를 꼼꼼히 훒어 보고는

이방에게 사또를 만나게 해 줄 것과, 마부를 관아로 오게끔 하고

사건을 해결해 가는데.


 



위기에 처했을 때 바로 그때.

"암행어사 출두야! 암행어사 출두야!"


어사 박문수는 이방에 사건을 명쾌하게 풀어냈지.

 마부인 오빠와 ​여종인 동생이 벌인 아버지 원수를 갚기 위해 남매가 한 일들이였다는 것을.

 


어사 박문수는 가난한 백성을 위해 세금 제도를 고쳐 균역법을 만드는데도

많은 공을 세웠던 이야기들도 나누게 되었답니다.


책 뒤에는 어사 박문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 들어 있네요.

특히 마패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책을 읽고 난후

독후활동

책을 읽은 후 아들은 갑자기 민중에 지팡이 경찰관을 말하고 있네요.

미래의 꿈이 경찰관이 되었다면서요.

s****u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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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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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 간다. 어사 박문수 이야기!! 어릴적 우리 큰 녀석도 지금은 작은 아이도 너무나 좋아해요. 마패를 한 손에 들고 척~나타나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속이 시원하잖아요.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어사가 되자 부정한 관리를 찾아내고, 가난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구하는데 힘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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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 간다.

어사 박문수 이야기!! 어릴적 우리 큰 녀석도 지금은 작은 아이도 너무나

좋아해요. 마패를 한 손에 들고 척~나타나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속이 시원하잖아요.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어사가 되자 부정한 관리를 찾아내고, 가난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구하는데 힘을 썼어요.

어려운 단어는 각주를 달아서 잘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단어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행어사!! 한번쯤 해보고 싶은 눈치인 녀석은 이야기 속으로 빠르게 들어가네요.

암행어사가 막 순천 땅에 들어 서요.

전라도 순천 부사가 백성들을 괴롭히고 흥청망청 놀기만 한다는 소식을

임금님이 들었지요.

이고을 이방은 임금님께서 내리신 귀중한 유서를 잃어버렸어요. 원래는 부사가

해야 할 일을 이방이 대신 갔다가 오는 길이였지요.

이방의 말을 들은 암행어사가 여종을 보자 꼼꼼하게 상자를 달라고 해서 살펴보았어요.

그런데 옻칠 냄새며 나무 냄새가 새로 만든 것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암행어사 박문수의 활약을 지켜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어찌나 통쾌하고 속이 시원한지~~

오늘날도 우리 녀석들이 있는 학교에서, 지역에서 암해어사처럼

억울한 일, 속상한 일, 위험에 처한 일을 잘 처리해주는 암행어사

박문수 같은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어요.

박문수가 궁금해 코너에서는 박문수가 누구인지, 인물에 탐구가 있어요. 또한 암행어사는

언제부터 어떻게 활동했는지 알려주네요. 암행어사는 그 지방과 관련된 사람을 보내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면 일을 공정하게 할 수 없으니깐요.

또한 우리가 그렇게 기대하는 순간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마패도 그림을 통해서

구경도 했어요. 너무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머스트비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 지원을 받고 홍보 및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8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어사 박문수'의 일화입니다. 암행어사라는 생소한 말에 갸우뚱들 했지만, 마패그림을 보며 설명을 약간 곁들여주니 아주 멋있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았어요..   책속 내용은 박문수가 순천지역을 암행할때 있었던 일화를 소재로 시작합니다. 억울한 백성들의 소리를 듣고 제 이익만 챙기기에 바쁜 탐관오리를 벌하는 이야기였어요.   '암행어사'라는 말부터 생소하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어사 박문수'의 일화입니다.

암행어사라는 생소한 말에 갸우뚱들 했지만,

마패그림을 보며 설명을 약간 곁들여주니

아주 멋있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았어요..

 

책속 내용은 박문수가 순천지역을 암행할때 있었던 일화를 소재로 시작합니다.

억울한 백성들의 소리를 듣고

제 이익만 챙기기에 바쁜 탐관오리를 벌하는 이야기였어요.

 

'암행어사'라는 말부터 생소하고

책 속에 나오는 '탐관오리', 부사' '유서'등등..

너무너무 생소한 단어들이 많지만 주석으로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야기 이기때문에 그냥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암행어사 출두야~~"하는 대목에서

그 춘향전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생각나기도 했는데..

역시 아이들도 그 부분에서 아주 통쾌해 하기도 했네요..

 

내 부록부분에는 어사 박문수 외에

임금의 명을 받고 암행어사로 활동했던 우리가 익히 알던 위인들의 소개도 있습니다..

황희.. 정약용.. 김정희등...

아이들이 한번쯤 들어봄직한 이름들에 아주 새로운 사실을 하나 더 알았다는 마음으로..

감탄(?)아닌 감탄도 하더군요.. ㅎㅎ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어주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은 저 "암행어사"가 있으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j***y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