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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 3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엉뚱하고 기가막히고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뛰언난 탐정이라고 얘기하는 티미. 1,2편으로 만나본 텸탐정 티미는 탐정이라 하기엔 뭔가 어설퍼 보이면서 귀여운 외모에 호기심을 충분히 불러 일으킬 만한 인물이다. 티미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탐정이다. 사건을 해결하려는 건지 더 미궁에 빠르리는건지 기상천외하게 추리하고 엉뚱한 곳으로 몰고 가는 티미의 모습은 독자를 어이없으면서도 웃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아이 이다. 그런 티미가 3편으로 찾아 왔다. 이번에 어떤 사건으로 엉뚱한 매력을 보여 줄지 티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교장 선생님 눈 밖에 난 티미 다시 학교로 돌아 오게 된 티미는 생각지도 못한 숙제를 해결해야 한답니다. 학기 성적의 절반을 차지하는 자연관찰 숙제를 해야 하는것. 그러나 혼자가 아닌 짝을 이뤄 함께 해야 한다는데 그짝이 티미가 악마로 부르는 티미의 적 코리나 코리나 였던 것이었습니다.
티미는 경쟁자로 생각하는 코리나 코리나가 싫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 받아 들이게 됩니다. 그런데 학교에는 자연 관찰 A플플플플러스를 받은 기적의 보고서가 있다는 얘기가 비밀리에 전해지고 엔젤 형이 (학년을 꿇은)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 달라고 티미에게 사건을 의뢰하지요. 설상가상 학교에는 티미의 눈에 가싯거리가 너무 많아요. 학교의 마스코트라고 사마귀탈을 쓰고 다니는 스쿠타로, 자신의 짝이지만 뭔가 엔젤이 의뢰한 사건을 무료로 해주겠다는 의심적은 코리나 코리나 티미는 기적의 보고서를 찾으로 열심히 고군 분투 하지만 특별한 단서도 찾지 못합니다.
그러던 중 학교 교장 선생님은 기적의 보고서 소문을 듣게 되고 이번학기 관찰숙제는 원숭이감옥 야영장에서 수집한 거로만 할수 있다고 1박2일 캠프를 떠나게 되네요. 원숭이 감옥에는 어린이를 잡아먹는 스크럼 볼로 치와와가 산다고 믿고 있는 티미는 걱정도 되고, 가고 싶지도 않지만 할수 없시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자연관찰 숙제를 하려 수집하는데 서로 경쟁이 붙으면서 치와와가 사는 삼나무 숲으로 들어 가겠다는 아이도 나오네요. 여기서 티미에게 특별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늘 경쟁자로 생각하고 악마로 여겼던 코리나 코리나와 티미의 특별한 경험^^ 과연 이 두아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장면이 상상이 되면서 정말 웃겼어요^^
밤에 혼자 자는게 두려워 친구집에서도 못자고 집으로 돌아오는 티미는 분명 또래의 아이 입니다. 친구들과의 우정도,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도,교장선생님에게 자신감 있게 이야기 하는 모습은 분명 억지스런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티미가 주는 ,티미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어,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해줄 수 있지 않나 싶으네요. 명탐정이라 하지만 실수 투성이 티미 3편엔 자신만의 해결책을 찾는 좀더 성장한 모습을 엿볼수 있었네요. 우리의 티미는 원숭이감옥 야영캠프에서의 하룻밤을 잘 보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짝꿍이랑 자연관찰 숙제는 잘 마무리 지었는지 그뒤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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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시공주니어
명탐정 티미
(3)기적의 보고서를찾아라
요 티미시리즈를보구 린이 처음부터 읽어보구싶은데 하며
아쉬움을 나타내더라구요.그래도 3권부터 봐도 너무재미있다고
과연어떤내용일까요?
미국에서는 창업자와 동업자의 성을 회사이름에 쓰는경우가 많다 공교롭게도 티미의이름은
티미실패이고 하나뿐인 동업자가의이름은몽땅이이다
그렇게 탄생한 몽땅실패주식회사이다 이름부터 불안하지만 몽땅 실패주식회사를 세계최고로
만들려는 티미의 야망은 멈출줄모른다 2권에서는 학교를 잠시떠났던 티미 학교에서는 말썽을
부리지않고 성적을 잘받는다는조건으로 티미를받아주는데....
