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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무대에서 축구를 하기 위해 도쿄로 향한다. 그러나 새로운 팀에서 마주한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냉혹하다. 자신이 고향에서는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했지만, 수준 높은 선수들이 모인 환경에서는 자신의 장점만으로 살아남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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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 이어 22권도 멈추지 않고 연달아 읽었는데 몰입도가 대단합니다. 적들과의 치열한 공방전과 인물들의 카리스마가 폭발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컷 분할과 연출의 밀도가 아주 높아서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소년 만화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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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의 카멜롯 세력에 맞서는 주인공 일행의 운명적인 서사와 한층 더 거대해진 판타지 세계관의 확장을 밀도 있게 다룬다. 세계를 멸망시킬 네 사람의 '묵시록의 4기사'를 둘러싼 예언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고. 카멜롯의 위협이 심화되면서 변경의 인물들까지 전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이 긴박하게 묘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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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시록의 4기사는 작가의 전작인 일곱개의 대죄와 스토리가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다들 알고계실 내용이죠. 그렇기에 전작과 어쩔수없이 비교될수 밖에 없습니다 내용이 이어진다고해도 말이죠. 22권까지의 묵시록의 4기사는 아쉬움을 주엇던 전작의 후반부에 비하면 낫습니다 그러나 폭발적인 재미를 줫던 중반부에 비히면 부족하네요 벌써 22권인데 말이죠 |