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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삶 속에서 고요한 마음의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의 사유와 통찰을 따라가다보면 '나를 돌아보다가 돌보게' 된다. 흐릿했던 것들이 선명해지는 경험도 하게 된다. '나'를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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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 생기와 같은 에너지는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남에게 얻은 것보다 스스로 만든 것이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됩니다. 자가발전할 줄 알아야 방전에도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연료로 쓰세요.] - 《그림책,널 사랑한 덕분에》중에서 세상의 중심이 나이며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이 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나를 먼저 돌보아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소개해주신 그림책들과 책 속의 책을 찾아보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