한학기 성적의 절반이 들어가는 자연관찰숙제에서 최고의라이벌 코리나 코리나와짝이되어
곤란에 빠진 티미 그때 역대최고 점수를 받았던 자연관찰숙제 기적의보고서를 찾아달라는 의뢰를받게된다
티미는이번에도 가장 명탐정다운 방법으로 문제를해결.....
조금은엉뚱하지만 왠지 응원하게되는 티미의 열정과 용기에 웃을수밖에없는엉뚱하면서도 재미난책
린이는 3권부터 보지만 넘재미있어서또보구싶고 1권부터 다보구싶다고...낄길길
기적의보고서 도움없이도 좋은성적을 얻고 상상친구인 몽땅이에게 잠시 휴가를 줄만큼 현실속 친구들과
친해지는 티미의 모습을 응원하게되네요..^^
나는 명탐정티미다...요즘 린이는 요런 탐정 수사 요런책들을 너무좋아해요
세계최고의 탐정회사 몽땅실패주식회사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이며 경영자..
정말 엉뚱하면서도 놀라운 탐정이야기..^^
아이들이 읽기에 넘재미나고 독창적이면서 집중할수잇고 책이 빨리빨리넘어가며
아주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어쩜 요런내용들로 책을만들었을까?하며 보고 또보게되는책이랍니다
여름방학동안 요책이 넘재미있다고 몇번을뽀고보고또봤던책이랍니다..
린이는 요럼 탐정도 정말 멋지다며 탐정수사 요런책들을 아주즐겁게보구있어요
명탐정 티미 다음편에도 어떤내용일지 넘기대하는 린이^^
책표지처럼 엉뚱한표정의 티미 넘재미난 책은 틀림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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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되고 싶은(이미 탐정?), 티미가 학교로 돌아가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티미 주변인이 아니라 티미의 관점에서 전개되고 있어서 티미의 생각을 매우 잘 읽을 수 있게 한다. 티미는 언제나 매우 중요한 일을 하면서 북극곰 비서를 둔 명탐정이고 중요한 사건들을 의뢰받아서 해결하는 중이다. 이건 티미의 생각이다. 티미는 아마도 어른들의 표현으로는 학교 부적응 문제쯤으로 등교를 거부하거나 중지당한 아이일 것이다. 티미는 이상한 공상에 빠진 아이이고, 그 때문에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과 제대로 관계를 맺지 못하고, 공부도 안 하고 있다. 다른 사람한테 겁이 많은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계속 거짓말을 하는 아이이며 어른들에게 잘못하고 사과도 하지 않는 무례한 아이일 것이다. 그러나 이야기 속의 어른들은 티미의 공상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티미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티미의 엄마도, 맹랑하다고 할 법한 말을 하는 티미를 날마다 마주치는 데이브 아저씨도, 학교의 선생님들도 그런 공상에 대해서 티미를 질책하거나 탓하지 않고 티미의 이야기를 그대로 들어준다. 티미 같은 아이를 만났을 때의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 부분이다. 이야기 속에서 티미가 겪는 문제들과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들도 재미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안 보이겠지만 티미의 문제들은 티미에게 매우 중요하고 심각하다. 그것들을 해결하는 티미의 이야기와 그런 티미를 때로는 타박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돕기도 하고 함께 길을 나서기도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에게는 아이들만의 고리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티미와 티미의 친구들 이야기는 흥미로운 사건들과 재미있는 그림, 문장들 덕분에 어린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장점들도 상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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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는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로서
우리나라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소개들로 가득하다니 기대가 되는 도서이네요.
티미는 상상력도 풍부하고 엉뚱한 생각도 많이하는
명탐정이 되고픈 아이예요.
학교의 숙제인 보고서 자연관찰숙제를 잘해내고 싶은 맘에 찾은
기적의 보고서는 과연 어디로 갔을까??
그 과정속에서 자기만의 세계의 눈으로 바라보던 티미가
친구와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현실과 무척 닮은 경쟁과 갈등 속에서
자기만의 해결책을 찾아 가는 티미의 모습이
지금 우리 어린이들의 관심과 공감이 가지 않나 싶었어요.
괴짜스러운 티미는 과연... 기적의 보고서를 찾을수 있을까?
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1,2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서점에 한번 들러야겠어요.ㅋㅋ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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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탐정 이야기 <명탐정 티미>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2권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를 먼저 읽었던터라 아이가 책 받자마자 많이 기다렸다면서 앉은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었답니다. 페이지가 260쪽에 달하는 두꺼움을 자랑하지만, 술술넘어가는 스토리와 유쾌함에 누구라도 금방 빠져들지 않을까 싶어요. ^ ^ 명탐정 티미는 탐정 이야기의 반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무거움을 뺀 색다른 탐정 이야기!! 그래서인지 티미가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도 많은 친구인거 같아요. 명탐정 티미 첫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와 LA타임스, 아마존, 반스앤노블 등에 베스트셀러에 올라섰고 순식간에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되었다는 점이 인기를 밑바탕에 깔고 있다는걸 잘 알 수 있는거 같아요. ^ ^ 티미 책에는 특유의 웃음 코드가 있어요. 그것이 특징인데 ... 음 미국식 유머? 뭐 그런거 있잖아요. 살짝 유치하고 그런거요.. 근데 아이들한테는 그런게 직접적으로 바로 먹히는거 같아요. ㅎㅎ 가장 친한 친구들과의 우정이 돋보였던 2권에 이어 세 번째 이야기에서도 역시나 티미는 독자들과 함께 성장을 하는군요. 또래의 고민에 부딪힌 티미!! 그렇기에 더욱 또래들의 공감대를 끌어올릴 수 있었죠.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 첫 야영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는 낯섦, 어둠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늘 혼자라는 데 대한 외로움. 이제까지 늘 혼자이기를 자처했던 티미는 처음으로 자신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친구에게 털어놓지요. 이렇게 저렇게 ^ ^ 티미가 고민들을 해결해 가는 모습이 꽤 뭉클하답니다. ^ ^ 티미의 성장이 곧 아이들의 성장이 될테니까요... 느리지만, 감동적인 티미의 성장!!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엉뚱함을 가져올지 기대감이 더해지는 여운이 있었어요. 사람은 홀로서는 절대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지요. 그렇기에 외로움이라는 단어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이구요. 명탐정 티미 시리즈 중 단연컨대 이번 이야기가 가장 감동이 넘쳤어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유쾌한 감동이 오래가길 ~~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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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는 재치있는 문장과 엉뚱한 전개과정이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흥미를 이끌어내는 이유는 티미가 바라보는 세상이 기존 상식과는 달리 새롭게 재구성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생각하며 이야기하는 티미에게 점점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터무니 없는 이야기들이 아니기에 더욱 그러하다.(티미의 야구에 대한 견해는 가끔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공감을 얻어내기도 한다.) 이렇게 현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상상력의 세계를 그려내는 작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명탐정 티미의 책에서 처음 눈길을 끄는 것은 깔끔한 그림들이다. 이야기와 어울리게 적재적소에 배치된 삽화들은 책을 더욱 집중해서 읽게해준다. 작가가 직접 글과 그림을 모두 그려 완성했기에 배치가 이상적으로 이루어 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워서 전학년 학생들이 모두 좋아하겠지만, 저학년에게는 다소 어려운 어휘들이 있어 초등학교 중학년~고학년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티미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만나본 캐릭터 중 가장 창의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 시공주니어 어린이탐정시리즈 명탐정 티미 3번째 이야기,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그림에서만도 초등아이들이 딱 좋아하겠다 싶은 명량명량 해주는 어린이탐정시리즈랍니다. 이미 1권과 2권에서 이 개구진 탐정의 이야기는 초등 아이들이 알고 있지 싶군요 ♪ ![]() 명탐정 티미! 이 아이는 3권 시작에서 학교에서 나와 있는 상태..! "네가 다니던 학교에서 다시 너를 받아 준대." '상식적으로' 모두들 그렇듯 엄마에게는 반갑다 하는 소식 하지만 명탐정에게는 글쎄다 하는 끔찍한 소식. 이렇게 티미는 다시 학교로 복귀하게 됩니다. 시공주니어 어린이탐정시리즈 명탐정티미를 1권부터 읽지 않았다면... 참으로 궁금한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시리즈책은 역시 1권부터 쭉 읽어줬어야했군요! ![]() 티미가 학교로 돌아오고, '점수'와 관련된 일이 일어나죠. 학교 돌아오기 전에 이미 보고서 숙제가 주어져있었고, 짝지어서 아이들이 자연에서 보고서를 만들어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티미의 단짝 친구인 롤로는 꽤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던터라 티미는 롤로랑 짝을 하겠다 하지만, 선생님이 이미 짝을 지어줬고, 티미의 짝은 명탐정 티미와 경쟁관계인 사악한 악마였던... 아니, 코리나코리나 학교에는 족보처럼 에이쁠쁠쁠쁠쁠... 받았던 기적의 보고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보고서는 현재 분실상태! 누군가 가져갔다 하는데, 그 분실된 보고서를 호시탐탐 노리는 엔젤이라는 2년 꿇은 아이가 등장하죠. 명탐정 티미는 덩치 큰 의뢰인의 강압(?)에 의해 보고서를 찾으려 노력하게 되고요. 그 과정에서 코리나 코리나와의 관계가 경쟁관계에서 어쩄든 숙제를 함께 해야 하는 팀 메이트가 되는데 그 과정이 황당한 상상력을 가졌으면서 동시에 코리나 코리나 캐릭터에 대해 다시 보게 되며 티미도 티미지만, 이 아이 꽤 멋진데? 생각해보게 됩니다. ![]() "이게 네 성적일 리가 없어" 다행이지요. 티미는 어쩄든 코리나코리나에 대한 악감정도 정리가 되고. 보고서에 대해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왔으니 말이죠. 초등추천 책으로 , 이 책은 상상력의 재미도 재미지만 아마 아이들의 지금 모습들을 보여주는 면이 있기에 빠져드는 공감을 즐기게 되는 것도 같습니다. 어쩄든 학교 다니면 아이들은 '점수'를 신경쓰게 마련이라 말이죠. ![]()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절대 성적 떄문이 아니다 이건 사실이에요. 티미는 성적을 참 신경쓰지 않는 아이로 보이거든요. 악동스럽고 반항기를 걷는 아이, 그래서 학교 생활이 그닥 편안하지는 않지만. 그치만 <어린이탐정시리즈>주인공 답게 괴짜스럽게 사건을 처리하는 티미. 아이가 3권부터 읽었음에도 꺌꺌하며 푹 빠져들었습니다. 조만간 1권과 2권이 집으로 도착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개구진 티미의 이야기가 은근 말도 안된다 싶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보니, "아하! 이 책은 어린이탐정시리즈 맞군!" 하며 그리고 이야기 속에 숨은 캐릭터만의 특징들과 또한 이야기 속 우정이야기도 묘하게 매력적입니다 그리하여 이 책이 사랑받는 어린이탐정시리즈였다고, 인기의 비결을 이해하며 4권은 언제나올까 궁금해지는 귀여운 악동, 티미의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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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456 BOOK 클럽 [명탐정 티미 3]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LA타임스 선정! 최고로 재미있는 어린이책 수상!
스테판 파스티스 글, 그림 / 지혜연 옮김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뉴욕타임스, LA타임스, 아마존, 퍼블리셔스위클리가 인정한 최고의 탐정 시리즈 시공주니어 456북클럽으로 얼마전 [13층 나무집] 을 만났었는데요 저 배꼽빠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http://blog.naver.com/luci5688/220332809180 아이 학교에도 소개하고 싶어 초등 도서실에 1학기책으로 들였는데요 456북클럽의 하나인 명탐정 티미1,2도 함께 왔다지요~
명탐정 티미는 고학년은 물론 초등저학년들도 무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표지도 파랑, 빨강, 노랑~ 이렇게 원색으로 선명해서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명탐정 티미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탐정이자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 우승자이자랍니다...
무시무시한 북극곰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천재 탐정 지금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주인공 [명탐정 티미]가 돌아왔어요....!
[명탐정 티미] 시리즈는 짧은 시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해진 탐정 시리즈래요 2013년 출간된 [명탐정 티미 1 몽땅 실패 주식회사]는 출간과 동시에 20주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그 해에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탐정'의 순위를 바꾸었다고 해요...
[명탐정 티미 2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는 전미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로 선정되었고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해요
한국어판 역시 출간되자마자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주요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대요
티미는 때론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어떨땐 참 버릇없는 행동을 한다 싶다가도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탐정이더라구요...^^
그럼~ 전 세계 어린이가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책이랍니다...!!
[명탐정 티미]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데 엄마는 늘 일을 구하느라, 혹은 일을 하느라 바쁘지요
티미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혼자지만 외롭다고 하지 않는답니다. 탐정 회사를 세우고 상상 친구 북극곰을 동업자 삼아서 '몽땅 실패 주식회사 세계화 전략'을 짜기도 하구요
남들에게 자신의 외로움을 들키고 싶지 않은 어린이다운 마음과 엄마를 걱정시키고 싶지 않은 어른스러움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명탐정 티미] 시리즈에서 티미는 천천히 성장해 가게 됩니다..
가장 친한 친구들과의 우정이 돋보였던 2권에 이어, [명탐정 티미 3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에서 티미는 또래의 어린이들이 누구나 가진 고민에 부딪힌다고 해요 [명탐정 티미]의 세 번째 이야기속으로 빠져 들어 볼까요?
명탐정 티미 3권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우리딸 그 다음 뒷아이야기 무지 궁금해서 많이 기다렸다고 해요...
읽고나면 친구들에게 빌려주겠다고 약속했대요...^^
명탐정 티미 1, 2권을 접해보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자기 소개도 간단히 해주네요...^^
내 이름은 실패다. 티미 실패...!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창업자이며, 대표이사이자 최고 경영자로
이 세상 거의 모든 범죄들을 해결한다!!
주인공 '티미 실패'와 동업자인 북극곰 '몽땅이'의 이름을 딴 '몽땅 실패 주식회사'! 이름부터 불안하지만 티미는 몽땅 실패 주식회사를 세계로 진출시키려는 커다랗고 야무진 꿈도 꾸구요 귀여운 외모에 미소짓게 되는 건 왤까요...ㅋㅋㅋ
탐정은 자가용을 타거나, 때론 택시를 타고 일을 하지만 티미는 엄마의 룸바 를 타는 독특한 아이라는 점! 룸바란? 바로 "로봇 진공청소기..."ㅎㅎ 정말 엉뚱하지요?
생물 시간은 따분하고 야구 때문에 괴로워서 수업시간에 반 친구들을 넣은 야구 카드를 만들기도 하고...ㅎ
이름 아래 별명도 붙여 넣고, 싫어하는 친구에겐 캐릭도 완전... 악마 스톼일로 키, 몸무게, 취미, 직업까지.. 악마...ㅎㅎ
젠킨스 선생님은 "잔소리꾼"이라고 한마디로 축약하고 학교는 "엄청나게 큰 골칫덩어리"라는 표현을...ㅎ 우리애들... 티미의 요런 표현 몇가지가 공감이 되는 모양입니다...
티미는 또래의 어린이들이 누구나 가진 고민인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도 가지고 있고 첫 야영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자야 하는 낯섦, 어둠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늘 혼자라는 데 대한 외로움을 느끼며 이제까지 늘 혼자이기를 자처했던 티미는 처음으로 자신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친구에게 털어놓기도 해요
그것도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라이벌 코리나 코리나에게 말이지요 티미 앞에 놓인 고민들에 공감하게 되고 티미가 특유의 엉뚱한 방법으로 고민들을 해결해 가는 모습을 응원하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실수? 뭐가 실수야? 티미가 대답해요...
어떤일을 할때에 실수할 것을 걱정해서 시도도 못한적이 있었는데요... 티미를 통해서 실수는 대수롭지 않은것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란걸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책 제일 뒷편엔 작가소개부분이 나오네요... 티미 실패와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적인 활약이 궁금하다면
명탐정 티미 1,2에 이어서 3권까지 보고서 초등2학년인 아들은 명탐정 티미 2권을 보고 티미와 친구들을 그려보겠다더군요...^^
완전 똑같이 잘도 그렸지요? 티미와 몽땅이 티미의 엄마 코리나 코리나 그리고 새까지...^^
아들이 티미와 친구들을 그리니~ 딸아이도 네컷 만화로 명탐정 티미를 소개해보겠다더라구요...^^
티미실패와 몽땅이, 코리나 코리나 악마의 본거지까지...ㅎㅎ
하지만 최고의 탐정은 바로 나! 티미 실패라고 멋지게 마무리 해놨네요...^^
학교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자연 관찰 숙제 '기적의 보고서' 도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해요 성적에 목매는 아이들은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 베끼려고 난리가 났지요... 티미는 그 보고서를 찾아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기로 결정해요 근데 절대, 성적 때문이 아니라나요...^^
티미가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서 과연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게 될까요? 명탐정 티미를 건네보세요... 요즘 애들 학습만화를 많이 봐서 살짝 걱정스러워 하는 분들 많으시지요? 우리 어린이들의 현실과 무척 닮은 경쟁과 갈등 속에서 자기만의 해결책을 찾아 가는 티미의 모습은 관심과 공감이 되어 우리 아이들도 티미와 동화되어 한층더 성장해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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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웃음이 나는 책 : 시공주니어 456북클럽 [명탐정 티미 ③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시공주니어 456북클럽 도서로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선정도서 랍니다. 두께가 제법 됩니다.. 260 페이지로 한번에 휘리릭 읽기 쉽지 않은 책이기도 하지만... 읽다가 잠이 들어도 다음날 어디까지 읽었는지 찾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 짬짬이 읽어서 그런지 전 3일정도 걸렸는데.. 애들은 저보다 빨리 읽을거 같네요 ^^
1~2권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3권에서 내용이 이어질까 걱정을 하면서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친절한 티미가 설명을 해주네요 전세계에서 서너명 밖지 남지 않은 저 같은, 저희집 애들같은 독자들을 위해서요 ^^ 당신은 분명 나의 회고록들을 읽지 않은 전 세계에 서너명 밖에 남지 않는 사람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간단하게 요약하겠다 내 이름은 실패다. 티미 실패 나는 내가 직접 이름을 붙인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창업자 이며 대표 이사이자 최고 경영자 다 나는 이 세상 거의 모든 범죄들을 해결한다.
앞권의 내용까지는 아니지만 티미가 어떤 아이인지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나마 나오기 때문에 1~2권을 보지 않았어도 내용이 짐작이 된답니다.. 2권에서 학교 정학을 당할정도로 괴짜에 개구쟁이인 아이... 엄마랑 둘이 살고 있고.. 엄마의 새 남자친구가 자기가 다니는 야구단의 악마조교 라고 불리는 코치 라는걸 알게 되어서 고민에 빠지기도 하는 귀여운 아이죠.. 3권의 주된 내용은 제목에서 처럼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야 하는 거랍니다.. 2권에서 정학을 당했지만.. 3권에서 한시적인 조건들이 달린채 학교에 다시 가게 된 티미 새로운 라이벌이 되는 또 다른 탐정의 등장.. 학교 과제물로 주어진 자연관찰숙제.. 그 숙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수도 있다는 기적의 보고서.. 그 보고서의 일부분만 베껴서 적어내도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그걸 찾아달라는 의뢰도 받게 된답니다.. 중간 중간 다른 사건들도 있는데.. 그 내용들이 꽤나 재미있어요...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웃게 되는... 남편이 옆에서 왜? 왜? 하고 묻더라구요.. ^^ 저도 의식하지 못한채 웃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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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티미야!! 명탐정 티미3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티미였어..^^ 명탐정 티미는 미국 만화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연재만화로 선정된 '돼지 앞의 진주'의 작가 스테판 파스티스가 쓰고 그린 어린이책이에요. 표지 전체의 노란색은 여러가지 노란색의 의미중에서 명랑, 따뜻함등이 떠올라요. 표지를 장식한 야구공에 맞는 티미의 모습에서는 엉뚱한 티미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요. 명탐정 티미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40가지 언어로 출간되었고 미국에서는 출간되자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려 지금까지도 상위권을 자치하고 있는 어린이 책이에요.
명탐정 티미는 미국 최고의 만화가가 그린 첫 어린이 그림책에서 이야기와 함께 글미을 보는 재미도 아주 커요. 만화를 보는 건 아니지만, 만화가 줄 수 있는 재미와 개성있고 단순하게 표현된 그림이 책 속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줘요.
명탐정 티미 3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는 다시 학교로 돌아간 티미가 모둠 과제를 해야하고, 첫 야영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티미는 반 아이들을 넣은 야구 카드를 만든다. 그 안에는 친구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기도 하고 티미의 엉뚱함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어요. 또, 나도 우리반 친구들을 넣은 카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죠. 바로, 아이들과 공감형성이 잘 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에요. 늘 혼자이기를 자처하는 티미인데~ 모둠과제를 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데, 학교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자연관찰숙게 '기적의 보고서' 도난사건이 일어났어요. 티미 앞에 붙는 수식어가 바로~ 명탐정이라죠. 좋은 점수를 위해서 기적의 보고서가 꼭 필요한 엔젤형이 티미에게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해요. 티미는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적의 보고서를 찾기로 해요. 절대~~ 성적 때문이 아니라고 해요..ㅎㅎ
명탐정 티미는 탐정이랍니다. 그냥~ 탐정이 아니라 명탐정..^^ 티미는 엔젤형의 의뢰는 받고 나서 기적의 보고서를 찾기로 하고 엔젤형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해요. 탐정으로 기본이 되는 일이겠죠? ^^ 티미가 엉뚱해 보이고, 사고뭉치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명탐정이라는 것에서 전문성이 보이는 질문을 하는 점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물론, 엔젤형에게는 그 질문이 소용 없는 질문이였지만요..^^;; 이런 티미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집중도 할 수 있고 스스로 다양한 생각과 해내며, 즐거워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기적의 보고서는 누가 가져간걸까요? 티미와 함께 끊임없이 보고서를 누가 가져갔을까? 추리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보니~~ 곳곳에 범인을 알려주는 단서가 보이기도 하는 거 같아요. 기적의 보고서는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자연 관찰 숙제라지요. 성적을 잘 받고 싶은 아이들은 당연히 관심이 가게 될 거 같아요. 그럼~~ 성적에 큰 관심이 보이고, 성적이 중요한 친구를 찾아본다면~~ ^^;; 여기까지가 책을 다 읽고 생각해보니 이것이 단서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였어요. 아이들의 사고력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즘 생각하는 힘.. 여러가지 상황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주는 것이 바로 추리에서 시작하지 않나 싶어요. 추리 하면 탐정이 떠오르죠. 재미있는 탐정하면 명탐정 티미가 떠오르죠. 아이들이 티미와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는 재미도 있지만, 최고의 신문 만화가의 그림을 만나는 재미와 또 엉뚱하면서도, 아이들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티미가 고민을 해결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하는 것에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명탐정 티미에요. 엄마의 눈으로 볼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티미 엄마였어요. 엉뚱하고 말썽꾸러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 티미를 혼을 내거나, 재촉하거나, 티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지 않는 엄마 엄마는 엉뚱한 티미를 사랑으로 감싸고 티미의 말을 제대로 잘 들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티미를 엄마는 기다려줍니다. 그런 엄마가 티미의 옆에 있어서 티미의 성장이 더욱 기다려지고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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